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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 세계 학교에서 국제 축구와 우정의 날 기념

모스크바, 2019년 4월 25일 -- 이달 25일은 '국제 축구와 우정의 날(International Day of Football and Friendship)'이다. 올해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및 남미의 50개국 이상의 학교와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이날을 기념했다.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회의, 훈련 및 친선 경기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프롬(Gazprom)의 국제 아동사회 프로그램인 Football for Friendship의 어린이 대사와 코치, 유명 축구 선수 및 관료들이 참가했다.


International Day of Football unites children from more than 50 countries.

이번 국제 축구와 우정의 날에 열린 200개 이상 행사에는 400,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아제르바이잔, 방글라데시, 벨라루스, 볼리비아,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카자흐스탄, 리투아니아, 몰다비아, 나이지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시리아, 타지키스탄, 영국, 미국 및 우즈베키스탄 등의 나라에서는 국제 축구와 우정 수업이 진행됐다.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에서는 어린 축구 선수를 위한 훈련 세션과 함께 공개 수업이 진행됐다. 러시아에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의 11개 개최 도시에 있는 학교, 축구 아카데미 및 클럽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및 루마니아에서는 학생들과 F4F 어린이 대사들이 유명 축구 선수들을 만났다. 그 후, 이 프로그램의 어린이 기자 한 명이 루마니아 축구연맹 코치 Nana Falemi를 인터뷰했다.

세르비아의 유명한 TV 진행자이자 F4F 대사인 Ivan Ivanovic과 세르비아 축구클럽 Crvena Zvezda FC의 선수인 Vujadin Savic이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방문했다. 이들은 우정, 평등 및 건강 등, Football for Friendship의 9가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Soccer Barcelona Youth Academy CEO이자 국제 F4F 포럼 연설자인 Mike Puig는 "청소년 스포츠는 프로 축구 선수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국제 축구와 우정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가치를 전파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축구 전통을 세울 수도 있다. 전통을 만들고 보존하며, 경험을 전달하는 것은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전문적인 성장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국제 축구와 우정의 날은 2014년 가스프롬의 국제 아동사회 프로그램인 Football for Friendship 내에서 제정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가한다. 이날에는 친선 경기, 워크숍, 축구 스타와의 만남 같은 행사가 열리고, 참가자들은 유명 선수 및 인사들과 우정 팔찌를 교환한다. F4F 시즌 7의 마지막 행사는 2019년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마드리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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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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