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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코카-콜라사, 제로 칼로리 ‘암바사 제로’ 출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코카-콜라사가 밀크 탄산음료 브랜드 '암바사'의 제로 칼로리 버전인 '암바사 제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암바사'의 밀크 탄산 특유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 배경에는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코카-콜라사는 이러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에서 제로 칼로리 버전을 선보이고 있으며, '암바사 제로'도 그 일환으로 출시됐다.

 

'암바사 제로'는 현재 캔 형태로 제공되며, LG생활건강 자회사인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온라인에서 먼저 구매할 수 있다. 향후 마트와 편의점 등 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암바사'는 1984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밀크 탄산음료로, 오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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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불신의 시대…가짜뉴스와 책임 회피가 만든 신뢰 붕괴의 구조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 언론을 향한 국민의 불신은 더 이상 감정적 반응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오랜 시간 누적된 구조적 실패와 책임 회피, 그리고 정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결합해 만들어진 결과다. 여기에 일부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짜뉴스와 자극적 콘텐츠가 사회적 피로도를 증폭시키며, 신뢰 기반 자체를 흔들고 있다. 언론 불신의 출발점은 ‘사실 보도’와 ‘의제 설정’의 경계가 흐려졌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 속보 경쟁과 클릭 수 중심의 생존 구조 속에서, 충분한 검증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정정·후속 설명이 부족한 관행은 반복돼 왔다.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 사실 전달보다 해석과 프레임이 앞서는 보도가 늘어나면서, 독자는 언론을 정보 제공자가 아닌 이해관계의 행위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러한 불신이 특정 진영이나 사안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매체마다 전혀 다른 현실을 제시하는 보도 환경 속에서, 독자들은 어느 쪽도 신뢰하지 않거나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만 선택하는 경향을 강화해 왔다. 이는 언론의 공적 기능 약화로 직결된다. 이 틈을 파고든 것이 1인 미디어와 일부 유튜버 중심의 정보 생산 구조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