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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박하식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을 대한민국 교육중심’으로

3강(三强 학력, 진학률, 취업률), 3성(三性 인성, 적성, 창의성)으로 앞서가는 충남 교육 실현
매주 핵심 공약 발표로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서는 충남교육 실현 방안 제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충남교육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박하식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전 충남삼성고등학교 초대교장)가 매주 실현 방안을 담은 5대 핵심공약을 제시키로 했다.

 

박 예비후보는 3강(三强 학력, 진학률, 취업률), 3성(三性 인성, 적성, 창의성)을 중심으로 앞서가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5대 핵심공약, 50대 정책을 충남 도민들에게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가 제시하는 5대 핵심공약은 ▲공부 잘하는 학교, 대학 잘 가는 충남교육 ▲인성, 적성, 창의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을 수 있는 충남 교사 만들기 ▲효율적인 교육예산 및 행∙재정 운영으로 교육서비스 질 향상 ▲충남도 내 권역별 시∙군별 특성 살린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등이다.

 

박 예비후보는 각 핵심공약마다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도민들에게 알림으로써 ‘소통하는 충남교육, 대한민국 교육 중심 충남교육’의 꿈을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충남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기 위해서는 오직 준비된 교육감이 충남교육을 이끌어 가는 것 뿐”이라며 “지난 41년간의 대한민국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온 박하식표 교육방식만이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5대 핵심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매주 화요일 발표해 충남도 내 교육가족의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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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