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7.9℃
  • 맑음수원 9.0℃
  • 맑음청주 11.0℃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맑음전주 13.1℃
  • 흐림울산 8.0℃
  • 흐림창원 10.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흐림여수 10.1℃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양평 9.8℃
  • 구름많음천안 9.8℃
  • 흐림경주시 7.4℃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여성 일자리 확대 기대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다음달 3일까지 실버인지관리지도사 교육과정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지미라)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다음달 3일까지 ‘실버인지관지도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 구직자의 사회진출 기회 마련을 돕고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치매인구 또한 늘고 있어 이들을 도울 전문적인 관리지도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임신·육아로 인해 경력단절된 여성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군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사를 양성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치매인구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크게 기여할 것은 물론 좋은 일자리를 늘려나가는 데도 도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뇌의 구조와 역할, 기능, 치매의 종류 등의 이론교육과 치매예방 요법과 프로그램, 소통 방식 직접 현장에서 접목해 사용할 있는 실기 교육이 병행해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까지 행복누리센터 3 여성행복소통실에서 매주 , 금요일 2회씩 진행한다.  

 

관계자는 “지도사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민간자격증 취득으로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것”이라며, “경력단절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많은 여성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MWC 2026에서 '서울공동관' 첫 공개, AI•XR•바이오 등 혁신기업 20개사와 글로벌 무대 진출 본격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MWC 2026'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서울공동관(SEOUL PAVILION)을 처음 선보였다. 서울공동관은 SBA DMC활성화팀, 지자체네트워크팀, 초격차기업육성팀 외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 서강대학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꾸려졌다. MWC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바일•ICT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개막과 함께 글로벌 ICT 기업과 투자자,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서울공동관 운영을 통해 서울 기술기업의 경쟁력과 산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공동관에는 AI, XR,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기반 혁신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기업은 ▲뉴작(XR•콘텐츠), ▲아키스케치(XR•공간콘텐츠), ▲베스트텍(XR•교육), ▲딥픽셀(AR•이커머스), ▲엠피웨이브(AI•헬스케어), ▲맨인블록(AI•헬스케어), ▲큐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