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전 세계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공격으로 국내에서도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일 오후 1시까지 랜섬웨어 피해 신고 11건을 접수했고, 4천1백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피해를 막으려면 인터넷을 끊은 다음 컴퓨터를 켜서 파일 공유 기능을 해제하고, 다시 인터넷을 연결해 윈도우 보안을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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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교육부는 28일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표본으로 선정된 1,131개교에서 실시한 키, 몸무게 등 신체 발달 상황과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의 신체 발달 및 건강 상태에 대한 근거로서 향후 학생 건강증진 정책의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 신체 발달 학생들의 성장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체 발달(키, 몸무게, 비만도) 상황은 다음과 같다. 키 발달 상황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122.4cm, 4학년은 140.4cm, 중학교 1학년은 161.4cm, 고등학교 1학년은 173.0cm이다. 여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120.8cm, 4학년은 139.9cm, 중학교 1학년은 157.4cm, 고등학교 1학년은 161.3cm로 남·여 학생 모두 이전 연도와 유사했다. 몸무게 증감 상황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25.5kg, 4학년은 39.2kg이며, 중학교 1학년은 57.0kg, 고등학교 1학년은 70.5kg이다. 여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