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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FreakOut, 한국 시장 진출하며 이상재 한국지사장 선임

FreakOut Holdings[TSE:6094]의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인 FreakOut은 이상재 씨를 FreakOut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상재 신임 지사장은 사업 개발과 마케팅 부문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FreakOut에 합류하기 전에는 앱애니(App Annie) 한국지사장으로 재직하며, 삼성전자와 Netmarble 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모바일 부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바일 데이타와 인사이트를 제공하였다. 그전에는 한국의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11번가에서 전략기획과 광고사업을 이끌었으며, 야후!와 네이버에서도 시니어 포지션을 역임했다. 그는 시카고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 신임 지사장은 앞으로 고객, 대행사 및 퍼블리싱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 FreakOut의 사업을 확장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수요를 충족하고, 또한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을 위해 크로스보더 마케팅 캠페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FreakOut 광고기술 사업 글로벌 COO 겸 이사회 임원 Narayan Murthy Ivaturi는 "이번에 핵심적이고 전략적인 애드테크 시장인 한국에 진출하면서, 모든 주요 지역의 미디어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라며 "이상재 신임 지사장은 FreakOut 한국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다. 그는 다년간의 경험과 업계 내 주요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 그가 FreakOut에 합류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상재 신임 지사장은 "매우 흥미진진한 성장 과정에 있는 FreakOut에 합류하여,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FreakOut 팀과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한국의 디지털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FreakOut의 다양한 제품 라인은 큰 힘을 갖고 있다. 따라서 FreakOut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FreakOut 소개:

FreakOut은 3,000여 개의 퍼블리싱 업체를 대상으로 인-피드(in-feed) 디스플레이와 영상 포맷과 더불어 프로그래매틱 솔루션[DSP, SSP]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싱가포르에 글로벌 본사가 있는 FreakOut은 아시아태평양, 중동, 유럽 및 북미 19개국 21개 오피스에서 6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각 오피스는 차별화된 기업 가치 "Dance First. Play Different"를 바탕으로 광고주는 물론 퍼블리싱 업체의 디지털 마케팅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FreakOut은 도쿄증권거래소[TSE:6094]에 상장되어 있는 FreakOut Holdings Inc.의 자회사이다.

FreakOut 웹사이트:

FreakOut 소셜미디어:

facebook.com/FreakOutGlobal/
linkedin.com/company/freakoutglobal/
twitter.com/FreakOutGlobal

출처: Frea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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