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스위스 알랭 베르세(Alain Berset)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연방교육연구혁신청(State Secretariat for Education, Research and Innovation, SERI 장관 마우로 델암브로지오:Mauro Dell’Ambrogio)과 「한국-스위스 생명과학 이니셔티브 위원회」를 공동 구성하고, 2월 8일(목)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스위스 생명과학 이니셔티브 위원회는 한국과 스위스의 보건의료 R&D 협력을 위한 민관 협의체로, 지난 2016년 7월 복지부와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EAER: the Federal Department of Economic Affairs, Education and Research)와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운영하였으며, 이번에 공식 발족하게 되었다. 한국-스위스 생명과학 이니셔티브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양국 보건의료 협력 아젠다 발굴,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스타트업 컨설팅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며, 정밀의료, 의료기기, 신약, 감염병 등 보건의료 주요 이슈별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위촉식 축사를 통해 &
기상 예보 센터에서 개회식장 날씨는 개회식인 9일(금) 저녁에는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5에서–2℃, 풍속은 3~5m/s, 체감온도는 –10℃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강원지역 날씨는 개회식인 9일(금) 저녁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음. 기온은 강원산간(평창 포함)의 경우 –7에서 –2℃, 체감온도는 –14에서 –7℃(3~5m/s)의 분포를 보이겠고, 강원동해안 지역은 1에서 –5℃, 체감온도는 –3에서 5℃(1~3m/s)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10일(토) 새벽부터는 오전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단 대기중상층 기압계의 이동 속도에 따라 강수 시작 시간과 체감온도의 변동 가능성이 있다. 2월 10일(토)~11일(일) : 기온 전망 은 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온난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10일(토)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음. 11일(일)에는 다시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찬바람까지
겨울방학 봄방학 동안 아이들이 먹을 반찬과 간식을 준비해야 하는 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그 걱정을 해결해 주기 좋은 음식에는 치킨이 있다. 국민간식으로 불리는 치킨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 다양한 방식과 맛으로 즐길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닭고기에 들어있는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임산부에도 좋고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도 더욱 좋은 음식 재료다.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추운 겨울에 먹기에 좋은 간식이다. 튀겨먹거나 끓여먹는등 방법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살코기만을 골라서 각종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닭강정은 어린이서부터 어른들까지 즐겨먹는 부담없는 간식거리로,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어렵지 않게 가게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소스도 다양해서 매콤, 달콤, 깐풍, 치즈머스터드, 화이트드레싱, 과일 맛등의 각종 소소로 버무려 맛을 내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망원시장은 홍대 근처에 있으면서 맛집이 많기로 소문이 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금융당국이 금융계열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그룹에 대해 통합감독을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자산 5조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과 한화, 현대차 등 7개 금융그룹에 대해 통합 자본 적정성과 위험관리 상황 등을 감독당국에 보고하고 시장에 공시하도록 했다. 금융당국은 이를 통해 금융계열사가 비금융계열사를 지원해 동반 부실로 이어지거나 비금융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해 함께 위험해질 가능성 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금융계열사끼리 서로 출자함으로써 레버리지 효과로 실제보다 자산 규모를 크게 부풀려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방지할 방침이다. 금융위는 과거 대한생명이나 동양증권 사태처럼 그룹 내 부실 계열사를 무리하게 지원했다 함께 어려워져 투자자에게 큰 손해를 끼치고 제3자에게 매각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통합감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주말인 오늘은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겠다.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 영하 5도로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질 전망이다. 입춘인 일요일 아침에는 영하 1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부터 또다시 충청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로는 많은 눈이 내리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9도, 전주 영하 5도, 대구 영하 4도 보이겠다. 낮 기온은 서울 영하 5도, 대전 영하 2도, 부산 3도로 오늘보다 최고 9도가량 떨어지겠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월 1일(목) “거리의노숙인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거리의노숙인 사회적협동조합(대구광역시 동구소재, 이하 “협동조합”)은 자립인 김수두씨를 대표로 하여 동대구노숙인쉼터의 전・현 생활인과 종사자 그리고 후원자들이 모여 설립하였다. 