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15.9℃
  • 구름많음인천 14.3℃
  • 구름많음수원 14.7℃
  • 구름많음청주 16.2℃
  • 구름많음대전 17.8℃
  • 흐림대구 19.9℃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21.4℃
  • 흐림창원 21.3℃
  • 구름많음광주 14.7℃
  • 흐림부산 19.9℃
  • 흐림여수 19.1℃
  • 흐림제주 14.7℃
  • 구름많음양평 16.8℃
  • 구름많음천안 14.5℃
  • 흐림경주시 21.2℃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새로운 세대 고속철 열차 제조, 중러 철도궤간 모두 적용


 모스크바 기차역
 
중국이 러중 양국 철도 레일거리에 모두 적용되는 새로운 세대 고속철 열차 제조를 시작했다고 선포했다.
중국 국내와 러시아의 모스크바-카잔 고속철 라인이 모두 이 새로운 열차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열차 속도는 러시아가 독일 지멘스사 (Siemens AG)로부터 구입한 ‘벨라로 루스(Velaro RUS)’시리즈 고속 열차에 비해 한배 더빠르다. 러시아는 잠시 중국의 이 기술을 보사 혹은 장악할 수 없다.
6월 7일 러시아 네자비시마야 가제타(Независимаягазета)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고속철 총 로정은 2만 km, 매일 여객 운송량은 5천만 연인수에 접근하고 있다.
러시아가 비록 국토면적이 중국에 비해 더욱 광활하지만 고속철 건설 성적은 중국과 차이가 매우 크다.
현재 러시아의 고속열차는 대도시 연결라인이 몇이 안 되며 또 보통 레일에서 운행하므로 전문적인 고속철도 아니다.
중국은 러시아에 향해 고속철 건설 투자를 준비하면서 양국 레일에 모두 걸 맞는 고속열차 제조를 제안했다.
중국의 차이나 데일리 보도를 인용한 러시아 네자비시마야(독립)신문은 중국이 현재 400km 시속에 중러 양국 레일에 모두 적용되는 새로운 세대 고속열차 연구 제조를 시작했다.
쟈리민(贾利民) 중국 고속철 프로젝트 책임자에 따르면 새로운 고속철열차는 2개 세트의 차륜레일을 배치하여 기타 국가 레일표준에 적응되게 한다고 말했다.
이 열차는 지금의 열차가 국계를 넘을때와 같이 레일을 바꿀 필요가 없게 되며 중국 고속철 라인과 모스크바-카잔 라인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와 동시에 베이징은 러시아 고속철을 위해 열차도 제조하고 고속철 라인 건설에도 참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알렉산드르 미살린 러시아 철도회사의 제1부총재는 중국이 모스크바-카잔 고속철 프로젝트에 대해 20년 기간의 4천억 루블(403억 위안 인민폐) 대출을 제공하게 된다고 선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속철은 일반적으로 시속이 200-400km의 특별 전기화 2중 방향 라인이다.
러시아는 지금까지 사실상 고속철이 없다.
제조 원가가 1조 루블에 달한 모스크바-카잔 구간이 러시아 고속철 건설의 시험 프로젝트로 되고 있다. 예기에 따르면 길이가 770km인 이 고속철 라인은 모스크바에서 카잔까지 구간 열차 운행 시간을 지금의 12시간에서 3.5시간으로 감소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일단 모스크바-카잔 프로젝트가 성공되면 이 라인이 계속 연장되면서 모스크바-베이징 간선과 중국과 유럽 및 중동시장을 잇는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일부분으로 될수 있다.
러시아는 고속철 인프라시설 건설 차원에서 유럽과 중국에 비해 매우 낙후하다. 에밀리 마르킬로 국민경제와 공무과학원의 교수는 “원인은 매우 많지만 주로 철도 건설이 장기간 군사차원에 쏠리고 민용 수요를 관심하지 않은 데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록 중국의 지지가 있어도 러시아는 향후 10년 시간에 고속열차를 자주적으로 생산할 가능성이 매우 적다. 안드레예브스키 철도 관계자는 “이렇게 하려면 강대한 과학기술 기초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록 러시아가 고속철도 네트워크가 시급히 수요되지만 중국의 건설속도를 따를 수 없다.
러시아에서는 무슨 토론이나 모두 천천히 진행되며 태도가 확고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