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은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3,912톤을 매입하고, 매입품종은 신동진, 해품 두 가지 품종만 가능하며, 동계농협미곡종합처리장(동계농협RPC)을 통해 산물벼 매입을 진행하고, 포대벼는 11월부터 매입할 계획이다. 올해 순창군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9만 7,800포대/40kg(산물벼 1만 2,960포대, 건조벼 8만 4,840포대, 친환경 벼 1만 4,360포대)로 일반벼 외에 친환경 벼 수매도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154포 증가한 물량이고, 수매 후 중간정산금(3만 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 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되고, 검정 결과 매입대상 품종인 신동진, 해품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므로 공공비축미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에 따라 매입현장에서 취식이나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김현수)는 지난 15일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500만원 상당)를 순창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사과·감자·단호박 등 농산물과 농협 즉석밥·곰탕 등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순창군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고, 김현수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준 NH농협 순창군지부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준 농산물 꾸러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애)는 14일 문화강좌실에서 제2차회의를 열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계획’를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행감특위 계획서를 살펴보면, 감사기간은 제264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17일부터 11월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감사자료 제출기간은 11월 5일까지다. 행정사무감사진행 세부일정은 다음과 같다. ▲11월17일 총괄, 기획감사실, 행정복지국(행정지원과, 사회복지과) ▲11월 18일 행정복지국(교육아동복지과, 문화관광과, 종합민원과, 제정관리과) ▲11월19일 행정복지국(체유공원과) 경제산업국(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과) ▲11월22일 경제산업국(먹거리정책과, 환경과, 농업축산과, 산림녹지과) ▲11월23일 건설안전국(도시개발과, 재난안전과, 도로교통과, 공영개발과) ▲11월 24일 건설안전국(건축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무소 ▲11월25일 상하수도사업소,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의회사무국 ▲11월 26일 감사결과보고서 작성 및 의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0월19일부터 11월12일까지 25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온라인 건강 캠페인을 전개했다.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3일간 온라인을 활용해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 식생활지침 실천부터’를 주제로 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양의 날은 균형 잡힌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실천 인식을 확산시켜 건강을 다지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만든 날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집콕 생활로 흐트러진 식습관을 바로잡고 건강한 식생활을 안내하고자 보건소는 방문자를 대상으로는 1:1 맞춤형 영양 상담을 실시했다. 유치원·사업장 등에는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고 모바일 앱(밴드)을 활용해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을 게시 및 영양의 날 4행시 짓기 이벤트도 진행했다. 4행시 짓기 이벤트 우수자로 선정된 봉동의 서모씨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양질의 콘텐츠개발과 영양교육·상담 및 중재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코로나 상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을 위해 2021년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장기 임대)을 본격 추진한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일손 부족 해결과 농가경영 개선을 위해 밭 농업 기계화율을 논 작물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밭작물인 콩과 양파, 고추, 마늘, 배추, 무, 감자, 고구마, 인삼 등 주산지에 집단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관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해 임대하는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고, 임대료는 농기계 구입 가격에 20%를 내구연한 동안 나누어 지불한다. 시는 2018~20년도 사업을 추진해 지역농협과 연구회, 작목반 등 8개소에 27종 59대의 파종 및 수확 농기계를 장기 임대했고, 올해 사업은 영농조합법인 4개소에 7종 16대의 농기계 장기 임대를 추진해 어려운 밭작물에 대해 기계화율을 높여 나갈 방침으로 특히, 장기 임대는 농기계가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이용할 수 있고 주변 농가의 농작업 대행까지도 겸할 수 있어서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 시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 인력 부족으로 밭작물 재배가 어려워지고 있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유진섭 시장은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7회 2021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지방자치 분야’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 출입기자클럽과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 대상은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의정, 행정, 문화예술, 사회봉사, 기업발전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2018년 7월 민선 7기로 취임한 유진섭 시장은 미래 정읍의 희망 비전을 제시하고 선진 자치행정을 선도하며 정읍 발전의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고, 