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구한말 의병활동을 한 이석용 의병장과 28의병을 추모하는 제64회 소충제례가 내달 4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 소충사에서 소충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소충제례행사는 1907년 일제에 의해 고종이 강제로 양위하고 군대가 해산하자 임실, 진안 등지에서 의병을 일으켜 투쟁 중 순국한 이석용의병장과 28의사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례의식이며 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후세에 계승하기 위해 1956년부터 행사를 개최하고 이번에 64회를 맞이하게 됐다. 하지만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를 축소 진행하게 됐다.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 단체장 몇명과 지역민들 소수가 참석하여 행사 진행 예정이며, 이 행사를 위해 소충제례 위원장 마형수(54년생)을 비롯 소충제례 위원들이 수고를 하고 있다. 임실군에서는 2000년 6월 보수 및 사당 출입문 설치와 소충제례행사를 위한 물품보관 관리사를 보강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도 소충사 경내 보호를 위해 메쉬휀스를 설치하는데 총 1억여원을 투입해 소충사 보강사업을 완료했었다. 하지만 아직도 무너진 계단들이 있으며 홍수피해로 곳곳이 파인 흔적들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지역 정치권에 협조 요청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29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 및 연고 국회의원 대상으로 내년도 국가예산 중점확보 사업을 설명하고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김성주 의원, 신영대 의원, 이원택 의원, 정운천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탄소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소형 해양무인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등 중점 확보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먼저, 해양 무인이동체 기술 검증에 최적지인 새만금 내수면에 구축하는 ’소형 해양무인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적극 요청하였으며, 정부 재생에너지 3020 계획 실현을 위해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사업의 국비 165억원 전액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사업의 핵심사업인 국산섬유 활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최근 치매안심마을 지정 1호인 순창읍 장덕마을에 미니화단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 군은 지난 2020년 9월 장덕마을과 2021년 6월 경천주공아파트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하면서 마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의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아왔던 동네에서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더불어 지역공동체 마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치매안심마을에 치매안심센터 직원,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국화 40주를 식재해 화단을 조성했으며, 군은 이번 화단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화단에 꽃을 심으며 대인관계 증진 등 사회적·신체적 활동을 돕는 동시에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화단을 바라보는 주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의 정서적 만족감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치매 안심마을을 방문하는 이웃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은 지역주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말 까지 풍산면 죽전마을을 시작으로 20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건강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라하기 쉬운 건강체조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여 1:1 맞춤형 개인별 건강상담이 이루어지며, 또한 환절기의 급격한 일교차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지고 발생률도 증가하여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가 요구되는 계절이기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집중 교육한다. 마을경로당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심뇌혈관질환자를 조기발견하고 관리의 중요성과 관심도를 높여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건강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의 저하된 활력을 되찾고 생활습관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기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만성질환사업에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최대 현안사업인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 구간 4차로 확포장 사업과 쌍치 쌍계~금성 구간 선형개선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최종 반영되어 국비 포함 총 1,13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8일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과 제2차 도로관리계획(2021~2025)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지난달 24일 순창~구림간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하면서 쾌재를 불렀던 순창군이 이번에 쌍치 쌍계~금성 구간까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되는 뜻 깊은 성과를 올렸다.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 구간 4차로 확포장사업은 순창읍 백산리부터 구림면 월정리까지 9km 구간으로 기존 2차선 도로를 도로폭 18.5m의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903억원이 소요된다. 쌍치 쌍계~금성 구간은 기존 왕복 2차선 도로의 협소·불량했던 3.2km구간의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33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특히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 구간은 순창군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의 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남원시는 28일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1~`25)'에 4개 사업, 2,320억원이 확정됐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1~`25) 최종 확정 고시를 위한 최종 관문으로써, 도로정책 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지난 8월 24일날 확정된 일괄 예타 사업을 포함하여, 총 116개 지구, 10조원 규모에 해당하는 국가 도로망 계획을 확정지었다. 이와 관련 남원시 사업은 지난 8월 24일 일괄 예타시 반영된 국지도 60호선(주천 호경~고기) L=5.9㎞, 941억원과 비 예․타 사업(500억 미만) 3개 사업, 1,379억원 등 총 2,320억원이 확정됐다. 지구별로는 주천면 육모정에서 고기 삼거리를 잇는 국지도 60호선(주천 호경~고기) L=5.9㎞, 941억원, 이백 변전소 삼거리에서 여원재를 올라가는 국도 24호선(이백~운봉) L=4.9㎞ 480억원과 인월 취암에서 아영면 소재지를 연결하는 국지도 37호선(인월~아영) L=7.0㎞ 453억원, 대산면 감동마을 앞에서 비홍재를 넘어가는 국도 24호선(대강~대산) L=4.0㎞ 446억원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과 전북개발공사가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9일 심 민 군수와 전북개발공사 김청환 사장은 군수실에서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전북개발공사는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 총괄사업관리사로써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정부 공모 대응 방안 등을 임실군과 공동 대응함으로써 향후 임실군 도시재생사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전북개발공사와 추진하는 공공임대주택은 오수면 일원에 총 59세대 규모의 10년 공공임대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149억원이다. 