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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최시원 반려견 사건' 과태료 5만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의 반려견에 물린 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청이 과태료 5만 원 처분을 내렸다. 
 
 
고인에게 녹농균이 검출됐다는 논란이 일자, 최시원 측은 반려견에서 녹농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검사 소견서를 구청에 제출했다고 전해졌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공공장소에서 반려견이 목줄을 하지 않았을 경우 5만 원, 맹견이 입마개를 안 하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구청 측은 이를 근거로 최시원 측에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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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예술 정책자문위 2차 회의…문체부, 창작·지역공연·청년예술 지원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기반과 지역 공연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기초예술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클래식 음악, 국악, 무용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20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자문기구다. 총 9개 분과로 운영되며, 이번 기초예술 분과 회의에는 최우정, 정철, 정다희, 원일, 허윤정, 김주원, 최호종, 조진희 위원 등이 참석한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기초예술 지원 정책이 실제 창작 현장과 공연 유통 구조에서 체감될 수 있는지 여부다. 문체부는 창·제작 활동 지원, 지역 공연 활성화, 신규 관객 개발, 공연예술 저변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의 2026년 예술 분야 지원 규모는 총 7,432억 원이다. 주요 사업에는 창·제작 및 공연예술제 지원 384억 원, 지역 공연유통 및 문예회관 활성화 816억 원,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18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구분 내용 예산(단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