협동조합은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 주체로서 공동작업장 운영, 일자리 연계사업 등을 수행하고, 맞춤형 자립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노숙인의 자립역량강화와 사회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쉼터에서 자립한 주민과 쉼터생활인이 함께 사업공동체를 운영함으로써 전・현 노숙인 상호간에 자립의지를 높이고 탈노숙 경험을 확산할 수 있다는 면에서 노숙인의 지역사회 재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노숙인 스스로 만든 공동체의 모범적인 사례를 타 지역의 노숙인 복지 현장에 널리 전파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2017년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는 총 1,248건으로 이 중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례는 총 220명이며, 모두 메르스 확진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2017년 국외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 메르스 환자 250명 발생 사우디 238명, 아랍에미리트 6명, 카타르 3명, 오만 3명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방문객은 현지 의료기관 방문 및 낙타접촉 자제,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7년 국내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 및 대응결과를 「주간 건강과 질병」을 통해 발표(´18년 2월 1일)하고 메르스 국내 유입 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에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는 총 1,248건이었고 이 중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례는 220명으로 메르스 확진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감별진단을 위해 함께 실시한 급성호흡기감염증 검사 결과 145명(65.9%)이 인플루엔자, 리노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확인되었다. 의심환자를 의료기관이 신고한 경우가 99명(45%), 환자가 직접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 등으로 신고한 경우가 81명(37%), 입국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 한해 건설․교통 분야 사망자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건설현장 및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주거 서비스 개선, 혁신성장의 성과 가시화, 일자리 창출 및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31일 「2018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먼저, 교통비 부담 완화, 서비스 개선과 같이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 정기권 도입과 함께 보행 및 자전거 마일리지를 결합하여 10~30% 수준의 요금할인 효과가 있는 광역 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을 올해 상반기 울산시, 세종시, 전주시에서 시작한다. 아울러, 수도권 광역버스 운행거리 제한을 완화(현행 30→50km)하여 환승할인 적용범위를 넓히고, 좌석예약제가 적용되는 M-버스 노선을 확대하여 수도권 출퇴근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ㅇ고속도로 이용 서비스도 혁신한다. 오는 4월까지 서울-춘천, 서울외곽 북부구간,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 3개 노선의 통행료를 인하하여 국민들의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는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서비스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하여 매장 대기가 필요 없는 모바일
올 한해, 공적임대주택 17만호, 공공분양주택 1.8만호 등 공적주택 총 18.8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주거복지로드맵의 실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여 추진한다. (청년) 지역주민과 상생을 통한 기숙사 건립 지원을 위해 LH 전세임대, 집주인 리모델링 등과 연계방안을 마련하고, 비근로소득자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에 가입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신혼) 신혼희망타운 4만호 등이 공급될 40여 개 신규 공공주택지구 입지를 연내 모두 확보하고, 공동주택 디자인 개선을 위한 설계공모를 신혼부부 특화주택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여 새로운 디자인의 주택 공급을 위한 노력도 강화한다. (어르신) 오는 7월부터, 연금형 매입임대 시범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매입가격 9억 이하의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LH가 매입‧리모델링하여 임대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거복지 전달체계도 강화하여 마이홈센터를 확대(’17년 42곳 → ’18년 52곳)하고, 주거복지사 등 인력 확충, 법률·금융 등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내실화한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임대시장 조성을 위해 전세금반환보증에 단독․다가구 주택 가입요
