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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와 함께하는 2023 시청자 감사음악회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

KBS가 시청자에게 드리는 초가을의 선물
시청자주간 감사음악회 공연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KBS는 오는 9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2023 시청자 감사음악회> KBS관현악단 9월 공연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KBS가 KBS국악관현악단, KBS관현악단, (재)KBS교향악단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클래식, 팝, 재즈, 국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자 매달 여의도 KBS홀과 KBS아트홀에서 마련하고 있는 음악회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9월 첫주 KBS 시청자주간을 맞이하여 마련된 행사로 KBS가 시청자에게 드리는 초가을의 선물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 로 꾸며진다. 2023년 9월 가을 계절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KBS관현악단 단장 박상현이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임지은, 샹송 가수 무슈고, 그리고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 보이스가 협연자로 나선다.

 

소프라노 임지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You are my everything (영어버전)' 작사, 드라마 <부부의 세계_넷플릭스 버전>, <꽃선비 열애사>, <간택>, <동백꽃 필 무렵>, <대군>, <더 패키지> OST 등  영화, 드라마 OST 가수와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샹송 가수 무슈고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하고 이태리 주젭페 디 스테파노 콩쿠르 외 다수 입상하였으며 프랑스 툴롱 시립오페라단 전속 가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 프랑스 외국인학교 교사 재직 중이며, 전문 샹송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 보이스는 에든버러 프린지 콘서트 중 ‘더 헤럴드’에서 별 4개 등급을 받았고 2009년 일본 고베 시민음악회 공연,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기념 초청공연, 2015년 LA 광복 70주년 기념 음악회 공연, 2017년 KAWA 초청 한미 연합 135주년 기념 콘서트, 2019년 불가리아, 세르비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초청 공연하였으며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 LA 공연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KBS의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KBS관현악단의 영화 ‘슈퍼맨’ OST <Superman Returns> 연주를 시작으로 샹송 가수 무슈고의 영화 ‘대부’ OST <Parla più piano>, 소프라노 임지은의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OST <When I fall in love>,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 보이스의 영화 ‘겨울왕국’ OST <Let it go> 등 아름다운 영화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관현악단이 준비한 이번 시청자 감사음악회 공연의 관람 신청은 KBS홈페이지 내 이벤트·방청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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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