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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예술통신, ㈜다함에스아이에스 "대 고구려 유물 전시" 업무 협약 체결.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콘텐츠로 고대 유물전의 새 지평을 열다

㈜예술통신(회장 배한성)과 ㈜다함에스아이에스(회장 최인호)는 예술통신이 권한을 갖고 있는 고구려 유물에 대한 "대 고구려 유물 전시 업무 협약" 을 체결하였다. 


(왼쪽부터, 예술통신 정광윤대표, 예술통신 배한성회장, 다함에스아이에스 최인호회장, 다함에스아이에스 최숭민대표)
 

다함에스아이에스 최인호 회장은 "고대사 회복은 21세기 삶의 장을 바르게 회복하는 길이다. 이번 기회를 빌어 유물전 개최지인 강원도 인제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세계를 가슴에 품었던 고구려의 기상을 되살리게 될 "대 고구려 유물전"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한 벅찬 감동을 전했다.  
예술통신 배한성 회장 역시 "이번 '대 고구려 유물전'은 아날로그적 감성과 인터렉티브한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태양의 나라, 대 고구려의 부활'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했다.

다함에스아이에스가 야심차게 문을 여는 '대 고구려 유물전'은 한 공간 안에 다양한 콘텐츠(전시, 아트상품, 체험, 공연, 아카데미 등)가 공존하는 콘텐츠 확장으로 에듀와 엔터를 결합하게 된다. 다함에스아이에스 측은 "관객들은 '대 고구려 유물전' 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만나게 될 거다."며 '대 고구려 유물전’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본 업무 협약으로 첫 발을 내디딘 ‘대 고구려 유물전’은 우리의 뿌리를 되돌아보고 잃어버린 기상을 되살리며 시민에게 보다 더 높은 품격을 제공하게 될 고도로의 상상 여행이 될 예정이다.
 
@예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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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버스파업 및 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