또한 시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지난해는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정읍시가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9~20년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고, 특히 정읍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이라는 도시브레이밍 아래 용산호 주변 활성화 사업과 내장산 자연 휴양림 조성, 내장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에서 현재 운영 중인 팀 ‘완식당’이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용기내 챌린지’의 참여를 독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중 하나인 ‘용기내 챌린지’는 음식 포장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식재료 구매하거나 음식을 포장할 때 에코백, 다회용기를 사용하자는 운동이다. ‘완식당’팀은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배출 감소를 통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고자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약 이주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텀블러를 가지고 오는 손님에게 아메리카노 한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완식당 팀은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이 늘어난 이 시점에 환경보호에 동참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춘만 외식창업인큐베이팅 단장은 “청년들이 환경문제를 인지해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는 모습이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인큐베이팅 과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후 더 좋은 방향을 갈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재 4년차를 맞이한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참가팀 26팀이 운영해 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벼 수확기를 맞아 공공비축미 수매를 시작했다. 완주군의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품종은 신동진 단일품종으로, 매입물량은 산물벼 1175톤, 건조벼 19 88톤으로 총 3163톤이다. 산물벼는 벼 수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지난 11일부터 완주영농RPC, 이서농협DSC, 고산농협DSC, 용진농협DSC 4개소에서 매입하고 있다. 용진읍, 소양면, 상관면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는 용진농협DSC에서도 매입을 진행한다. 건조벼는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수분함량 13.0~15.0% 이내 건조 상태의 벼를 톤백(800kg)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포대(40kg)당 3만원을 지급하고, 12월 중 매입가격을 확정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지난해 가격은 1등 기준 7만5140원이었다. 정부양곡 품종검정제도는 올해도 추진된다. 품종검정제도를 통해 불일치 농가로 적발되면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5년간 제외된다. 이에 군은 농민들이 품종검정 위반농가로 적발되지 않도록 매입품종 및 품종검정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와 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 남성화장실에 기저귀교환대가 설치됐다.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는 지난 9월 완주군 양성평등기금 사업의 하나인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완주’를 만들기 위해 관내 다중집합장소 4개소에 8개의 기저귀교환대 설치를 추진해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성단체협의회는 군과 협조해 영유아를 동반한 엄마와 아빠의 편의를 위해 설치 대상지를 사전물색하고, 가족동반이 잦은 공공시설에 기저귀교환대를 설치했다. 기저귀교환대가 설치된 곳은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삼례문화예술촌, 고산자연휴양림, 완주군청이다. 실내·외 8곳에 벽면 부착형 기저귀교환대를 설치했으며, 남성화장실에도 4개를 설치했다. 자녀의 양육과 가사를 전담하는 남성들, 이른바 ‘육아대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남자 화장실에도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해 남녀 공동육아 문화 확산과 양성평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 또한 도모했다. 천경욱 회장은 “완주군내 문화시설이나 공공시설 등에 엄마, 아빠가 자녀 기저귀를 편하게 갈아줄 수 있을 만한 장소가 마땅히 없다는 점을 착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외부에서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부안교육문화회관(관장 조창근)은 10월 16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백신,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한다. 이번 치유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내 마음의 백신, 그림책 테라피」는 그림책의 가치를 알고, 다양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깊게 읽음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해당 강의는 그림책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9차시로 운영된다. 10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진정한 나의 모습 들여다보기(방긋 아가씨) △나에게 걸어가는 길(방귀쟁이 며느리)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엄마 마중) △부모의 가르침(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물) △그램책과 함께하는 비주얼 리터러시&그림책 테라피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확인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6회 이상 교육에 참여하면 그림책을 선물로 증정한다. 