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YBMe4u '끝장토익'은 지난 15일 개그맨 윤형빈, 신윤승, 정찬민, 개그아이돌 코쿤 등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을 초대해 수강생들의 토익 고득점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LC 박소희 강사와 RC 박진영 강사로 구성된 '끝장토익'은 우수한 강의력을 바탕으로 전국 대학교 및 군부대, 대기업 등에서 토익 특강을 진행하고, YBM 대표로 토익출제기관 ETS 교재 인강 촬영 강사로 선발된 스타강사 팀이다. 또 YBM 종로지역 수강 후기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재등록률과 추천율을 자랑하고 있다. '끝장토익'이 초대한 '윤소그룹'은 '응원이 필요한 곳에 윤소그룹이 직접 찾아가 웃음으로 힘을 불어넣어준다'는 취지로 '윤형빈의 응원맨‘을 진행 중이다. '윤소그룹'은 지난해 'SK와이번스 2018 스포테이너'와 함께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유쾌한 기운을 불어넣었고, 11월에는 서울 무학여고를 찾아가 개그 퍼포먼스로 고3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겨울에는 KT&G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5,000장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윤형빈은 모의고사를 보기 위해 모인 수강생들로 가득한 종로YBMe4u 1층에 깜짝 등장
‘제 15회 2019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가 17일 오전 9시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힘차게 발돋움과 함께 개최됐다. 이날 ‘제 15회 2019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는 새해 첫 마라톤대회로 고구려 역사를 바로 알고 만주벌판을 누비던 고구려인의 기상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는 마라토너와 동호인, 시민ㆍ사회단체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잡아왔으며 올해는 2만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대회 종목은 풀코스, 32km 코스, 하프코스, 10km코스로 구성됐으며 한강 둔치를 따라 최대 여의도 반환점까지 달리며 서울의 다양한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펼쳐졌다. ‘제 15회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 대회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노웅래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정재계 인사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조직위원장을 맡은 라디안큐바이오 구광철 회장을 비롯해 한국방송 코미디언협회 엄용수 회장, 안중근평화재단 이진학 이사장, 다문화TV 장연선 대표의 축사에 이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그동안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지방을 중심으로 발생했던 역전세 현상이, 이제 수도권과 서울까지 확대되고 있다. 올해 1월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2년전인 2017년 1월보다 2.67% 하락했다. 즉 2년전 이맘때쯤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들어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 전세가가 떨어져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 일부를 돌려줘야 한다는 의미다. 경기침체로 부동산 거래가 위축된 울산이 13%, 경상남도가 11% 등 10% 넘게 떨어졌다. 계약 갱신시기에 전세가가 떨어지는 역전세 현상은 점차 수도권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이미 경기도와 인천은 2년전보다 각각 3.6%, 0.3% 전세가가 낮은 상태다. 경기도의 경우 정부규제와 새아파트 입주 물량이 늘면서 전체 28개 시 가운데 21곳의 전셋값이 2년전보다 떨어졌다. 서울 전세가는 아직 2년전보다 1.8% 높다. 그러나 강남 4구의 경우는 0.8%가 하락했고 강북에서도 도붕구가 0.4% 가 하락하는등 2년전보다 전세가격이 떨어진 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미 서울 전세가가 1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다, 올해 서울 입주물량이 작년의 두배 수준인 6만 가구가 넘어 역전세난 가시권에 들어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앞으로 하숙집, 원룸 등 다중 주택과 다가구 주택과 같이 임대 목적 주택도 허가권자인 지방자치단체가 감리자를 지정하게 된다. 공사감리자는 비전문가인 건축주를 대신해 시공자를 감독해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는 임무를 맡는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이 15일부터 시행된다고 14일 이같이 밝혔다. 소규모 건축물 중 건축주가 직접 시공하는 직영 공사 등의 경우에는 부실 시공 사례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지난 2016년 8월부터 ‘허가권자 감리 지정 제도’를 적용해 오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허가권자 감리 지정제도를 보다 확대함으로써 건축주와 실제 거주자가 다른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서민 주거의 안전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주택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상복합건축물은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게 된다. 건축주와 준공 후 거주자가 다른 하숙집 등 다중 주택과 원룸 등 다가구 주택과 같은 임대 목적 주택도 허가권자 지정 감리 대상 건축물에 추가됐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국토교통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미세먼지가 심할 때 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하고 미세먼지 배출시설의 가동을 조정하는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는 특별법이 시행된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 휴업이나 수업시간 단축을 권고할 수 있다. 