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4 (일)

  • 흐림동두천 -5.5℃
  • 맑음강릉 0.9℃
  • 흐림서울 -2.4℃
  • 구름많음인천 -1.8℃
  • 흐림수원 -2.7℃
  • 흐림청주 0.3℃
  • 흐림대전 0.1℃
  • 흐림대구 -1.1℃
  • 흐림전주 1.3℃
  • 맑음울산 -0.3℃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1.8℃
  • 맑음여수 1.8℃
  • 구름많음제주 6.3℃
  • 흐림천안 -0.6℃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유기농 원두커피 친환경 프리미엄 생두를 통한 유기농인증과 명품화를 디자인하는 터치지커피

커피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100프로 친환경생두를 통한 전세계 로스터대회 우승자가 브랜딩하고 예술로 디자인하는 커피


 

원두커피시장은 수년간 급성장을 했다.  이런 커피 열풍속에서 굉장히 많은 종류의 커피들이 탄생하며, 커피매니아층을 만들어내고 체험 커뮤니티도 많아진상태다.

 

이런 커피문화 흐름속에서 100% 친환경 인증 커피생두를 수입하여, 월드커피 로스팅 챔피언 우승자가 커피맛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글로벌 유명미술작가 루카스박작품을 활용한 아트상품까지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차별화된 커피시장을 만들어가는 커피업체가 있다. 

 

저산지에서 수입되는 커피들은 그야말로 농약커피 문제로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고있다. 이런상황에서 유기농시장확대를 위한 캠페인과 커피를 자주마시는 소비자들을 위한 건강커피 캠페인운동까지 진행하며, 왜 유기농커피를 마셔야하는지 캠페인을 통한 사회인식전환 캠페인도 앞장서가고 있다.  농약커피만 검색하더라도 많은 논란의 글들을 쉽게 찾아볼수가 있다.  

 

터치지커피 관계자는  "유기농시장확대를 위해 프리미엄제품을 만들어가겠지만, 대중적 합리적인가격에 유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원두커피시장 안전한가?

 

원두커피도 이제 생활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차문화시장으로 자리잡았다. 타국가보다 원두커피를 마시는 횟수가 월등히 많은만큼 건강한커피가 어떤것인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커피는 먼저 탄맛과 쓴맛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저가 커피는 먼저 생두의 품질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로스팅시 좀더 태우는 업체가 많다. 결국 탄맛이강하다면 건강문제에도 당연히 좋을수가 없다.

 

대중 기호식품으로 연령대 성별을 떠나 굉장한 소비력을 가지고 있는 원두커피시장 이제 식품관리 및 인허가관리에도 더욱 세밀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 

 

8월부터 친환경 생두와 유기농인증법이 까다로워지며,  친환경생두와 로스팅 유기농 유기가공인증 없이 유기농커피라고 판매하던 대형기업도 조용히 메뉴에서 제외시킨상태이다.

 


 

- 건강한 원두커피시장을 위한 엄격한 관리체계의 필요성 요구

 

소비자가 선택하고 마실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  공급되는 저가시장 원두커피가 상품가치로 마셔도 되는커피인지 아니면 마시지말아야할 커피인지 농식품부에서는 체계적인 검사와 인증시스템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할 필요성이 있다. 

 

모든 저가 커피가 문제가 있지는 않겠지만, 대다수 질등급이 너무 낮은 생두와 농약사용 안전기준치를 지키고 있는것인지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공개되어야 한다. 또한 미국 일본에 비해 검사허용기준치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되고 있는 커피안전검사기준을 높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유기농을 일부사용하고 유기농인증을 받았다고 눈가리기식 유기농인증제품도 엄격히 그 기준치를 높이고 관리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글로벌작가인 루카스박 작품을 활용한 프리미엄 아트상품 원두커피 터치지 원두커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언론 불신의 시대…가짜뉴스와 책임 회피가 만든 신뢰 붕괴의 구조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 언론을 향한 국민의 불신은 더 이상 감정적 반응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오랜 시간 누적된 구조적 실패와 책임 회피, 그리고 정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결합해 만들어진 결과다. 여기에 일부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짜뉴스와 자극적 콘텐츠가 사회적 피로도를 증폭시키며, 신뢰 기반 자체를 흔들고 있다. 언론 불신의 출발점은 ‘사실 보도’와 ‘의제 설정’의 경계가 흐려졌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 속보 경쟁과 클릭 수 중심의 생존 구조 속에서, 충분한 검증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정정·후속 설명이 부족한 관행은 반복돼 왔다.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 사실 전달보다 해석과 프레임이 앞서는 보도가 늘어나면서, 독자는 언론을 정보 제공자가 아닌 이해관계의 행위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러한 불신이 특정 진영이나 사안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매체마다 전혀 다른 현실을 제시하는 보도 환경 속에서, 독자들은 어느 쪽도 신뢰하지 않거나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만 선택하는 경향을 강화해 왔다. 이는 언론의 공적 기능 약화로 직결된다. 이 틈을 파고든 것이 1인 미디어와 일부 유튜버 중심의 정보 생산 구조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