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 및 본예산 편성 보고회를 갖고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강임준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따라 오프라인과 ZOOM 화상회의를 병행하고, 대면회의를 최소화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중점 추진사업 중 쟁점 사항에 대한 세부 토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문화도시조성, 선교역사관 건립사업, 군산전북대병원건립, 새들 허브숲 조성사업,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주거안전 지원센터 운영 등 시민체감도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꼼꼼히 점검했다. 더불어 친환경선박 대체연료추진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자동차 대체부품 개발 및 활성화사업,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등 미래기술 핵심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집중 육성, 군산형 일자리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향후 추진 방안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재정 건정성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해 2022년도 본예산 편성 토론회를 함께 실시해 주요사업의 효율적 재원 배분을 통해 현안사업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 의회 예산심의 대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이 2021년 보건복지부 주관 시장형사업단(초기투자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장형사업단의 지속가능한 창업과 지역사회의 신규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 26일 사업계획서(향이 있는 오물딱 조물딱 커피공장)를 통한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로 3천5백만원을 지원받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은 지난 2020년에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인센티브로 2천5백만원을 받았다. 현재, 군산시니어클럽은 4개분야 2,801명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홍재 경로장애인과장은“앞으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공모사업에 더 많이 공모하여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7일 위드 코로나에 대비하여 도내 국제행사 관련 10개 기관과 함께 전주 왕의 지밀에서 ’국제행사 동향 및 유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는 이날 행사를 한국관광공사가 유니크베뉴로 선정한 왕의 지밀에서 진행하며 그 뜻을 더하였다. 유니크베뉴는 지역의 독특한 특색과 문화를 즐기며 행사할 수 있는 이색적 회의 공간을 의미한다. 이날 유치사례 공유회에는 ▲ 코로나19 발생 이후 연구용역 및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계획‘에 대한 발표와 ▲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 방향에 대한 토의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전북도는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계획’을 발표했다. 전북도는 대규모 국제행사는 국제기구나 국가지원 근거가 있고, 전북도의 대도약 역점사업과 관련이 있는 행사를 역점적으로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규모 국제행사는 그동안 사례공유회와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세계한상대회, 한‧러 지방 협력 포럼, 국제 지속가능 관광위원회 국제 컨퍼런스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다양한 행사를 검토하고 유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단체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주거복지 박람회가 주거가 인간의 기본권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전주에서 펼쳐졌다. 전주시와 LH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승철), 전주시 주거복지협의체는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주거복지 분야로는 최초로 ‘2021 전주 주거복지 박람회’를 개최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새로운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개회식과 시상식, 주거복지 토크 콘서트, 주거복지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 개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의 개회사와 김승철 LH 전북지역본부장의 환영사,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주거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어린이 주거복지 그림 공모전 수상자 10명(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권지웅 민달팽이협동조합 이사의 사회로 열린 2부 주거복지 토크 콘서트는 김승수 시장과 김종범 LH전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선영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사무관, 최병숙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묻고 초대손님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마을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추진에 나섰다. 전북도는 7일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도내 10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마을기업 전문가, 마을기업협회장, 마을기업 대표, 시·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기업의 주요 현안 및 과제에 대해서 공유하고 마을기업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마을기업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전북연구원 황영모 박사는 “타 부처의 관련 정책사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마을기업의 육성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완주 푸드사업단 양선경 사무국장은 우수마을기업의 집중육성을 위해 마을기업 성장집중 사업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이 7일 2021년 선도기업 분석대회 참가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력 채용 플랫폼의 일환인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대회는 지난 2016년 스타기업 분석 경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되었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7년도부터 선도기업 분석대회로 매년 진행하며 올해 6회차를 맞이했다. 선도기업 분석대회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도내 우수기업인 선도기업을 홍보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와 교육을 제공해 기업과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채용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5주간 26개 팀(총 76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전북도는 분석대회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번의 교육과 4회의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해, 10월 중 본선 진출 9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진행한 교육은 분석대회 참가자 전원이 기업과 직무에 대한 분석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NCS 기반 직무분석 방법과 기업환경, 사업전략, 마케팅전략, 기술 부문 등의 분석법에 대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교육을 통해 기업 측에 브랜드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는 8일로 ‘보다 안전한 전북, 더 행복한 도민의 삶’을 비전으로 2021년 7월 1일 본격 시작한 이후 출범 100일을 맞이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00일 기념하기 위하여 △도내 14개 시군 15개 초등학교 앞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 개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 개설, △자치경찰 홍보동영상 제작 등을 통하여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5월 28일에 “전라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위원회 위원 7명과 직원 22명으로 구성된 사무국을 개소했다. 이후 6월 30일에 도청 공연장 전면광장에서 자치경찰 출범식을 개최하여 전북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게 될 ‘전라북도 자치경찰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위원회는 그동안 11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39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는데, 자치경찰위원회 운영규정 및 인사운영규정, 실무협의회 운영규정의 제정 등을 통해 자치경찰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고,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내실화, 사회적 약자(아동‧청소년) 종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는 7일 공직자의 청렴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청렴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함께 마련한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의 현장교육과 더불어 온라인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병행함으로써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이해충돌 방지법’ 설명 △샌드아트(2019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상황극 및 판소리 공연 △청렴 영상 상영 △다양한 문화 콘텐츠 등으로 꾸며졌다. 