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인천 0.0℃
  • 흐림수원 0.1℃
  • 흐림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구름조금전주 3.4℃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Red Box,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책임자로 Beng Kiat Yeo 선임

--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회사의 성장 에너지를 강화

런던 및 싱가포르, 2019년 11월 1일 -- 굴지의 음성 플랫폼 Red Box 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회사의 성장 전략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해 해당 지역 총괄책임자로 Beng Kiat Yeo를 임명했다.

 


Beng Kiat Yeo, Red Box General Manager, APAC

 

Beng 신임 대표는 IT와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전략적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Verint Systems에서 전략적 제휴 및 채널/사업 개발 이사로 활약했다. 그는 상당한 ICT 솔루션 판매 경험을 비롯해 사업 개발, 마케팅 및 채널 성장과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Red Box의 입지를 확장할 예정이다.

Beng 신임 대표는 "Red Box 플랫폼은 업계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연결성이 뛰어나다"라며 "고객들이 동종 최고의 AI와 분석 도구 내에서 활용할 전략적 데이터 세트로 점점 음성을 선택하고 있는 만큼, 이 접근법은 중요하고 독특하며, 또한 흥미진진하다. 앞으로 기존 지역의 재판매업자와 고객을 비롯해 신규 지역의 재판매업자 및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이 음성의 가치를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d Box CEO Richard Stevenson은 "Beng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책임자로 임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그는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팀을 이끌고, 자사의 재판매업자 및 파트너 채널과 협력함으로써 이 지역에서 자사가 확인한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d Box 소개

Red Box는 굴지의 음성 전용 전문업체로, 조직이 음성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를 포착, 확보 및 열도록 지원한다. Red Box는 가장 개방적이고, 연결성이 높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과 중소기업에서 55개가 넘는 시스템(기존 및 신규)을 통해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포착하고 전사한다. Red Box 고객은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며, Red Box는 고객을 가장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과 연결해 포착된 음성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화하도록 돕는다.

Red Box는 세계적인 재판매업자 채널을 바탕으로 금융, 연락센터, 정부 및 공공 안전 부문의 주요 조직(세계 최고 은행 중 6곳, 전 세계 업자 간 브로커 중 85%, 1,700개의 콜센터 및 영국 경찰 중 70%)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Red Box는 전 세계 3,000명이 넘는 고객을 위해 매일 수백만 건의 통화를 포착하고 확보한다.

추가 정보는 을 참조한다.

사진 -

Beng Kiat Yeo, Red Box General Manager, APAC

(PRNewsfoto/Red Box)

보도자료 문의:
Nadine Edmondson on +44-(0)7702-335-519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