환경부는 15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포함, 미세먼지 대책의 법적 근거 등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8월 특별법 공포 이후 약 6개월 동안 하위 법령을 제정하는 등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했다. 특별법 시행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 민·관 합동 심의기구인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와 사무국인 ‘미세먼지개선기획단(이하 기획단)’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국무총리와 17개 중앙행정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특별대책위는 특별법 시행 첫날인 15일 첫 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한다. 특별법은 그동안 시도별로 지침이나 매뉴얼 등에 따라 시행해온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위한 법적 근거도 포함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정부가 명태 개체수 회복을 위해 명태 잡이를 전면 금지한 가운데 수입산 명태로 만든 생태탕의 경우 유통과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동해어업관리단의 불법 어업행위 단속은 국내산 명태 어획과 판매 등에 대해서만 이뤄진다"며 "앞으로 생태탕 판매가 전면 금지되는 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명태의 어획을 연중 금지하기로 하고 후속조치로 어제부터 국내산 생태탕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 추위가 풀리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유입될 전망이다. 오늘은 서울 등 서쪽지방 중심으로 공기가 종일 탁할 것으로 보인다. 밤새 약한 유입이 있었는데 낮에는 또 유입이 있었기 때문이다. 강도가 약하기는 하지만 이 상태로 대기가 정체되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낮이 되면서 공기가 더 탁해지겠다. 오늘 공기 질은 밤이 되면서 차츰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과 낮 기온 모두 어제보다 올라서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아침까지 서울, 경기와 충청도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에 대한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지난 해에 사상 처음으로 산재노동자의 직업복귀율이 65%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가 안정적으로 다시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증 장해로 직업복귀가 어려운 산재노동자에게는 재활전문가인 잡코디네이터가 1:1 맞춤서비스로 요양에서 직업복귀까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요양 초기부터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재활인증의료기관을 53개소에서 111개소로 대폭 확대하여 집중재활치료 제공을 강화하였다. 중대재해로 인한 심리불안(트라우마) 해소를 위해 심리상담, 희망찾기프로그램 등의 사회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체회복과 함께 마음 치유도 지원하며, 산재노동자가 업무 공백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주가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신규 고용인력 임금의 50%를 지원하고 있고, 산재장해인(장해 1~12급)을 원직장에 복귀시켜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사업주에게 지원금을 최대 12개월까지 지급하며, 요양종결 후에 지원하던 직장적응훈련을 요양중으로까지 확대하여 산재노동자의 원직장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고용기간 만료, 장해 등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이하 ‘LMO’) 연구시설 현장검사 사전 설명회를 2월 12일과 14일에 2개 권역(수도권, 비수도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험·연구용 LMO를 개발·이용하는 대학·연구기관 및 수입대행기관 관계자들에게 ’19년도 현장검사 계획 및 LMO 관련 법·제도·정책 등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2019년 현장검사는 174개 기관, 470개 연구시설을 대상으로 10개월간(2월∼11월) 추진되며 연구시설 특성별 법적 설치·운영 기준의 충족여부, 기관 안전관리 사항 등을 검사한다. 기관 차원의 자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참석한 ’19년 현장검사 대상외 연구기관 관계자들에게도 관련 정보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단계에서 LMO 수입·개발 시험 승인제외 범위 확대하는 규제 완화 내용 및 LMO 연구시설 설치·운영기준 신설(어류·곤충 등) 등 LMO 관련 법령 최신 개정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과기정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근로복지공단이 근로자들의 꿈과 열정을 발견할 수 있는 근로자 가요제 본선대회를 오는 4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가요제는 올해 40회를 맞이하는 근로자문화예술제의 한 분야로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산재근로자, 6개월 이내 실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최되는 근로자 가요제는 2월 7일부터 3월 24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참가 방법으로 예심 및 준 결선을 실시하며, 4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한 후 5월 1일(수) ‘근로자의 날’에 KBS1 TV를 통해 방영된다. 