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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DGB대구은행, 서민금융상품 ‘햇살론뱅크’ 금리 인하 및 비대면 판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락 기자 |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뱅크의 비대면 판매를 실시하고, 0.5%p금리 인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DGB대구은행의 IM뱅크 앱을 통해 전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한 취급이 가능하며, 최대 2,000만원까지 실행 가능한 상품이나 23년 중 한시적으로 2,500만원까지 최대한도가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최대한도가 확대 적용되는 2023년 한 해 동안 햇살론뱅크 이용 고객이 차별 조건 없이 0.50%포인트(p) 금리인하 이벤트를 실시해 서민∙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DGB대구은행은 새해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포용 금융을 실시해 지방은행 최초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취약 차주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등 꾸준히 금융 소외,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를 시행해왔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햇살론뱅크 비대면 판매의 추가 보완을 통해 현재 영업시간 중에만 판매 중인 시간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고객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최근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차주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 이자 부담 완화를 통해 ESG경영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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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동주민센터 신년 업무보고회 시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화곡1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찾아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해맞이 행사를 제외하면 사실상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변함없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겠다는 취지다. 이날 진 구청장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강북횡단선, 재개발·재건축 등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주민 불편을 직접 듣고 답하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공항 소음피해 등 다양한 주민 불편사항이 제기됐으며, 진 구청장은 일일이 답변하며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신년 업무보고회에는 지역 어르신, 직능단체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동주민센터 신년 업무보고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진 구청장은 20개동을 순회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더 가까이에서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오로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구정 주요 현안을 챙기는데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