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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배동신예술문화원"과 "지에스에이케이" 한국미술 국제적 홍보를 위한 협약 체결.

지난 11월 28일 오후 4시 사단법인 한국MD협회 대회의실에서 세계적인 오픈마켓 이베이의 탑 레이티드 주식회사 GSAK(정광윤 대표)와 배동신예술문화원(이현선 원장)이 한국미술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예술통신 배한성회장, 배동신예술문화원 이현선원장, GSAK 정광윤대표, GSAK 신상우이사)
 
배동신예술문화원의 이현선원장은 지난 10월 배동신 화백의 1호 크기 작품이 이베이 미술품 국제 경매를 통해 150만 달라(한화 약 17억원)에 낙찰되 한국내 호당 최고가를 기록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협약을 통해 가려진 국내의 역량있는 작가들이 대거 해외 미술시장에 진출하여 배동신화백과 같은 기록이 많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세계적인 온라인 미술시장에 많은 국내 작가들이 진출 되도록 배동신예술문화원이 앞장서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지에스에이케이 정광윤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갖게된 의미는 "한국의 무한한 기품의 가치가 힌국미술로 산업화되기를 바라는 염원."이라며, 앞으로 한국미술이 아트상품으로 세계적인 고객층에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에스에이케이 신상우이사는 "한국미술의 산업화는 이웃 나라 중국이 자국의 예술가들에 대한 가치 부여에 힘썼던 사례를 보더라도 그 국가의 국격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일." 이라 말하며, 이번 협약이 우리나라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예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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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버스파업 및 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