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사업단이 주관하는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 "시민 도슨트 아카데미 3기"가 지난 5일 개강했다. 5일 개강과 함께 오전에 '미술관의 이해'를 주제로 허유림 독립 큐레이터(RP INSTITUE 대표)의 강의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시민 도슨트 아카데미 3기" 수업은 총 6회에 걸쳐 전시해설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술 분야 전문가들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진으로는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립 큐레이터 허유림(RP INSTITUE 대표), 이홍재(정읍시립미술관 명예관장), 홍경한(미술평론가), 황호경(국립현대미술관), 이충훈(전주 MBC 아나운서)이 함께한다.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3기는 미술사와 작품분석, 해설을 위한 스피치 등 기초 이론교육과 현장답사 및 실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료 후에는 누에 아트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게 된다. 아카데미 참가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미술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도슨트가 되어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를 감사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5일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방행정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사전에 파악하고 준비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정보력 강화가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군수는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이 분다고 말하면 그 때는 이미 늦은 때”라며 “미리 바람이 불 방향을 파악하고 지역정책을 준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국적인 현안과 관련해서도 정부의 방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예상되는 방향은 무엇인지 정보력을 총가동하고 앞을 예측하며 치밀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미접종자들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계획도 세우고 적극 홍보해서 접종률을 높여야 ‘위드 코로나’ 시대로 무리 없이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전날 현재 1차 접종률이 80.0%를 기록했으며, 2차 접종까지 마친 접종 완료율도 57.3%인 것으로 집계됐다. 완주군은 18세 이상 미접종자의 접종 추진을 위해 문자 발송과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한 안내, 홍보물 게첨 등에 적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규호)가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회의는 추석명절 이웃돕기 추진 사업에 대한 평가, 동절기 특화사업 추진 방향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항상 상관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관면 복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독거가구 밑반찬 나눔 사업, 어린이날 케이크 지원 사업, 거동불편 노인 지팡이 지원 사업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는 최근 삼례시장과 우석대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례시장과 우석대 일대 주요도로변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삼례읍에서 환경정화에 특별히 관심을 쏟는 지역이다. 김춘열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삼례읍 지역발전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깨끗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5일 완주 스마트농생명 오픈랩에서 전라북도 국가혁신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하여 클러스터 내 21개 지구의 관리기관이 참여하는 ‘단위거점 관리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지역주도 혁신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14개 시․도에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리적으로 인접한 혁신거점을 연계해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도부터 전북 혁신도시 포함한 직경 40km내 전주‧익산‧완주‧김제‧군산 지역 내 산단/농공단지 등 21개 지구를 전북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스마트 농생명융합산업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신기술 및 전후방 연계 육성산업 개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R&D 실증프로젝트․사업화 지원, △지역 혁신주체 간 네트워크 고도화, △글로벌 연계, △기업 투자유치, △기업지원 등으로 혁신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1단계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오는 2022년 종료된다. 이어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는 2단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위거점 관리기관 협의회 주관기관인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주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도내 시군 간 건강 격차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그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한다. 전북도는 5일 무주군과 진안군의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에 대한 원인규명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개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의 용역 사업으로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하며, 전북도와 무주군·진안군 관계자, 연구대학 교수·전문가 등이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 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 지역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된다. 건강 격차 지표는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이다. 최근 3년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무주군은 전북 평균보다 심근경색증과 뇌줄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낮고 진안군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무주군을 사업지역으로, 진안군은 대조지역으로 선정하여 두 지역 간 건강 격차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연구 1차 연도인 올해에는 원인 규명을 위한 자료 분석 및 파악, 2차 연도인 2022년에는 추가 원인 규명 및 중재 모형 개발, 3차 연도인 2023년에는 실제 중재모형 적용 및 격차 해소전략 제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미국 워싱턴주의 대한부인회와 함께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을 기념하고 전북을 홍보하는 행사를 현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미국 워싱턴주의 Steilacoom Town Hall에서 개최되었으며, 워싱턴 정부 관계자, 워싱턴주 상·하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전라북도와 미국 워싱턴주는 1996년도에 우호협력을 체결하고, 2004년도에 자매결연으로 승격하였으며, 올해는 우호협력을 체결한 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간 양 지역은 경제와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워싱턴주 주류 및 한인 사회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대한부인회의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행사와 연계 및 추진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내었다. 행사는 국민의례, 대한부인회 박명래 이사의 개회사,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의 영상축사, 전라북도 홍보영상 상영, 워싱턴주 호스 국제관계의전국장의 축사, 주시애틀총영사관 안현상 부총영사의 축사, 대한부인회 유니콥 봉사위원장의 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한 달여 간 우체국(e-post) 쇼핑몰에서 개최한 제12회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서 역대 최대인 11억 4,7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9일간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는 도내 8개 기관(단체), 126개 마을기업, 314개 상품이 참여했다. 장기화하는 코로나19로 여러 기관의 온라인 판매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대 매출인 11억 4,700만 원(드라이브 스루 포함)을 달성했다는 점은 한가위 큰 장터가 도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방증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9개의 인기 상품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조기 완판이라는 큰 성과를 동시에 이루었다.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명절에 제품 판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 덕에 좋은 매출을 올려 기쁘다.”