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합리적인 소비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사랑의 교복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교복나눔행사는 그동안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교복을 세탁하여 수요자에게 저렴하게 교복을 공급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복행사는 관내 38개의 중고등학교가 참여하여 2월 20일(토)∼23일(화)까지 4일간 남동복지관(소래로 645) 4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교복업체 '스쿨스토리'의 후원으로 새교복 400여 점을 기부받고 관내 졸업생들의 자발적 교복 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교복 1점당 3천 원∼5천 원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교복 구입에 경제적 부담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학생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선후배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동구는 작년 교복판매 행사에서 얻은 1천170만 원의 판매수익금을 참여학교의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하여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은 산업통상자원부(주관부처)와 한국에너지재단(주관기관)이 추진하는 201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올해로 6년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229개 기관이 참여해 각 지자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대상자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에는 포천 관내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대상가구를 추천받아 98가구가 선정돼 단열시공, 창호시공, 보일러교체가 이뤄졌다. 올 2016년도 사업진행계획은 5월부터 방문조사를 통해 가구선정을 완료한 후 7월∼11월까지 시공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포천지역 내 저소득계층(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저소득가구)에서는 단열시공, 창호시공, 보일러교체가 필요하다면 가까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해 방문조사를 통한 대상자 선정 후 시공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활근로자 4명의 자립의 꿈을 담아 포천시 인증 자활기업으로 창업한 도배ㆍ장판 기업 종이학이 3월 중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자활기업이란 저소득계층이 주축이 되어 자활·자립을 위해 출범하는 기업으로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한다. 이번 창업에 성공한 자활기업 종이학 대표 신용옥 외 3인은 포천지역자활센터 집수리자활사업단에서 각 1∼2년여간의 참여기간을 통한 경험 및 체계적인 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에 성공했으며 창업자금은 그동안 사업단에서 근무하면서 쌓아놓은 적립금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포천시에 따르면 민간위탁사업으로 올해 8억 원을 투입해 카페사업단 등 4개 자활근로사업단 및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창업자금 8천300만 원으로 자활참여자의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인화 시민복지과장은 "성공적인 자활기업 창업을 통해 체계적인 자립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저소득층의 자활의욕을 고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민이 행복한 강화, 따스한 서민 복지 실현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숲 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산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봉사활동'을 확대 추진하고 있어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숲 가꾸기는 방치된 산림을 솎아베기 등 임내를 정리하여 우량한 숲으로 가꾸는 사업으로 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산불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강화군에는 올해 370ha의 숲 가꾸기 사업이 배정되어 있다. 군은 사업 후 발생하는 산물을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는 독거어르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주민에게 우선 '사랑의 땔감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강화군은 숲 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용재 가치가 없는 자투리 나무들을 동절기 난방용 땔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일 하점면에서 강화군산림조합(조합장 나장기)과 함께 독거어르신에게 땔감 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쳐 독거어르신 겨울나기에 큰 보탬을 주었으며 훈훈한 정이 느껴진다며 주위의 호평이 자자하다. 땔감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추운 겨울에 사용할 땔감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땔감을 지원해줘서 큰 시름을 놓았다
월곶면 보구곶 상습가뭄지구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가능 지난 2011년 착공한 김포시 보구곶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이 마침내 완료되면서 올해 봄부터 가뭄에 대한 걱정을 한 시름 놓게 됐다. 이번에 완료한 보구곶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농업생산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상습적으로 가뭄을 겪고 있던 월곶면 포내리, 성동리, 보구곶리 일원 농경지에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총사업비 98억 원을 들여 4년간에 걸친 공사 끝에 완료했다. 