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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구리시의회(박석윤의장) 구리시 주재기자단과의 간담회 개최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구리시의회(의장 박석윤)는 지난 26일 구리시 관내 음식점에서 구리시 주재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구리시의회와 구리시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재기자단과의 간담회는 제8대 구리시의회 출범과 함께 의정활동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구리시 주재기자단의 건의사항 청취 및 의정활동 보도자료 협조요청 등 제8대 구리시의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은 구리시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항상 정확한 보도를 해주는 지역 언론인에게 항상 고마움을 전한다.” 8대 구리시의회는 저를 비롯한 의원들과 주재기자단과의 유기적 협력체제 마련하여 를 구리시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구리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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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