한편, 제40회 근로자문화예술제는 가요제 이외에도 연극제, 문학제, 미술제, 영화제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는 가요, 연극, 문학, 미술, 영화 등 5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치며 최고의 영예 대통령상 1,000만원은 문학제에서 시상하며, 국무총리상 700만원은 가요제에서 시상하고, 그 외 장관상, 각 부문 대상 등 178명(팀)에게 총 상금 11,9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40주년을 기념하여 ‘나의 미래 직업’을 주제로 미래 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초과학연구원(IBS) 혈관 연구단 고규영 단장(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특훈교수) 연구팀이 암세포가 림프절로 전이하기 위해 지방산을 핵심 연료로 활용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하였다. 연구진은 흑색종(피부암)과 유방암 모델 생쥐를 이용해 림프절에 도달한 암세포가 지방산을 에너지로 삼아 주변 환경에 적응하고 대사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IBS(원장 김두철)는 이번 연구 성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IF 41.058) 온라인 판에 2월 8일 새벽 4시(한국시간)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폐나 간 등 장기로의 전이에 집중하던 기존의 암 연구와는 다른 접근법으로, 면역기관인 림프절에 도달한 암세포의 생존전략을 규명하여, 향후 암 연구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암의 림프절 전이 정도는 암 환자의 생존율을 예측하고,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 하지만 암의 림프절 전이 과정과 기전은 의문으로 암세포가 어떻게 각종 면역세포가 있는 림프절에서 생존하는지는 지금까지 거의 밝혀지지 않았다. 기존연구에서는 대부분의 암세포는 포도당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환경부는 2017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 중 11개 보를 개방해 관측했다고 밝혔다. 1개 보는 세종·공주·백제 등 금강 3개 보, 승촌·죽산 등 영산강 2개 보, 상주·강정고령·달성·합천창녕·창녕함안 등 낙동강 5개 보, 한강의 이포보다. 분석 결과, 보 개방 시 물의 체류시간이 줄어들고 유속이 증가하는 등 물흐름이 개선됐고 수변 생태 서식공간이 넓어지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계 전체 수문을 전면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은 자정계수가 각각 최대 8배, 9.8배 상승하는 등 보 개방 시에 하천의 자정능력이 크게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정계수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 속도와 공기 중 산소가 수중으로 공급되는 속도의 비율을 뜻한다. 이 계수가 클수록 하천의 자정능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한다. 수질의 경우 세종·승촌보 등 최대 개방보를 중심으로 녹조 및 저층빈산소(산소 부족 현상) 발생이 감소하는 등 수질개선 가능성이 확인됐다. 금강 세종보는 조류 농도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겨울「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운영 결과 현재까지(2018.12.1.~2019.2.6.) 한랭질환자는 320명이고 이 중 사망자는 11명이 신고 되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자의 43%, 사망자의 55%가 65세 이상 노년층으로 갑작스런 한파 시 특히 노년층은 한랭질환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년 동기간 대비 한랭질환자는 약 40%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9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일 대비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 시에 한랭질환자가 증가했고, 기온 낙폭이 컸던 12월 초순에 사망자가 집중발생(55%, 6명)하였다. 한랭질환자 320명 중 78%는 길가나 집주변과 같은 실외에서 발생하였고, 35%는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랭질환 사망자 11명의 사망원인은 모두 저체온증으로 추정되며, 남자 7명(성별), 무직 9명(직업별), 실외 발생 6명(발생장소별)으로 높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였고 특히, 인지장애 또는 음주상태였던 경우가 55%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랭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한파 시 내복‧장갑‧목도리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환경부가 지난 1년 반 동안 4대강 11개 보를 개방해, 관측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전체 수문을 모두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의 자정계수는 각각 최대 8배와 9.8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부 보만 개방했던 낙동강과 한강은 자정계수가 각각 최대 1.8배와 3.2배 증가했다. 환경부는 또 보를 완전히 개방한 지역을 중심으로 녹조 감소 등 수질개선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금강 세종보는 개방기간 동안 조류농도가 예년 대비 30% 감소했고, 영산강 승촌보는 여름철 유해남조류 출현이 예년의 15% 수준으로 줄었다. 또 수질 개선과 함께 모래톱 등 생태공간이 확대되면서 한강 이포보에선 백로류가 12배 가까이 늘어난 걸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다만 "지난해 여름 극심한 가뭄과 고온으로 녹조 저감 효과가 제한적이었고, 낙동강은 실측자료 확보를 위해 보 개방 폭과 기간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의 4대강 보 개방·관측 종합 분석 보고서는 이달 말 공개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구제역이 지난달 31일 이후 8일째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계속 고강도 방역 태세를 유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상황 점검을 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전국 도축장과 축산농장에 대한 추가 소독을 주문했다. 또 과거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이 낮았던 농가를 중심으로 생석회 33톤을 추가로 뿌리는 등 구제역 차단벨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