박형배 전주시 부시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공직자로서의 청렴은 당연한 의무이며, 나아가 모든 시민에게 공정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온 결과 6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7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2021 순창군 체육진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위원 15명이 참석했고, 순창군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이 일부 개정되어 지난 7월 7일 개정된 순창군 체육진흥조례에 따라 학계·체육단체·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순창군수가 당연직으로 맡게 되고, 이날 회의는 순창군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과 스포츠산업 육성 등에 대한 사업 예산 등 주요 업무에 대하여 협의하고자 조례 공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순창군체육진흥협의회 황숙주 위원장은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는 여기에 계시는 위원들을 비롯해 종목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잘 이루어져 성과로 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의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며 관내 스포츠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이 잘사는 정책을 추진해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크고 작은 전국 대회 26개를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전북서남상공회의소 최종필 회장이 7일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유진섭)에 500만원을 전달했고, 기탁된 장학금은 정읍시민장학재단을 통해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최종필 회장은 총 18년의 상공회의소 의원 활동 중 12년간을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2월 제24대 전북서남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했고, 취임 당시 코로나19 등 대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장 방문과 각 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장보기 가방을 제작해 정읍시에 기탁하기도 했으며, 특히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3,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최종필 회장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뒷받침하는 데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는 지난 6일 전라북도 수산물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수산용 동물의약품 사용 지도점검 활동을 펼쳤고,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양식장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산용 동물의약품의 오·남용과 사용금지 약품의 불법 사용 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이는 양식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이해 양식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건강을 위해 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조치이고, 점검은 지역 내 내수면 양식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수산용 의약품으로 미승인된 약품의 보유 여부와 수산용 의약품의 사용실태, 용법·용량·휴약기간 등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2022년부터 수산용 동물의약품 잔류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양식어업인에게 의약품의 안전사용기준을 홍보하는 등 현장 지도도 병행했고,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메기와 동자개, 향어 등 양식어류 출하 지연과 단가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가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올바른 수산용 의약품 사용문화 정착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청 직원들이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고, 시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7일 정읍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헌혈과 개인 헌혈이 감소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직원들이 앞장서 솔선수범하자는 취지이고,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운동’은 시청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제4차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단체헌혈이 잇따라 취소되고, 개인 헌혈도 위축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으로 이에 따라, 시는 헌혈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4회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헌혈 운동을 전개하며 혈액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읍헌혈의 공간(구, 시기동주민센터 2층)을 운영하며 시민의 헌혈 동참을 유도하고 있고, 헌혈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1년에는 9월 말 기준으로 단체헌혈과 개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자 평화통일 관련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 협의회가 지난 6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고, 이날 출범식은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새롭게 구성된 50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제20대 정읍시 협의회장에는 제19대에 이어 김태룡(정읍신문사 회장) 협의회장이 취임했으며 50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되었고, 협의회장과 신규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 기관장인 유진섭 시장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제20기 자문위원은 앞으로 2년간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이라는 활동 목표 아래 국민의 통일 염원 목소리를 담아 지역의 평화·통일 중심역할 수행과 청년세대의 평화·통일 역량 강화 등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태룡 협의회장은 “앞으로 2년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자문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며 “각계각층의 평화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수렴해 평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온 국민이 염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농․특산물 거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시 농업기술센터가 직영하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정읍 단풍미인쇼핑몰에 새롭게 입점할 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정읍에서 생산·가공된 상품에 대한 합법적 통신판매 자격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이달 25일까지 입점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로 전화하거나, 단풍미인쇼핑몰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소비가 일상화된 것을 감안해 지역 내 희망업체를 추가 입점시킴으로써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에 오픈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단풍미인쇼핑몰은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자체 운영 쇼핑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간 117개 입점 업체 총 900여 개의 판매상품을 구성하고 활발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농특산물 쇼핑 1번지로 명성을 지키고 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청년&기업 동행 일자리 사업’을 시작해 청년 구직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읍시는 올해 10월부터 최장 2년간 청년과 기업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청년&기업 동행 일자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고, 이번 지원사업으로 9개의 중소기업체와 30명의 정읍 청년들이 인건비 문제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청년&기업 동행 일자리 지원사업’은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참여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았고, 접수 결과 총 11개 업체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시는 기업의 성장성과 지속성, 안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9개의 업체를 선정했는데, 선정된 업체는 2023년 12월까지 2년간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정읍시로부터 2년간 인건비의 80%(최대 160만원)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청년 근로자는 매월 10만원의 교통비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