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가 장기화 되면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로 인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로 인하여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면서 피부 면역이 떨어져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현재 고객 스스로 본인의 피부를 알아차리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출 후 즉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씻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세안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애띠애 측은 이러한 피부를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의 피부를 정확히 식별하는데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문진과 촉진을 통해 더 전문적인 피부 분석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트러블성 피부로 예민해진 고객분들이 늘고있다”면서 “이러한 고객분들을 위해 24시간 개인톡을 통해 상담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피부진단을 무료로 진행해드리고 있어 코로나로 인해 망가진 피부라 할지라도 평소 세안에 신경쓰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이라고 조언했다.
고도화된 산업사회와 함께 1인 가구가 늘면서 모든 걸 혼자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의식주 문제에서부터 개인사에 이르기까지. 때로는 고민거리가 있어도 터놓고 얘기하지 못하고, 속앓이를 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한다. 경기도 일산에서 고은심리발달센터 이슬 소장은 어린이를 비롯,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각종 고민거리를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심리상담사이다. 요즘들어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며 상담요청이 부쩍 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경기도 일산 집무실에서 이 소장을 만났다. ▲ 고양시 일산 고은심리발달센터 이슬 소장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심리상담사의 역할과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이고, 또한 그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고은심리발달센터의 치유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개인역량에 따라 치유효과 배가되는 영역 “사실 심리상담을 통한 치료의 영역은 정립된 매뉴얼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장은 센터를 개원하기 전에 복지관과 병원, 사설센터, 방문치료기관 등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했다. 이런 과정에서 상담을 요청해오는 분들의 상황에 맞춰 상담
KBS와 주)미디어 푸르메는 농림축산식품부 후원과 농수산물유통공사, 농협, 양구군의 협찬으로 ’2020년 코리아 김치페스티벌 행사‘가 오는 11. 20 ~ 22일 3일간 진행된다. 우리 선조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삶의 지혜 “김치”가 세계인의 건강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3년 세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로 등재된 김치와 김장문화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새로운 한류 확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발생한 올해는 모든 경제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김치 수출량이 전년대비 40% 증가와 매년 5.2%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월 프랑스 몽펠리에대학 장 부스케 교수 (전, WHO 산하, ‘세계만성호흡기질환퇴치연맹 회장)가 ’발효배추가 코로나 결합효소를 억제한다‘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KBS <6시내고향> 2020. 11. 20(금) 특집방송을 요리연구가 박수금(강원도립대학교) 교수와 최형진 셰프가 강원도 양구의 김치담그기 현장과 지역향이 듬뿍 담긴 김치를 소개하고, 경기도 연천의 김장김치 기부현장을 찾아 나눔과 정이 가득한 우리 김장문화의 본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명호텔에
라인플라츠 코스메틱 이재연 대표는 중국 CFDA, EU CPNP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규격기관인 MoCI(Ministry of Commerce &Industry)의 시험평가 대상으로 SASO 인증을 받고, 선적(수출)했다고 지난 3일(화) 밝혀왔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한 ‘워시 오프팩(녹차). (적황토), (참숯)이다. 금번에 쾌거를 밝힌, 라인플라츠 코스메틱은 기초화장품과 마스크팩을 생산하는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 으로 분류되는 기업으로서 2004년에 설립, 화장품 디자인 외주개발업체로 시작으로 매출의 70%를 중국, 홍콩, 미국, 일본, 리투아니아 등 해외수출을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수출상품은 피부 각질, 모공 수렴, 블랙헤드를 케어 해 주는 녹차, 황토, 참숯이 함유된 워시 오프 팩과 필 오프 팩 시리즈이며, 청정지역 고창에서 얻은 적황토와 녹찻잎과 편백을 곱게 갈아 넣은 자연 유래 성분은 피부 수분 공급이 뛰어나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 주고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주는 제품이다. 특히 숯 성분이 인기 상품에 속해, 라인플라츠 ‘참숯 워시 오프 팩’과 ‘참숯 마스크 온 페이스’ 상품이
원두커피시장은 수년간 급성장을 했다. 이런 커피 열풍속에서 굉장히 많은 종류의 커피들이 탄생하며, 커피매니아층을 만들어내고 체험 커뮤니티도 많아진상태다. 이런 커피문화 흐름속에서 100% 친환경 인증 커피생두를 수입하여, 월드커피 로스팅 챔피언 우승자가 커피맛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글로벌 유명미술작가 루카스박작품을 활용한 아트상품까지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차별화된 커피시장을 만들어가는 커피업체가 있다. 저산지에서 수입되는 커피들은 그야말로 농약커피 문제로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고있다. 이런상황에서 유기농시장확대를 위한 캠페인과 커피를 자주마시는 소비자들을 위한 건강커피 캠페인운동까지 진행하며, 왜 유기농커피를 마셔야하는지 캠페인을 통한 사회인식전환 캠페인도 앞장서가고 있다. 농약커피만 검색하더라도 많은 논란의 글들을 쉽게 찾아볼수가 있다. 터치지커피 관계자는 "유기농시장확대를 위해 프리미엄제품을 만들어가겠지만, 대중적 합리적인가격에 유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원두커피시장 안전한가? 원두커피도 이제 생활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차문화시장으로 자리잡았다. 타국가보다 원두커피를 마시는 횟수가 월등히 많
