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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2017년도 중국도자기 감정행사 개최.

 주식회사 이스트옥션(박종국 회장)에서는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2017년도 중국도자기 감정행사를 개최한다.
중국 동북아 문화연구소와 공동으로 행사를 주최하면서 중국 최고의 감정사라 할 수 있는 "양보강", "장변건" 등을 초청하여,
2017. 7.13일(목) ~ 7. 15(토)까지, 3일간 중국 도자기, 옥기, 청동기 고미술품을 감정과 함께  우수 물품은 매입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이번 행사는 실물감정으로 감정사와 통역사 그리고 신청자만이 참여하여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상담 받으실 수 있으므로 소장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대부분 수장가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감정행사장의 분위기를 보시면서 주최측의 개인적인 사업홍보와 사업이익에만 의존한다는 실망스러운 인식이 보편화 되어 있고 사실 또한 그러한 행태였기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한국 내에는 정도를 걷는 많은 분들이 중국도자기의 실체를  제대로 알리고 정당한 대가를  받고자 하지만 개인 사익에 의존하는 국내 경매업계나 판매업계에서의 기존 방식으로는 중국도자기의 거래는 불가능하다고 사료된다.
좋은 기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대접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우리나라의 현주소이다.
 
이러한 폐단과 구태의연한 형식적인 감정행사를 바꾸고자 (주)이스트옥션에서는 흙속에 진주를 찾듯이 이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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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