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8.6℃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인천 -3.9℃
  • 구름조금수원 -7.7℃
  • 구름많음청주 -6.2℃
  • 흐림대전 -6.4℃
  • 맑음대구 -5.1℃
  • 구름많음전주 -4.7℃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3.1℃
  • 맑음여수 -1.8℃
  • 구름많음제주 4.8℃
  • 흐림천안 -9.0℃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동아ST,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가족 친화적 제도로 '행복한 조직' 실현

"선택적 근로시간제·패밀리데이로 일·생활 균형 실현"
"임신·출산·육아 지원으로 가족 친화적 복지 강화"
"피닉스캠프와 생애설계 프로그램으로 직원 만족도 제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ST가 선택적 근로시간제, PC-OFF제, 패밀리데이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선도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했다.

 

유연 근무제와 초과 근무 감축, 직원 중심 문화 구축
동아ST는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PC-OFF제 도입으로 불필요한 야근을 줄이고, 직원들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6년부터 시행된 ‘패밀리데이’는 2023년 4시간 단축 근무로 확대되며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신·출산·육아 지원 강화… 직원 삶의 질 높인다
결혼·출산 축하금,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복지 혜택을 통해 임신·출산·육아기 직원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 내 여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있다.

 

피닉스캠프와 생애설계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미래 설계 지원
동아ST는 매년 임직원 자녀를 위한 ‘피닉스캠프’를 운영하며 가족 참여를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생애설계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개인적·직업적 목표를 지원하며 행복한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동아ST 관계자는 “직원이 행복한 회사라는 모토 아래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일·생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