부안교육문화회관 조창근 관장은 “그림책이 주는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오는 18~19일 전북을 비롯한 3개 권역 6개 경진장에서 '제11회 전국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전북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의 상업계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력을 겨루기 위한 것으로 당초 9월 말 전북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회 일정을 연기하고, 권역별로 분산 개최하게 됐다. 2권역인 전북에서는 전주상업정보고(전북·전남·광주)와 군산여자상업고(충남·충북·대전·세종)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대회에는 각 지역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한 선수들이 참가하며 경진종목과 경연종목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개회식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전주상업정보고 강당에서 진행되며, 전북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경진 종목은 회계실무·창업실무·사무행정·전자상거래실무·비즈니스 영어·ERP· 금융실무·호텔식음료서비스 실무·세무실무·취업설계 프레젠테이션·비즈니스 프로그래밍 등 11개 종목이다. 이중 호텔식음료 서비스실무 종목만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전국 단위로 진행하고, 그 외에는 권역별로 치러진다. 경연 종목은 경제골든벨·동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동물원과 덕진공원, 전주남부시장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 취약계층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변모하게 됐다. 전주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서 전주동물원과 덕진공원, 전주남부시장이 선정돼 국비 7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은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해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의 제약이 없는 관광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7월 30일 공모신청서를 제출한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과정에서 전북도와 적극 협업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해 사업 선정을 이뤄냈다. 시는 내년까지 국비 7억5000만 원 등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전주동물원과 덕진공원, 전주남부시장 등 3개소에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동물원의 경우 경사가 심한 호랑이사 등에 완만한 경사로가 설치되며, 음성(촉지) 안내판 및 수화영상 안내시설도 생긴다. 덕진공원에는 관광약자를 위한 쉼터가 조성되고, 주차장 입구 인도가 정비된다. 또 남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맛의 고장 전주에서 김장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다음 달 열린다. 보답하고 싶은 이웃에 김장김치를 보내는 나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등 전주시 일원에서 ‘2021 전주김장문화축제’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전주김장문화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장소와 기간을 분산한 가운데 추진된다. 지난해 드라이브 스루로 운영됐던 것과는 달리 올해에는 현장에서 직접 하는 김장체험이 진행된다. 축제는 △김장체험 △김장나눔 △김장문화관광 △특화프로그램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메인 행사인 김장체험의 경우 다음 달 19일 450가족 대상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20일과 21일 양일간은 1회당 25가족씩 나눠 150가족이 종합경기장에서 김장김치를 담그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또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유학생과 함께하는 김장체험도 김치문화관과 각 대학교에서 펼쳐진다. 19일과 20일에는 김장나눔 행사가 이어진다. 전주 곳곳의 기관·단체에서는 김장김치를 소외계층에 전달하게 되며, 이웃의 어려운 사람이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최근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괄하는 가상융합기술(XR)이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XR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영로)은 14일 전북VR·AR제작거점센터 3층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영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20여 곳의 유관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주 XR·메타버스 산업 얼라이언스(alliance)’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한 ‘전주 XR·메타버스 산업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에 발맞춰 지역산업·인프라와 연계한 XR·메타버스 산업 생태계를 확산시키기 위한 연합체다. 얼라이언스에는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같은 지역 공공기관과 SK플래닛, 전북은행 등 민간기업 21곳이 참여해 6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시는 사업계획 구체화부터 기술 개발, 사업화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6개 프로젝트는 △디지털트윈 기반 경제플랫폼(유통서비스 등) △교육형 메타버스 플랫폼(원격회의) △디지털트윈 기반 고정밀 3D 객체 모델링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게임 데이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 요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우정)는 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동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500여평의 유휴지에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말 고구마를 식재하고 약 4개월 동안 정성스레 가꾸고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에 전달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복나눔 이웃사랑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우정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얼굴을 뵙고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요촌동의 어려운 소외계층에 고구마로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요촌동 행복나눔 고구마 수확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손으로 직접 키운 농작물을 관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