더 나은 인상을 가지기 위해서 성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눈성형이 아닐까 한다.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으로 접할 때 눈성형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다른 부위에 비해서 비교적 쉽게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적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미세한 차이로 전체적인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가지고 결정하고 시술을 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을 하면 당연히 눈이 커진다고 생각하지만, 쌍꺼풀을 통해서 가려져있던 눈동자가 보이면서 눈이 커보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동양인들은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아 쌍꺼풀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눈성형의 수술 방법에는 절개법, 부분 절개법, 매몰법이 있는데 절개법은 피부를 절개하여 불필요한 지방과 근육을 적당량을 제거해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드는 방식이다. 절개법은 매몰법에 비해 흉터가 남을 수 있으며 회복하는 기간이 오래 걸린다. 이 방법은 눈꺼풀에 지방이 많은 눈에 적합하다. 부분 절개법 방
기상청(청장 남재철)은 기상 관측 및 집중연구를 목적으로 도입한 기상항공기가 1월 30일(화) 김포공항에서 이륙(15시 예정)하여 첫 번째 관측비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행에서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지역과 동해 상공에서 기온, 습도, 바람 등 기상정보와 구름입자 크기, 모양 등 물리적 특성을 관측할 예정이다. 또한, 구름물리 연구의 일환으로 평창지역에서 인공증설 실험도 수행할 예정이다. 2월 6일부터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기상지원을 위해 평창과 동해안 상공의 기상관측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상관측 공백지역인 동해상의 기온, 습도, 바람 자료 등 기상정보를 올림픽예보관에게 지원하고, 구름특성 관측 자료를 12개국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ICE-POP2018)에 제공한다. 향후, 기상항공기는 위험기상, 환경기상 및 기상조절 역량 향상 등을 위하여 한반도 상공에서 기상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태풍, 집중호우, 대설 등 계절별 위험기상과 해양의 기상현상에 대한 선행관측을 통해 한반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기상 및 방재기상에 대한 단기 예측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기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여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여객과 국제여객 수가 전년보다 5.2% 증가한 1억 936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국제여객의 경우 중국의 사드 제재조치로 중국 노선 여객이 29.8% 감소했지만 일본과 동남아, 유럽 노선 여객이 늘면서 1년 전보다 5.4% 증가한 7천696만 명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후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어 들면서 한낮에는 1도까지 오르는 등 8일 만에 영상권을 회복할 전망이다. 추위는 완화되지만 대기는 갈수록 더 건조해지고 있다. 현재 전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과 전남 동쪽 대부분 지역으로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전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눈이 조금 더 내릴 전망이다. 한낮에는 서울 1도, 광주와 대구 3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4, 5도가량 높겠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국내 연구자들과 함께 만성질환 유전체연구 사업의 지난 3년간 성과를 담은 ‘한국인칩사업 백서’를 발간하였다. 한국인칩이란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당뇨,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암과 같은 만성질환의 유전적 원인 규명을 위해 2015년 국립보건연구원이 개발한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용 칩이다. 칩 하나로 한국인에서 발견되는 유전변이 중 단백질 기능에 영향을 주는 유전변이 약 20만 개와 한국인 유전체를 대표하는 유전변이 약 60만 개 등 총 약 83만 개의 유전변이를 분석할 수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칩을 활용한 만성질환 원인 규명을 위해 2016년 5월 ‘한국인칩 컨소시엄’을 발족했으며, 이 컨소시엄에는 산업체, 대학교, 연구소, 병원에 종사하는 유전체, 임상, 역학 분야 45개 기관 131명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인칩사업 백서에는 지난 3년간 한국인칩사업 수행의 결과를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인칩 제작 배경, 한국인칩의 성능, 한국인칩 컨소시엄 구성 및 현황, 한국인칩을 이용한 활용 방안 제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칩
올림픽 선수 및 국내 관광객에서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대응과 양양국제공항 입국자 중 신종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대비 훈련(관광객 대상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의심증상 발생 대응은 1월 24일 실시) 실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건강하고 안전한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국립동해검역소, 개최지역 보건당국( 강원도청, 강원 보건환경연구원, 강릉시·평창군·정선군 보건소)과 함께 감염병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24일은 외국인 관광객 중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의심증상 발생, 1월 25일은 올림픽 선수 및 국내 관광객에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에 대하여, 질병관리본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선수촌 의무실, 보건소,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강릉시 보건소에서 발생감시 및 상황전파, 역학조사, 기관 간 협조체계 등의 감염병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1월 25일에 국립동해검역소 주관으로 양양국제공항 입국자 중 신종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감염병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의심환자 검역조사 및 상황보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