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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스패로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

소프트웨어 보안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SAST 등 기술 혁신 성과 주목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스패로우의 장일수 대표가 2일 ‘제25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스패로우는 정보보호제품 혁신 대상 등 연이어 수상하며 국내 소프트웨어 보안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을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스패로우는 소스코드 보안약점 분석(SAST),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분석(SCA), 웹 취약점 분석(DAST)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기술을 자체 개발하며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기술을 선도해왔다.

 

장일수 대표는 독자적인 기술 자립과 SW 공급망 보안 강화로 국가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스패로우는 정부의 SW 보안 약점 진단 사업과 SW 공급망 보안체계 구축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국가적 SW 보안 강화에 앞장섰다.

 

이보다 앞선 지난달 26일에는 스패로우의 ‘Sparrow SAST’가 정보·물리 보안부문에서 정보보호제품 혁신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스패로우는 개발 우수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스패로우 신동국 PM은 ‘제14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에서 정보보호 문화 확산 유공으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는 중소기업 대상 SW 보안약점 진단 지원 사업에 참여해 민간 보안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장일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스패로우가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해 쏟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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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