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는 10월 마지막 주부터 본격 시작되는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전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나선다. 전북도는 19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관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회의에는 각 실‧국별 중점사업에 대한 부처 및 기재부 반응과 핵심 쟁점 해소방안, 국회 상임위‧예결위 단계 최대 예산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지난 9월 3일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전북도는 새만금 SOC 사업비 대폭 증액과, 자율주행‧재생에너지‧수소 산업 등 미래 신산업지도 동력사업 등 의미 있는 신규사업을 다수 반영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전북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국회 단계 효과적인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 이날 회의에서 각 실‧국별로 소관 부처 및 기재부 반응이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사업 중심으로 쟁점 해소를 위한 세부 전략들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지휘부의 국회와 기재부 활동을 비롯하여, 각 실‧국별 방문 활동, 유선 접촉, 이메일 자료제공 등 가용한 모든 방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2023년 최신식 화장시설로 새롭게 조성되는 전주승화원을 전주시민과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진안군민도 동등한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전춘성 진안군수는 19일 전주시장실에서 전주승화원(화장시설) 현대화사업 공동 추진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시와 진안군이 상호 지역발전 및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화장시설 현대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품격 있는 장사문화 창출을 위한 주요 협력과제를 설정·이행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진안군은 인구수에 따라 승화원 신축비용을 부담키로 했으며, 이외 화장시설 현대화사업비와 유지보수비도 인구수에 비례해 공동으로 투입키로 했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진안군민은 전주시민, 완주군민과 동등한 자격으로 화장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진안군민은 이용료 30만 원으로 오후 시간에만 이용 가능했지만, 승화원 완공 이후에는 이용료 7만 원에, 오전·오후 모두 이용 가능해진다. 전주시와 진안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협약사항을 이행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지자체 재정 부담 및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사단법인 꿈드래장애인협회(회장 하태복)는 19일 장애인 가정을 위한 LED 조명등 2000개와 농아인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LED 조명등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 400세대에 전달되고, 성금은 농아인이 많이 이용하는 단체에 후원될 예정이다. 꿈드래장애인협회는 그동안 장애인 합동결혼식, 밝은세상 국토순례, 성금기탁 및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협회는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지난 2019년 고용노동부장관상 및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을 수상하고, 지난해에는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하태복 회장은 “장애인으로서 삶이 녹록하지 않은 게 현실”이라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진정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열릴 수 있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임실군 씨알포럼 회장(윤한종)은 2022 선거 대비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행정이 되고자 전북에 영향력있는 정치인들은 모시고 주민 자치의 현실과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대책들을 물어보는 '전북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주민 자치의 현실과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날 패널로 참석하는 정치인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호영 (완주,진안,무주,장수)의원과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최영일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의원, 남원시의회 이미선 의원, 익산시의회 임형택 의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방식은 사회자가 질문 하고 패널이 답변하는 방식이며 패널당 답변은 3분으로 제약하고 남은 시간에 답변에 따른 추가 질문과 청중 질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내빈으로 임실군 각 조합장과 임실군 귀농귀촌협의회장, 기독교 연합회 임원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실 씨알포럼 사무총장(설경렬)은 10월 23일 열리는 주민자치를 위한 토론회는 내년도 지방선거에 관련이 없도록 임실지역과 무관한 정치인들로 패널을 정해 초대 했다고 말했다. '전북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주민 자치의 현실과 방안을 위한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방송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지난 주말 10대, 20대 중심으로 군산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18명이 확진돼 군산시가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18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백신 미접종자인 학생들 위주로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마스크 미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백신 미접종자인 학생들 위주로 확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좁은 공간에 개인방역수칙이 제대로 준수되지 않아 연쇄 감염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당구장, 노래연습장, PC방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와 노래연습장 방문자 등 2,000여 명을 전수검사하고 436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이날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2~15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약을 진행하고 16~17세는 백신 접종이 실시된다. 