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7℃
  • 서울 -0.9℃
  • 흐림인천 0.4℃
  • 흐림수원 0.6℃
  • 흐림청주 2.2℃
  • 흐림대전 2.7℃
  • 맑음대구 3.6℃
  • 구름많음전주 2.1℃
  • 맑음울산 2.9℃
  • 구름조금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4.3℃
  • 구름조금여수 4.1℃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천안 1.2℃
  • 맑음경주시 2.3℃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Kevin Hansen, 제1회 FIA 아부다비 월드 랠리크로스에서 우승 차지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19년 4월 8일 --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에서 열린 제1회 아부다비 월드 랠리크로스(World Rallycross of Abu Dhabi) 2019에서 Kevin Hansen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행사 덕분에 세계적 수준의 모터스포츠와 오프트랙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주말이 펼쳐졌다.

 


KEVIN HANSEN TAKES INAUGURAL WORLD RX OF ABU DHABI

 

Kevin Hansen은 극적인 2019 FIA 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개막 경기에 출전해 아부다비에서 첫 월드 랠리크로스 우승을 차지했다.

Kevin은 Hansen 팀의 MJP Peugot 208s가 전반적으로 주도한 주말 경기(여러 가지 이유로)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오리지널 대회 우승자 Niclas Gronholm이 GRX Taneco Hyundai i20에 타고 Hansen과 붙으면서 3초 페널티를 받았기 때문이다. Monster Energy RX Cartel Audi S1을 탄 Liam Doran이 3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굉장한 성공을 거둔 중동 최초의 월드 랠리클로스 대회는 사흘 동안 모터스포츠, A급 음악가, 즐거운 활동으로 점철된 세계적 수준의 도치 축제를 펼쳤다.

경주 일정은 FIA 월드 랠리크로스 예선전 4회, 그리고 토요일 저녁에 열린 흥미 만점의 준결승전과 결승전으로 구성됐다.

경주 트랙에서는 Emirates Drift Invitational Cup 지원 경주가 금요일과 토요일에 멋진 포맷과 빠른 속도의 대회로 관중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트랙 밖에서는 주말 엔터테인먼트가 펼쳐졌다. 먼저 미국의 랩 트리오 Migos가 du Arena에서 경주 후 콘서트 공연을 했고, FanZone에서는 여러 명의 국내외 음악가들이 공연했다.

야스 마리나 서킷 CEO Al Tareq Al Ameri는 "결승전은 환상적인 주말을 마무리하는 멋진 방식을 제시했다"라며 "아부다비에서 월드 랠리크로스 2019 시즌이 막을 열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대회를 통해 야스 마리나 서킷이 국제적인 반향을 일으키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경기장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면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와 팀을 축하하고, 이전 주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소중한 파트너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시리즈 홍보업체 IMG FIA 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상무이사 Torben Olsen은 "야스 마리나 서킷은 조명 아래 첫 월드 RX 라운드를 펼치기에 환상적인 경주장"이라며 "온트랙 상황으로 보건대, 올 시즌 남아있는 기간에도 초접전 경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가 정보:

사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 행감 실효성 강화 위한 법 제개정 촉구 ‘눈길’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군산4)은 12일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관련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문 의장은 이날 ‘지방자치법’의 행정사무감사ㆍ조사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서류제출 요구 거절 또는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거부에 대한 처리 규정을 ‘국회증언감정법’상 국정감사와 비교하며 지방의회의 처벌 규정을 국회 수준으로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현행법상 국회는 안건 심의나 국정감사ㆍ조사에서 증인의 정당한 이유 없는 불출석이나 서류제출 요구 거절, 선서 또는 증언·감정의 거부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위증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지방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관계 공무원 등의 정당한 사유 없는 서류 미제출,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의 거부에 대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거짓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고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