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4.7℃
  • 맑음인천 4.3℃
  • 맑음수원 2.5℃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7℃
  • 맑음전주 2.0℃
  • 맑음울산 6.0℃
  • 맑음창원 7.5℃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8.6℃
  • 맑음여수 5.7℃
  • 맑음제주 6.3℃
  • 맑음양평 2.4℃
  • 맑음천안 -0.3℃
  • 맑음경주시 0.8℃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지자체 합동평가 총력 대응

이남섭 순창부군수 주재로 보고회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24 군청 2 영상회의실에서 2022 지자체 합동평가를 대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남섭 순창부군수 주재로 부서 지표담당 계장 18명이 참석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시행하며, 합동평가단 국민평가단을 구성해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이듬해 상반기에 평가가 이뤄진다.

 

순창군은 올해 81 지표(정량 60, 정성 21) 대해 16 부서가 지표달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8 기준 60 정량지표 14 지표(23.3%) 연초 설정된 목표를 달성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8 기준 목표달성률 70%미만인 지표를 담당하는 부서 위주로 참석해 연말까지 목표달성을 위한 심도있는 방안이 논의되었고,  군은 연말까지 전체 60 정량지표 56 지표(93.3%) 목표를 달성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이남섭 순창부군수는 “현재 지표달성이 어려운 부서는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것”을 주문했으며, “목표달성이 가능한 지표에 대해서는 차질없이 업무를 수행해 내년도 합동평가에서 모든 지표가 목표 달성할 있도록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