본 지구 200ha 농경지 경작자들은 그 동안 상습적인 가뭄으로 농업생산에 막대한 애로를 해소해 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지역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양수장 1개소와 가현도수로 3.7km, 송수관로 3.2㎞, 간선수로 2.9km가 정비됨으로써 월곶면 포내리, 성동리, 보구곶리 일대 농경지 200ha에 하천수와 한강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시 담당자는 "앞으로 상습적인 가뭄에서 벗어나 물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길이 열리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농경지 가뭄 및 침수방지 등 사전 재해예방 효과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는 고품질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참외연구회 현장기술 교육을 2월 16일(화) 금사면사무소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기상조건과 재배환경 변화에 따라 참외 정식 전후 관리 요령과 생육부진 농가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아인산염 제조 및 처리방법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팀장의 교육과 실습이 병행됐다. 특히 아인산염 처리기술은 영농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농작물 피해 경감 및 착색증진, 당도증가, 웃자람억제, 품질향상, 잘록병, 역병 등에 효과가 있으며 저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낼 수 있어 농가의 관심이 높았다. 아인산염은 제조 과정에서 열과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보호 장구 착용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해 현장진단기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체납없는 김포시' 홍보 활동 전개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공설운동장 앞 사거리에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징수과 전 직원은 출근하는 차량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근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안내, 지방세 납부 방법 등을 홍보하며 '체납없는 김포시'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방세 체납에 대한 경각심 고취는 물론 시민들이 소홀히 하는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세외수입 가산금 안내 및 체납차량 단속에 대한 홍보에 집중했다. 장양현 징수과장은 "시민들의 납세의식 향상으로 체납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지방재정의 근간이 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월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오는 3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주민들이 가질 수 있는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수질 상태를 직접 확인토록 하는 제도이다.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군민이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알려준다. 대상은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세대이며 군에서 1차로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등의 5개 항목 검사를 실시한다. 1차 검사 부적합 시에는 2차로 1차 항목을 포함하여 일반세균, 총 대장균군, 아연, 망간,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등 11개 항목을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수질을 검사한다. 정태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근 군민들이 건강과 먹는 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뿐만 아니라 산청水에 대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드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래된 집에 살거나 물에서 냄새가 나는 등 수질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면 누구나 가까운 읍ㆍ면사무소 또는 상하수도사업소(
문화관광해설사 65명, 공영관광지 신설 2개소 포함 15개소 배치 서귀포시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공영관광지 15개소에 65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 문화관광해설사란 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역사ㆍ문화ㆍ예술ㆍ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폭넓은 해설을 제공하는 자를 말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배치된 공영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안내활동으로 서귀포시 관내 문화유산 및 관광자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도와주게 된다. 문화관광 해설사가 배치되는 공영관광지는 감귤박물관, 기당미술관, 산방산, 성읍민속마을, 소암기념관, 쇠소깍, 이중섭미술관, 정방폭포, 제주추사관,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천지연폭포, 혼인지 및 한란전시관과 예래생태체험관 2개소가 증가한 올해 15개소이다. 올해 신규 관광지로 배치되는 한란전시관과 예래생태체험관 2개소 추가배치 함으로써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범위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해설관광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적극적인 활동 전개로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신속한 민원처리 및 행정능률 향상, 안전사고 예방 기대 지난 10년간 DB 1천295km 자체 구축으로 107억 원 예산 절감 광양시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통합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위한 도로 및 상ㆍ하수 시설물 92㎞의 DB 구축사업을 용역에 맡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신설, 교체되는 도로와 상·하수 시설물에 대해 자체 전담인력을 구성하고 이달부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를 확보해 신속한 민원처리와 행정능률을 향상하고 도로 굴착 시 안전사고 예방이 기대된다. 