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1 (일)

  • 흐림강릉 6.5℃
  • 흐림서울 10.1℃
  • 흐림인천 10.6℃
  • 흐림수원 10.8℃
  • 흐림청주 9.0℃
  • 흐림대전 8.2℃
  • 흐림대구 7.8℃
  • 흐림전주 12.1℃
  • 흐림울산 7.3℃
  • 흐림창원 9.1℃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8.5℃
  • 흐림여수 10.1℃
  • 제주 10.7℃
  • 흐림양평 9.8℃
  • 흐림천안 9.1℃
  • 흐림경주시 7.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MCI, 네 번째 MCI 간부 박사학위 프로그램 개시

-- MCI, 앤트워프 대학 및 앤트워프 경영대학원 간의 협력 

--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제한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

-- 현재 접수 중이며, 강의는 올 11월 개시

인스부르크, 오스트리아, 2020년 5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참여하는 이 4년짜리 간부 박사학위 프로그램(Executive PhD Program)은 종종 자신의 전문 활동과 관련된 복잡한 경제 문제에 최신 연구 결과와 학술적 전문지식을 적용하고자 하는 노련한 국제 간부와 관리자들에게 맞춤화된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이 박사학위 프로그램은 앤트워프 대학, 앤트워프 경영대학원 및 MCI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스트리아에서 AQ Austria 인증을 받았다.

 


Susanne E. Herzog, Head of the Executive Education Department at MCI, and Markus Kittler, Academic Program Director, further developed the Executive PhD program in a highly professional manner with regard to the COVID requirements. © MCI

 

차기 입학생은 2020년 11월부터 학기를 시작한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질이 저하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MCI 학술 프로그램 이사 Markus Kittler는 "한동안 국제 여행의 제한이 이어질 것이라는 초기 판단에 따라 온-캠퍼스 모듈을 하이브리드 및 온라인 모듈로 전환했다"라며 "그에 따라 이 박사학위 프로그램은 기간이나 품질에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계획대로 완료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가을학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MCI는 온라인 학습 분야에서 수년간 구축한 전문지식을 활용할 계획이다. MCI 간부교육 부장 Susanne E. Herzog는 "이미 수년 전부터 모바일과 온라인 형식을 도입하며 MBA 프로그램을 혼합형 학습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라며 "이렇게 구축한 전문지식 덕분에, 새로운 요건과 관련해 매우 전문적인 방식으로 간부 박사학위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고, 학습자에게 최적의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보건 위험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 되고, 여행 제한이 풀리면, 온-캠퍼스 형식을 재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mci.edu/en/study/executive-phd를 참조한다.

사진:
사진:

보도자료 문의: Ulrike Fuchs, , Tel. +43 (0)512 2070-1527

출처: MCI Management Center Innsbruck


The Executive PhD program is jointly run by the University of Antwerp, Antwerp Management School and MCI and will start for the fourth time © MCI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