현재 군은 지난해 5월 국토부 주민 중심형 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오수지구 소규모 재생사업이 선정, 펫 뷰티션(미용), 반려동물식품관리사,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23명이 50개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반려동물산업 전반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지난해 9월에는 오수 도시재생활성화구역 외 구역에 대한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들락날락 오수 맘(mom)편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KT&G 상상펀드(전북본부장 이운재)가 주거환경 개선비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임실군에 3천만원을 지난 28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운재 KT&G 전북본부장, 이인영 임실경찰서장, 박용훈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종현 임실JCI회장, 주거환경 대상자 홍◯◯ 님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경찰청의 ‘따뜻한 세상 희망나눔 피해자지원 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KT&G 상상펀드를 통해 3천만원을 지원받아 강진면 홍◯◯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총사업비는 5천3백만원으로 KT&G 뿐만 아니라 세이브더칠드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임실JCI 등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초등학생 아들과 병든 노모를 모시고 사는 강진면 홍◯◯ 님은 붕괴위험에 노출된 주택에서 생활하다 이번 사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됐다. 아들 홍◯◯ 군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처음으로 내 방을 갖게 되어 정말 좋다”며 “저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육군 35보병사단은 28일 순창군 복흥면에서 6·25 참전용사의 은공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 및 입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하여 박성규(92) 참전용사와 사단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등 방역지침에 의거 진행됐다. 박성규 참전용사는 6·25전쟁이 막바지던 1953년 4월 입대해 7월까지 육군 1군단 소속으로 참전했고, 이후 군 복무 중 사고와 후유증으로 54년 12월 22일 일병으로 전역했다. 박 옹은 20년 전 지병으로 배우자와 사별한 이후, 배우자와 자녀들과의 추억이 깃든 공간에서 홀로 외롭게 옛집을 지켜왔다. 하지만 주택이 노후되어 붕괴위험은 물론, 온수시설이 제대로 설비되지 않아 연탄보일러에 물을 데워서 사용하고 재래식 부엌에서 가스레인지를 놓고 사용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불편하게 생활해 왔다. 이런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사단은 지난해 박성규 참전용사를 보훈 대상자로 추천했고, 육군본부에서는 박 옹을 379번째 나라사랑 보금자리 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사단 공병대대가 투입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전우께 조속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8월 하순부터 민관 합동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과 주요 기반시설 등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성명 완주군 부군수는 봉동읍 장구리의 산사태 취약지역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현장을 찾아 전문가 등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전라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와 함께하는 자리로, 올해 완주군의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과 산사태 취약지역의 주요 위험요인인 땅밀림 등에 대해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땅밀림은 토층 내 점토층이 위치하거나 상승된 지하수의의 영향으로 토층 전체가 천천히 이동하는 현상으로, 산사태 취약지역인 봉동읍 장구리 지역은 24억 원의 재해 대책비를 확보하여 보강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김 부군수는 이날 “산사태 취약지역의 보강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재해예방에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완주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좋에 따라 지난 8월 23일부터 최근 사고발생 시설과 노후시설, 캠핑장 등 안전 사각 우려시설들의 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완주중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봉동 생강골공원에서 기존 도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중로2-2호선)를 개통했다. 해당 지역은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완주중학교 학생들이 등하교시 돌아가는 등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마을주민 및 완주중학교를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도로 개설을 추진해왔다. 개통된 도시계획도로는 길이 280m, 너비 15m 구간을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2020년 5월 착공, 2021년 9월 준공됐다. 도로 개통으로 봉동읍 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완주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로개통으로 완주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조성됐다”며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상관면이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골목길 정비와 역사거리 조성에 나서고 있다. 상관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7~8월 주민디자인기획단 운영을 통해, 새원 역사거리 조성과 골목길 정비에 관한 주민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시설계 중에 있다. 골목길 정비와 역사거리 조성사업의 세부내용으로는 골목길에 CCTV와 LED보안등, 편의시설물 등이 설치되며, 골목길 주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마을정원 조성과 담장정비, 노후된 골목길의 포장도 이뤄진다. 또한 골목길과 담장, 옹벽 등에 마을역사를 주제로 조형물과 조명 등을 활용해 새원길의 역사를 느끼게 하는 보행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시와 참여가 사업추진에 도움이 된다”며, “향후 전개될 다른 단위사업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관면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뉴딜사업 유형 중 ‘우리동네살리기’로 주거환경 재생과 마을경쟁력 회복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총 7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법정 문화도시 선정 이후 더 나은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완주군은 문화도시와 관련한 이슈와 쟁점, 확장된 정책 제안 등을 모아 문화도시 조성의 발전을 꾀하는 ‘문화도시 정책 및 완주문화도시 조성 우수논문 및 연구과제 전국 공모’를 개최한다. ‘문화도시 정책 및 완주문화도시 조성 우수논문 및 연구과제 전국 공모’는 9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우수논문 분야와 연구과제 분야로 나누어 총상금 1900만원 시상 및 논문집 발간과 관련 학술대회 등으로 결과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응모 자격은 우수논문 분야와 연구과제 분야 모두 문화도시 정책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 공동 연구의 경우 3인까지 가능하다. 이번 전국 공모에서 우수논문 분야는 총 11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우수 2편(지정주제 1편, 자유주제 1편) 각 300만원, 우수 4편(지정주제 2편, 자유주제 2편) 각 200만원, 장려 5편 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연구과제 분야는 연구계획서 심사를 통해 6개의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과제당 15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우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장명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명현)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난 27일 지역 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떡 70kg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황명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효도의 떡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명석 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장명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명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과 환경정비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비에스진(대표 방서진)은 28일 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ZIN 코로나 체온 클립’ 80개를 지원했다. ZIN 코로나 체온 클립은 코로나19와 독감 등에 대응해 체온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간이 체온계이고, 체온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정상 온도에서는 녹색으로, 37.5도 이상의 고온일 경우 빨간색으로 색이 변화해 발열을 알려주며, 마스크 또는 신체와 접촉되는 부분에 간편하게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신속한 발열자 파악과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물품 지원을 해준 ㈜비에스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물품을 제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