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9 (수)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6.5℃
  • 흐림인천 14.1℃
  • 흐림수원 15.3℃
  • 흐림청주 18.0℃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6.6℃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13.8℃
  • 흐림창원 15.0℃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4.7℃
  • 흐림여수 15.2℃
  • 흐림제주 14.3℃
  • 흐림양평 17.8℃
  • 흐림천안 16.2℃
  • 흐림경주시 14.4℃
기상청 제공

국제

변별력 커진 '불수능' 소신 지원 경향 뚜렷 예상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수능시험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다.


시험이 어려웠던 만큼 영어를 제외하고는 만점자 비율이 지난해보다 줄었다.


국어 0.23%, 수학 가형은 0.07%로 나타나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만점자 비율이 국·영·수 모두 1% 이하였다.


만점을 의미하는 표준점수 최고점은 수학 나형을 빼고는 지난해보다 높아졌고, 1등급 컷트라인은 국어 130점 영어 133점 등 지난해와 비슷했다.


최상위권부터 다양한 점수대가 분포하는 변별력이 확보되면서 중상위권 이상 수험생들의 소신 지원 경향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이미 받은 점수를 최대한 잘 활용하는 입시 전략도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 대학에서 수시모집 결원이 정시모집 정원으로 이월되는 경우가 있고, 희망 대학의 최종 모집 인원도 변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이 필요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