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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urecircle Holdings, Pure CE로 상호 변경

-- Pure CE, 다브랜드 순환 경제 포트폴리오의 국제적인 집중과 힘을 반영

싱가포르, 2019년 6월 27일 -- 26일, Pure CE Pte Ltd(전 Purecircle Holdings Pte Ltd)가 'Purecircle Holdings'에서 'Pure CE'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Pure CE는 세계에서 가장 사회적 및 경제적으로 통용되는 산업 중 하나인 순환 경제의 중심지에서 굴지의 프라이빗 에퀴티 기업으로써 자사의 정체성을 더욱 잘 반영하고자 상호와 브랜드를 변경했다. 동시에 이번 변화는 개별 Pure CE 브랜드와 사업이 전체 조직의 성공에 독특하게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순환 경제는 단순히 자원을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을 더욱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전략이다. 재생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기반으로 하는 순환 모델은 장기적인 회복성을 구축하고, 사업과 경제 기회를 만들며, 환경과 사회적 혜택을 부여한다.

Pure CE MD Paul Gandy는 "순환 경제 사업으로의 전환이 지닌 국제적인 성격을 더욱 잘 반영하고, 자사가 어떤 기업인지, 그리고 어떤 기업이 되고자 하는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고자 새로운 상호와 아이덴티티를 도입했다"라며 "이와 같은 명료성과 초점을 바탕으로, 이제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와 같은 법령 변화의 수요를 충족시킬 최고의 상업적 제품과 솔루션 제공하는 등, 자사가 가장 잘 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Pure CE는 구상된 아이디어를 찾아 세계적으로 변화하는 사업으로 진화시키고자 하는 사명을 지닌 획기적인 첨단 프라이빗 에퀴티 기업이다.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옹호하는 Pure CE는 생명공학, 클린테크 및 건강관리 산업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굴지의 전문가와 종사자로 구성된 세계적 수준의 팀을 구축했다.

Pure CE 브랜드: Purecog(R), Peregrine Analytics(R), Mintaga(R). 

문의처:
투자 문의
+65-695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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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 행감 실효성 강화 위한 법 제개정 촉구 ‘눈길’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군산4)은 12일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관련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문 의장은 이날 ‘지방자치법’의 행정사무감사ㆍ조사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서류제출 요구 거절 또는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거부에 대한 처리 규정을 ‘국회증언감정법’상 국정감사와 비교하며 지방의회의 처벌 규정을 국회 수준으로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현행법상 국회는 안건 심의나 국정감사ㆍ조사에서 증인의 정당한 이유 없는 불출석이나 서류제출 요구 거절, 선서 또는 증언·감정의 거부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위증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지방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관계 공무원 등의 정당한 사유 없는 서류 미제출,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의 거부에 대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거짓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고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