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8.0℃
  • 구름많음서울 6.9℃
  • 구름많음인천 4.8℃
  • 구름많음수원 6.6℃
  • 구름많음청주 7.0℃
  • 구름많음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0.5℃
  • 맑음전주 7.7℃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창원 10.3℃
  • 구름많음광주 10.1℃
  • 구름많음부산 10.6℃
  • 구름많음여수 8.4℃
  • 구름많음제주 9.5℃
  • 구름많음양평 ℃
  • 구름많음천안 6.1℃
  • 맑음경주시 11.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김건희 여사 특검법, 논란 속 '반헌법·반인권 악법' 논쟁"

"기생충 이선균씨 사망에 드러난 피의사실 공표의 위험성"
특검법 논란 속, 국민은 민주당의 횡포에 경계의 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피의사실 공표를 사실상 제도화하는 반헌법과 반인권 악법으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따라 불과한 시간 전, 영화 '기생충'의 주연 배우 이선균씨가 안타까운 주검으로 발견되어 사회적 고요가 이어지고 있다. 고인은 마약 수사 중 터져나오는 피의사실 공표로 인한 심적 고통에 끝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피의사실 공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려 개인의 인격을 훼손하는 범죄로 여겨진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이러한 피의사실 공표를 사실상 제도화하면서, 더 큰 사회적 문제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 법안은 민주당의 총선 영향을 주겠다는 악의적 의도를 두고 있는 동시에 피의사실 공표를 허용함으로써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인격을 말살하는 법안으로 지적받고 있다.

 

특히,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추천한 특검이 수사 과정을 생중계하도록 허용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사실상 피의사실 공표를 일상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특검 추천의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사 대상이 되는 사건의 범위가 사실상 무제한으로 확대될 우려도 나타나고 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명백한 헌법 위반이며, 개인의 인격을 말살하는 반인권 악법으로 규정되고 있다. 피의사실 공표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인권과 고통을 무시하고, 단순히 총선에서의 이익만을 고려하는 민주당의 태도는 국민들의 비판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들은 다수당의 횡포와 의회 폭거를 우려하며, 엄중한 심판이 예상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