라고 말하고 “내년에도 더 좋은 제품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재)완주문화재단(이상장 박성일)이 지원하고 있는 2021예술인창작지원사업이 코로나 블루 속에서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방법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청년예술지원에 선정된 경보비(국악)씨는 경천 화암사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판소리를 만난다. 지역 명소를 아동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과 영상컨텐츠를 접목 시켜 접근성을 높였다. 창작판소리는 인물의 상황이나 성격에 따라 이면에 맞게 계면조 우조로 표현하고 기승전결에 따란 판소리 장단을 적절히 배치 하였다. 아니라와 북소리를 사용해 극적인 부분을 긴장감 있게 표현했으며 반복되는 멜로디와 단어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테마로 설정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요즘 문화예술을 안전하고 쉽게 접속하여 즐길 수 있도록 유투브 영상으로 표현 하고자 했다. 다시지원으로 선정된 김소라(연출, 연극)씨는 소양 만덕산과 화심 가마터를 배경으로 무관중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관객과 만난다. 매번 공연을 올릴 때마다 창작 지원을 받게 되지만 단발적인 지원으로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한 수정 작업을 이뤄내기가 어려웠지만, 다시지원을 통해 2018년도에 발표 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지금까지 단 1명도 없으며, 누적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통계는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완주군보건소는 지난해 1월에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총 206명으로, 전북 전체 확진자(4,643명)의 4.4%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완주군의 인구 비중(전북대비 5.1%)에 비해서도 확진자 비율이 더 낮은 셈이다. 특히, 완주군의 누적 확진자 중에서 사망한 사람은 지금까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치료 중인 사람은 11명이며, 나머지 195명(94.6%)은 이미 완치돼 퇴원했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전북도의 공식적인 ‘시군별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현황’ 자료 역시 지금까지 전북 총 사망자 수는 61명이며, 완주군 사망자는 단 1명도 없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 사망자가 전무한 지자체는 완주군을 포함한 남원시, 진안군, 장수군, 임실군, 부안군 등 6곳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날 발표된 한 통계는 완주군의 인구 10만 명당 코로나19 누적사망률이 111.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5일 전북삼락로컬마켓 2층 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혁신도시 이전 기관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살림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지구살림협동조합'은 공유경제의 실천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려는 혁신도시 주민들로 주축이 단체로 이번 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 단체는 완주군, 이전기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관심과 지원으로 공유경제와 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주축이 돼 구성됐으며, 그동안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 네트워크 행사 등을 통해 설립 과정을 준비해 왔다. 특히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민연금공단, 농업과학원, 농촌진흥청,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7개 기관이 참여해 자신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협동조합에 기증했다. 기증된 물품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재판매해 제로웨이스트숍 구축을 위한 준비금으로 활용되는 등 조합 설립에 공공기관 지원이 큰 힘을 발휘했다. 이날 출범한 지구살림협동조합은 앞으로 공유경제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지구살림협동조합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전주 유일의 국립초등학교인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가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내년도 모집 인원은 총 3학급 72명이며,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8일(월) 오전 8시 30분부터 10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다. 원서접수는 본교 교무실을 방문해 직접 작성만 가능하다. 선발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일은 오는 11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추첨 당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동을 동반하지 않고 보호자 1명만 참석해야 하고, 불참자는 추첨 자격을 상실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홈페이지(http://jjbs.es.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도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권 숲이 확대되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는 5일 2022~2023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76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생활권 숲 확대를 위해 기존의 산업단지 인근뿐만 아니라 생활권 대규모 부지까지 확대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전북도는 도내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과 폐철도 부지 등을 물색해 시군과 철저한 대응으로 6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가 예산 76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전주·완주 산업단지 인근 유휴부지, 군산 새들 근린공원, 군산·익산 폐철도 부지 등으로 지방비를 포함하여 153억 원을 투자하여 규모에 따라 2022년 단년 또는 `22~`23년 2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외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2022년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에 익산 이리백제초~이리마한초 구간과 완주 청완초·봉서초 구간이 선정되며 국비 2억 원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도심 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열섬현상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2021년 생활문화 기술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생활문화 기술교육 과정은 농업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고, 특히, 농촌자원 활용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 주제는 ‘건강한 발효 전통주 제조’로 우리 고유의 다양한 전통 발효주를 가공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에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신청접수를 받아 총 28명의 교육생을 선정했고, 교육 내용은 전통주 발효 이해와 삼양주, 석탄향 등 전통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병행된다.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교육생의 학습 이해도를 높이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통 발효주 제조에 자신감을 높여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인데,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 발효식품 제조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역의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곡물과 과실, 약초 등 농산물 소비를 촉진 시키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주 제조의 이해와 전문기술 습득으로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라북도경찰청(청장 이형세)은, 다가오는 ‘제 7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혼란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전북경찰 활동상을 담은, ‘전북경찰 모바일 역사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전은, 시대별 주요 사건사고, 경찰청사와 제복변천사, 호국의 경찰영웅과 유적지 소개 등 5개 테마 45점으로 구성되며, 이 달 5일부터 31일까지 전북경찰청 아트홀과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전북경찰 역사의식을 바로세우고, 구국‧민주‧인권경찰상을 확립하고자 마련한 ‘전북경찰 모바일 역사관’에 수록된 사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눈길을 끌고있다. 전북경찰 모바일 역사관은, 전북경찰 역사적 자료와 치안 통계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온라인(전북경찰 홈페이지)에 수록하고 이를 모바일(휴대폰)이나 태블릿PC 등을 통해 경찰 뿐 아닌 국민 누구나 자유로이 열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며, 여기에 순직경찰 추모의 공간, 호국 경찰영웅과 경찰역사 유적지 소개 등의 콘텐츠를 더해 국민을 위해 숭고히 희생, 산화하신 전북경찰 선후배 동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