[데일리연합 이권희 기자의 생활 포커스] 국민들이 제품‧포장재를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 중심으로 분리배출표시를 바꾼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9월 10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하고, 국민과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이끌기 위해 틀리기 쉬운 분리배출 사례를 그림으로 정리하여 지속적으로 알리고, 분리배출표시 의무 대상 제품·포장재의 분리배출표시 여부 등을 지자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9월 15일부터 약 2주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이에 따라 현재 분리배출표시에서 쓰이는 ‘철’, ‘알미늄’,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등의 재질명과 함께 ‘깨끗이 씻어서’, ‘라벨을 떼서’ 등 배출방법도 표기하도록 변경된다. 분리배출표시의 심벌마크 크기도 확대(8mm→12mm)하여 보다 쉽게 분리배출방법을 알 수 있도록 개선한다. 현행 분리배출표시 상 플라스틱, 비닐, 캔의 경우에는 재질을 표기하지만, 국민들이 세부적인 배출방법을 일일이 알기 어려워 적정한 분리배출을 유도하는데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이번 행정예고에
▲정신여고 김마리아회관 앞에서 KBS사회봉사단 이정호 기획국장, 김지유 학생회장, 최성이 교장, 유현지 학생부회장, 강동새마을부녀회 한상림 회장 및 회원들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그리스도의 향기니라! 성경마태복음 5장 14절 고린도후서 2장 16절 말씀이다. 빛과 향기처럼,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서 희생적 봉사 등으로 교훈을 내세운 정신여자고등학교(최성이 교장)가 최근에 kbs사회봉사단(이석인 단장), 강동구새마을부녀회(한상림 회장)의 도움으로 1007명의 학생들이 만들어낸 천 면마스크 1300장을 강동구 나래복지센터 등 장애인시설과 다문화가정에 전달됐다. 코로나19 극복일환으로 면마스크 나눔 봉사를 선도적으로 펼치고 있는 강동구새마을부녀, KBS사회봉사단과 정신여고는 2일간 걸쳐 학교 방송실에서 부녀회 임원단의 마스크 만들기 시범영상이 상영되고, 교실 모니터를 통하여 마스크 만들기 방법을 배우며, 각 반에 한명씩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만들어낸 마스크를 약 1개월 정도 수선하여 전달 한, 천 마스크가 1300장이다. 최성이 교장은 전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고맙다! 정신여고의 교훈 굳건한 믿음, 고결한 인격, 희생적 봉사를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이윤복 정책위원장)은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 8기계화보병사단 접견실 오뚜기 회관을 방문해 덴탈형 마스크를 장병들에게 기부했다. ▲제8사단 접견실 오뚜기회관에서 이윤복위원장과 장병들과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간소화하여 진행되었다. 이 위원장은 '10여 년간 백룡컴퍼니(행사전문 업체)를 운영하며, 8사단과 인연이 되어 ㈜스킨앤스킨에서 마스크 지원을 받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와 폭우로 인하여 "국가재난과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마스크가 더운 여름 장병들의 코로나 감염 예방과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은 회원사들과 협의하여 국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 요리의 맛과 영양을 더욱 높여주는 버섯은 종류도 다양해서 우리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각종 버섯에는 몸에 좋은 효능이 풍부해 충분히 익혀 적당한 양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는데 버섯에 따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과 요리가 있어 알고 먹으면 맛과 영양 둘다 즐길 수 있다. 버섯 중 가장 추운 온도에서 자라는 팽이버섯은 맛 뿐 아니라 빛깔도 좋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버섯 가운데 하나이다. 쫄깃하고 매끄러운 식감을 가진 팽이버섯은 된장찌개에 넣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버섯으로 알려진 느타리버섯은 생김새가 굴처럼 생겼다고 해 굴버섯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느타리버섯을 고를 때 갓이 크고 대가 작은 것을 추천한다. 60~70℃의 끓는 물는 살짝 데쳐낸 뒤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느타리버섯의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양송이 버섯은 전 세계인이 다 좋아하는 버섯으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량도 가장 많다. 양송이버섯은 육류와 궁합이 최고로 잘 맞는 버섯으로 육류 섭취시 인체에 축적되기 쉬운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해 주어 고기를 구울 때 양송이버섯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사진: 모델 민이슬) 웰니스건강모델 민이슬은 코로나19'로 '우울감(blue)'이 합쳐진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생활리듬이 깨지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명상과 우리의 문화와 건강을 담아 웰니스 섭생 프로그램을 제주에서 선보인다. 라고 밝혔다. 2019년 세계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바, 있는 민이슬은 건강한 대한민국 첫 주자 대표 모델로 THE Hi 센터에서 제주의 숲길, 힐링 공간과 자연식을 담아 촬영을 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전세계 20개국에 송출되고 있는 사이몰TV를 통해 웰니스건강 ▲정신 신체 균형 ▲사회적 건강, 여행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 민이슬 모델, 웰니스건강 프로그램 소개를 영상을 촬영 중이다.) 코로나가 사람들의 인식과 환경이 바뀌면서 자가 면역을 높이는 자연환경에서의 자연과 의학의 융합, 웰니스 치유관광 창업에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THE Hi Wellness in Jeju에서는 힐링프로그램과 자연 섭생식을 담아 건강복지를 위한 일자리창출과 창업에 지원한다.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The Hi(humanism) 제주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웰니스 힐링프로그램은 제주 탐나라공화국 내에
