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전 세계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공격으로 국내에서도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일 오후 1시까지 랜섬웨어 피해 신고 11건을 접수했고, 4천1백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피해를 막으려면 인터넷을 끊은 다음 컴퓨터를 켜서 파일 공유 기능을 해제하고, 다시 인터넷을 연결해 윈도우 보안을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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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