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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동아ST,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가족 친화적 제도로 '행복한 조직' 실현

"선택적 근로시간제·패밀리데이로 일·생활 균형 실현"
"임신·출산·육아 지원으로 가족 친화적 복지 강화"
"피닉스캠프와 생애설계 프로그램으로 직원 만족도 제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ST가 선택적 근로시간제, PC-OFF제, 패밀리데이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선도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했다.

 

유연 근무제와 초과 근무 감축, 직원 중심 문화 구축
동아ST는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PC-OFF제 도입으로 불필요한 야근을 줄이고, 직원들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6년부터 시행된 ‘패밀리데이’는 2023년 4시간 단축 근무로 확대되며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신·출산·육아 지원 강화… 직원 삶의 질 높인다
결혼·출산 축하금,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복지 혜택을 통해 임신·출산·육아기 직원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 내 여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있다.

 

피닉스캠프와 생애설계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미래 설계 지원
동아ST는 매년 임직원 자녀를 위한 ‘피닉스캠프’를 운영하며 가족 참여를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생애설계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개인적·직업적 목표를 지원하며 행복한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동아ST 관계자는 “직원이 행복한 회사라는 모토 아래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일·생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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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