▲ 지난 5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시티에서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중소벤처포럼(이사장 박현철, 회장 김영욱)은 동아전람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방역기자재 특별관을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작년 말부터 대유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해 전례 없는 건강의 위협을 받고있는 가운데 방역기자재 특별관은 한국중소벤처포럼과 한국K-방역산업협동조합연합이 동아전람과 함께 기획했으며, 공동 주최를 맡았다. 이번 방역기자재 특별관은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한 '제3회 동아 건강산업박람회' 기간 동안 함께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국중소벤처포럼은 지난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시티에서 세계 최초로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또한, 전시회를 계기로 방역 관련 벤처기업인들이 모여 한국K-방역산업협동조합연합회 출범하고 방역기자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3회 동아 건강산업박람회'에서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지난 금요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초생활보장 및 그 밖의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함께 각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474만9174원 대비 2.68% 인상된 487만6290원으로 결정되었다.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이다. 이는 2020년 현재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한 12개 부처 7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새로운 기준 중위소득 산출 통계 자료원인 가계금융복지조사와의 격차 축소 필요성 및 최근 경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가계금융복지조사와의 격차는 2026년까지 6년에 걸쳐 매년 최신 격차 추이를 반영하여 단계적으로 해소할 예정이다. 가구균등화지수의 변경도 기준 중위소득의 격차 해소와 함께 2026년까지 6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그간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활용하던 가구균등화지수는 1·2인 가구를 생활실태 대비 저평가한다는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귀농이야기] 귀농 70일째다. 이런저런 이유를 뒤로하고 지인의 권유로 내려오게 된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 농촌주택개량사업자의 혜택을 통해 새롭게 건축도 하고 대출 관계도 거의 마무리 되었다. 이런 일련의 과정 중에서 참으로 우여곡절 많이 있었으나 이제 보금자리에 대한 일이 일단락되어 간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기도 하다. 지인이 있다고는 하나 낯 설은 곳에서 그것도 내가 꺼리는 금융기관에서 사람 냄새를 느꼈다. 서울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낯설게만 대하시는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 인사드리며 관계성을 회복하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서 내가 노력하지도 않았는데도 오랜만에 사람 냄새를 느낀 것이다. 일반 소시민이면 누구나 느꼈을 금융의 어려운 문턱을 부담 없이 넘어 보던 것이 언제였던가? 직업이 기자라고는 하나 금융에 대해서는 그리 밝지 못한 편이라 늘 낯설게 느껴졌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일을 처리하면서 참으로 기분이 좋았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새로운 일이나 익숙하지 않은 일 처리를 할 때면 뭔가 어색하고 쭈뼛하기 마련이다. 일함에 있어서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관계자들은 늘 비슷한 일을 연속으로 하다 보니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지능형 연금복지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연금공단이 현재 운영 중인 자격·부과관리, 연금 급여, 기금운용, 대외연계, 고객채널, 정보분석·보호 등 노후화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9월부터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였고, 조사결과 사업 시행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제성, 기술성, 정책성에 대한 종합평가(AHP) 결과가 적합기준인 0.5를 크게 상회한 0.741로 나타났으며, 총 사업비는 3,328억 원(구축비 1,839억 원, 5년 간 운영‧유지비 1,489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2025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국민연금 제도와 기금운용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함으로써, 고객의 편의, 업무의 효율성, 기금운용 환경개선 등 업무관리 서비스 전반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첫째, 개인별로 최적화된 연금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신고·신청 절차가 대폭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14일(화)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의 고용‧사회안전망 중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사회안전망 강화”의 주요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와 상병수당 시범사업 실시를 통해 더욱 단단한 “21세기 한국판 사회안전망”을 만들고,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을 인상하며 긴급복지 확대를 통해 안전망의 빈틈을 메워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디지털‧그린 뉴딜을 통해 혁신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고용‧사회안전망을 통해 포용성을 넓힐 것이며, 한국판 뉴딜을 통한 성장의 과실을 어느 계층도 소외되지 않고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