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15.9℃
  • 구름많음인천 14.3℃
  • 구름많음수원 14.7℃
  • 구름많음청주 16.2℃
  • 구름많음대전 17.8℃
  • 흐림대구 19.9℃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21.4℃
  • 흐림창원 21.3℃
  • 구름많음광주 14.7℃
  • 흐림부산 19.9℃
  • 흐림여수 19.1℃
  • 흐림제주 14.7℃
  • 구름많음양평 16.8℃
  • 구름많음천안 14.5℃
  • 흐림경주시 21.2℃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파테오와 엔비디아, 선구적인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AI 박스 솔루션 데뷔를 위해 파트너십 체결

상하이, 2026년 4월 28일 /PRNewswire/ -- 4월 23일 파테오(PATEO)가 엔비디아(NVIDIA) 및 선도적인 신에너지차(NEV) 완성차업체(OEM)와 일련의 심층 협력을 체결했다. 회사는 '차량용 대형 모델'의 기술 검증에서 대규모 양산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차량 내 AI 대형 모델 구현과 고급 컴퓨팅 파워 플랫폼 응용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


자동차 지능화가 'AI 정의'의 심해 영역에 진입하면서 레벨 3 및 레벨 4 자율주행 배포가 컴퓨팅 파워 수요의 기하급수적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엣지-클라우드 시너지'가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엣지 AI는 여전히 기존 차량 칩의 컴퓨팅 파워와 모델 성능 등 요인에 제약을 받아 복잡한 기능의 지속적인 반복과 새로운 시나리오 적응을 지원하기 어렵다.

이러한 트렌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파테오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토르(NVIDIA DRIVE AGX Thor)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차량 내 대형 모델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 플랫폼에 AI 박스를 구현하여 차세대 대형 AI 모델의 차량 측 배포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파워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이는 회사의 지능형 주행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견고한 기반도 구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토르 가속 컴퓨팅 플랫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갖는 탁월한 다양성의 혜택을 받아, 이 플랫폼에서 개발된 AI 박스 솔루션은 주류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지능형 차량 프로젝트에 신속히 배포될 수 있다.

한편 파테오는 선도적인 NEV OEM으로부터 차세대 지능형 모델에 대한 지명 통지를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파테오가 주도하고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AI 박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을 나타낸다. 또한 바이트댄스(ByteDance)의 AI 범용 대형 모델과 수년간의 IVI 사용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된 파테오의 엣지 대형 모델 간의 심층적인 차량 내 결합을 달성하는 AI 상용 응용 사례를 의미한다.

이번 지명 확보는 회사가 자동차 AI 대형 모델 구현과 고급 컴퓨팅 파워 플랫폼 응용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음을 확인해 준다. 현재 파테오와 프로젝트 파트너들은 이미 '물리적 AI', 'AI 에이전트', 'AI 감성 에이전트' 등 차량 측 최첨단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배포를 시작했으며, 컴퓨팅 파워 충전과 차량 탑재 토큰 빌링과 같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탐구하여 '차량 측 토큰 경제'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칩 거대 기업부터 글로벌 최고 자동차 제조업체까지, 기술적 혁신부터 생태계 시너지까지, 현지 시장 선도부터 글로벌 규모 경쟁까지, 파테오는 심층적인 기술 변환 역량, 대규모 양산 경험, 자동차급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AI를 엔진으로 활용하여 지능형 차량 공급망과 AI 응용 분야에서 핵심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프리미엄화와 글로벌화에 힘입어 회사는 'AI 정의 차량'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