이렇게 자체 전담인력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돼 인건비 등 2억9천7백만 원의 예산도 절감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시는 지난 2006년 도로와 지하시설물 DB 구축사업 초기부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축적된 기술력으로 2015년까지 1천295km를 자체 구축하여 약 10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서복심 정보통신과장은 "지하시설물의 통합관리와 DB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공간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 세계에 사물인터넷(IoT) 매니지드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 퍼시픽 콘트롤 시스템즈(Pacific Control Systems, www.pacificcontrols.net)(이하 PCS)가 미국의 권위 있는 전문지 CIO스토리(CIO STORY)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25대 IoT 기술 공급사’에 이름을 올렸다. 25대 기업 목록은 CIO매거진의 ‘2015 IoT 기술 특집판’(IoT Technology Special 2015)에 실렸다. PCS는 단편화된 현 IoT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완벽한 엔드-투-엔드 매니지드 솔루션 제공 능력을 입증해 25대 기업에 선정됐다. IoT 시장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선도하고자 하는 PCS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딜립 라훌란(Dilip Rahulan) PCS 회장은 “CIO스토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25대 IoT 솔루션 공급사에 꼽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IoT서비스 제공을 위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 공급의 선봉에 서 왔다”며 “우수한 품질과 탁월한 성능의 제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과 미래 제휴사에 서비스를 제공할 시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16일(화) 지자체(9개도), 농진청, 산림청 등이 참여한 ‘지자체 합동 농식품 수출비상점검 TF’회의(영상회의로 개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 비상점검 TF는 정부, 지자체와 농진청·산림청 등과의 협업을 통한 수출확대를 위해 ‘15년 7월 구성되었으며,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을 팀장으로, 9개도와 농진청·산림청의 농식품 수출 업무 담당 국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6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금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들의 ’16년 농식품 수출확대 계획과 중점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기관간 협업을 통해 각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경기도는 인니·말련 등 주요 할랄 관련 국가 대상 판촉전을 개최하고, 안성과수농협 APC·고양선인장작목회 등에 대해 시설개선·물류 지원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해외 상설매장(미국, 캐나다) 운영을 활성화하고, 도내 수출기업 협의체를 지속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중국·이슬람권 시장 공략 및 유기농식품 수출기반 구축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충청남도는 인삼에 대해 말련,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상임대표 조연행)은 손해보험사들이 연간 2조원이상의 이익을 내면서 보험료는 대폭적으로 인상하는 것은 투자영업이익을 제외하고 보험료를 산정하기 때문으로, 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료 대폭적인 인상을 반대하며 이를 감안하여 보험료를 산정해야 된다고 밝혔다. 손보사들이 보험영업이익은 적자를 내지만 막대한 투자영업이익으로 최근 6년간 평균 2조 2,242억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고, 2015년은 당기순이익은 2조 6,531억원으로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최근 실손보험료와 자동차보험료를 20% 이상 대폭 인상하는 등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손보사들은 1년형 단기 상품인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에서는 이차익을 감안하지 않고 보험손익을 따져 손해라고 주장하나, 이는 이자 및 투자수입을 전혀 감안하지 않은 수치로 이차익을 감안하면 오히려 이익이 남는 손익구조이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손해보험사 경영실적을 보면, 보험영업이익은 △ 2조 8,526억원으로 적자이지만, 투자영업이익은 6조 3,309억원이 발생해 적자 상품의 투자영업이익을 보험료에 반영하면 보험료 인상요인은 없을 것이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부장 황덕규)는 서울시에서 지정하는 어린이·어르신·장애인보호구역에 대하여 신규지정 및 확대지정 시 기술지원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어르신·장애인보호구역 기술지원’이란 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하는 시설의 주변도로에 대하여 보호구역 지정구간을 조사하여 어린이·어르신·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차량의 통행속도를 저감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교통안전시설 개선안 마련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방안을 기술지원 하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마치고 학원으로 이동하는 등 교외활동 증가에 따른 활동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보호구역을 반경 500m범위까지 확대 요청하는 초등학교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단에서는 기술검토 시 확대지정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만65세이상) 교통사고 사상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어르신보호구역 지정 필요성의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는 보호구역 확대지정 추세에 맞추어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4년에 어린이보호구역 33개소 어르신보호구역 5개소 등 총 38개소, 2015년에 어린이보호구역 59개소 어르신보호구역 11개소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주)(대표 이봉훈)은 오는 2월 17일(수)부터 3월말까지 맨프로토 가방 신학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맨프로토의 다양한 카메라 가방이 이번 신학기 가방 행사의 대상 제품으로, 가방 구매시 맨프로토 삼각대를 추가로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새학기를 맞이하여, 사진학과 학생들 또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 학생과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이벤트이다. 맨프로토 마케팅 담당자는 “맨프로토 가방행사를 통해 사진을 취미로 하거나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여, 사진 촬영시 빠르고,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유용성과 결과물의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구매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