백 소장은 “지난 주말 백신 미접종자인 학생들 위주로 확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이 연쇄 감염의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시는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소독을 완료했지만 정부의 방침대로 위드코로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9월 업무성과가 탁월한 수산정책과, 자연재난과, 도로교통과 3개 부서에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 전북도는 9월의 전북을 빛낸 3개 부서장에게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직접 시상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9월의 으뜸 도정상 최우수부서에는 수산정책과, 우수부서에 자연재난과, 도로교통과가 선정되었다. 특히, 수산정책과는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과 향후 노을대교와 연계한 관광상품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이 인정되었다. 수산정책과는 전라북도 최초로 ‘곰소 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게 적극 행정을 구현했다. 전북도는 이를 발판삼아, 곰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과 향후 노을대교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소금 브랜드 개발, 경영 안정화, 후계인력 확보 등으로 염전 주변을 관광명소로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부서로 선정된 자연재난과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민의 안전 생활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재난과는 이번 공모로 46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전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방재시설간 연계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으로 재해위험 요소를 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도내 중소기업에 저리의 자금 지원을 위해 전북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 IBK기업은행이 맞손을 잡았다. 전북도는 18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IBK기업은행과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예탁금을 예치하면,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저리의 대출자금을 지원한다. 이들 기관은 지난 2018년 12월 처음으로 협약을 맺은 이후 이날 세 번째 재협약을 체결하며,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년도 30억원 대비 10억원이 증액된 40억원의 예탁금이 조성되었다. 대출금리 자동감면율도 전년도 1.35%보다 0.42% 인상된 1.77%로 지원된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대출을 받는 기업은 기업별로 산정된 대출금리에서 1.77%를 자동 감면해 지원받고, 기업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담보 등에 따라 최대 1.40%까지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출 한도는 기업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8일 코로나19와 고질체납 등의 이유로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적극적인 징수 노력과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26만여 대의 경유 차량 소유주에게 지난 3월(2020년도 하반기분) 14만 대 61억 원, 9월(2021년도 상반기분) 12만 대 48억 원 등, 총 2회에 걸쳐 총 109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현재 부과한 부담금의 73.9%를 징수되었으며, 전북도가 시군과 함께 부담금 징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체납 사유, 징수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징수율 저조 시·군 현장을 방문해 독촉고지서 발송, 자진 납부 유도 등 시·군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경한 체납처분 등을 당부했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하고 무재산, 사망 등으로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와 차령이 경과하여 사실상 소멸된 차량은 과감한 결손처분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도내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악취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는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관리지역의 악취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원인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대상은 완주군 우리밀축산영농조합과 익산 제1·2산단 등 3개소이다. 조사지점은 악취관리지역내, 경계지역, 인근(피해)지역 등 3개 지역 27개 지점이며, 조사항목은 복합악취 및 지정악취 13개 물질이다. 대기질 조사를 각각 2일 이상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로 나눠 더욱 세밀하게 조사하여 발생원을 정확히 파악하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유택수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악취관리지역 지정목적에 맞게 악취가 관리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도내 악취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도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한국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6개소가 선정되며 1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북도는 18일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 정읍시 등 5개 시‧군이 선정되며 8억9천5백만 원을,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에 부안군이 선정되어 4억 2천만 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숲은 사회복지시설 또는 의료기관에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숲과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읍시 나눔빌, 남원시 효성의집, 완주군 성심너싱홈, 고창군 메디케어요양병원, 고창군 요엘원 등 5개소가 선정되었다.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노약자 등 보행 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이용하도록 숲길을 시설하고 정비하는 사업으로, 부안군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이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녹색자금 292억 원을 지원받아 총 131개소에 복지시설 나눔숲 등을 조성했다. 올해도 복지시설 나눔숲 5개소(전주, 군산, 익산, 남원, 김제, 부안)와 무장애 나눔길 4개소(익산, 완주, 고창, 부안)를 조성하고 있다. 전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인재 양성 및 다문화 연구회(대표의원 황의탁, 연구책임 홍성임)가 15일(금)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인재 양성을 위한 과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행정자치위원회 문승우 위원장과 홍성임 의원을 비롯해 김기영 의원, 김대중 의원, 김이재 의원, 박용근 의원, 성경찬 의원과 농산업경제위원회 나인권 의원, 두세훈 의원이 참석했고, 교육위원회 강용구 의원 등 도의회 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의 축사와 홍성임 책임연구위원의 인사말에 이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주제발표에는 전주대 서재복 교수가, 지정토론으로는 도 자치행정과 인재평생교육팀 김수현 팀장, 도 교육청 미래인재과 한천수 과장, 전북연구원 최윤규 연구위원,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정성길 관장이 나섰다. 서재복 교수는 발제를 통해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인재상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한 후 “향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 전라북도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인재에 대한 재정의와 변화된 인재상에 따른 지원정책의 재설계 등 전반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18일 지난해 코로나19로 사업이 어려웠던 ‘재외공관 한스타일 공관 연출’ 사업을 지난해 10월에 착수하여 올해 9월 말 가봉과 페루 등 7개 재외공관(가봉, 페루, 일본, 인도, 카자흐스탄, 체코, 싱가폴)을 새롭게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이 기세를 이어 2020년도 7개 사업 공관과 더불어 2021년도 네덜란드, 이집트, 멕시코, 스페인, 영국 등 5개 공관을 추가로 선정‧착수하여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현지 사전실측 대신 도면, 영상, 사진을 활용하여 공간을 구조화하고, 기본구조화된 가상공간에 한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재외공관 한스타일 공관 연출’ 사업은 전북도와 외교부가 함께 전통 소재를 활용한 한지공예품, 전통등, 소가구 등으로 재외공관을 한국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주로 재외국민들이 방문하는 대사관 민원실, 각국 VIP 행사를 개최하는 대회의실 등을 대상으로 공간연출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북의 한지 산업을 활성화하고 한국과 전북의 전통문화 멋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에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근력, 민첩성, 유연성, 균형감 등 발달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첨단 놀이시설이 들어선다. 전북도는 18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김영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어린이 놀이시설’ 기술협조와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2019년부터 2년여에 걸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과 국비 28억 원을 투입해 공동 연구해 개발한 생체신호 기반 인터랙티브 플랫폼 기술이 도입된 첨단 어린이 놀이시설을 체험관 2층에 설치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ICT 신기술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술협력 체계구축도 다져 나가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어린이창의체험관에 설치한 첨단 어린이 놀이시설 체험기구의 시범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인터랙티브 플랫폼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연계협력, 실감 체험기구 4종 시범 서비스 운영 협력, 시범 서비스 사용자 체험 기반 데이터 수집 지원 협력 등이다. 이번에 설치한 첨단 어린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는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를 통해 2022년 직업교육훈련 개설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수요조사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선정 타당성의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 내 기업체와 주민들의 구인·구직수요를 파악해 지역사회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며, 이번 수요조사는 10월 22일까지 구직자와 기업체별로 분류해 진행하고, 구직자 수요조사는 정읍시에 거주하는 구직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네이버폼으로 진행하고, 기업체 수요조사는 지역 내 기업체와 정읍새일센터 구인 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설문지를 통해 전화 또는 대면으로 진행한다. 시는 수요조사를 통해 여성 구직자의 직업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을 선정해 새일센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인데, 센터 관계자는 “2022년 직업교육 훈련과정 개설에 지역 내 기업체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수요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정읍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정읍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채소 작물 분야 시범사업 전반에 걸친 평가 분석과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참여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소 분야 신기술 시범사업 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이날 평가회에 앞서 최근 채소에 피해를 많이 일으키는 담배가루이, 총채벌레 등 주요 해충의 종류와 방제법에 대한 특강이 진행돼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평가회에서는 사업별 추진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시범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범사업에 참여한 농가들이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농업인에게 필요한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도 제출했으며, 시는 올해 채소 분야 시범사업에 총사업비 6억1,400만원을 투입했고, 추진 사업으로는 외부환경 데이터 기반 스마트 양액공급기술 시범과 고품질 양파 안정생산 시범사업, 향기 작물 생육 조성 시범사업 등 15개 사업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채소 분야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들의 신기술 보급 수요와 새로운 사업 발굴,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