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8.4℃
  • 맑음인천 -7.1℃
  • 맑음수원 -6.7℃
  • 맑음청주 -6.4℃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4.2℃
  • 맑음전주 -5.7℃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0.5℃
  • 흐림여수 -1.7℃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천안 -6.0℃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충남도지사 경선“양승조 - 문재인 손잡다”

문재인 캠프 주요인사 양승조 후보 지지 선언 및 경선 캠프 전격 합류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
문재인 캠프 측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 실현할 후보는 양승조

- 양승조동지들의 결단 환영, 반드시 승리하겠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국회의원(국회보건복지위원장, 민주당, 천안병)비상의 날개를 달았다. 오늘 2810시 충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열린 6차 공약발표 기자회견 장에서 지난 2012년과 2017충남지역 문재인후보 캠프를 이끌었던 주요 인사들이 양승조후보 지지 선언과 경선캠프 합류를 전격 선언하였기 때문이다.

 

양승조후보 경선 캠프의 선대위본부장을 맡은 윤황교수 (19대 대통령경선 문재인후보 충남선거대책본부 공동선대본부장, 선문대 동북아학과 교수)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대통령 경선 과정에서 유일하다시피 충남에서 문재인후보 경선과 본선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한 역사를 함께한 인물 문재인대통령이 당 대표시절에 당 사무총장을 맡아 쌍두마차로 당을 이끌었던 경험과 신뢰에 근거하여 현재 문재인 정부의 가치이념과 정책방향을 충남도정에 실현해 궁극에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함께 이룰 적임자 4선 국회의원, 당대표 비서실장, 당 최고의원, 당 사무총장,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활동을 통해 축적한 정치 역량, 충남에서 민주당 당적을 갖고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으로 꿋꿋하게 민주당을 지켜온 민주당의 정통성, 2010년 충남도당위원장으로서 도지사를 배출과 1명 뿐이던 기초단체장을 3명으로, 2명의 도의원을 13명으로, 12명의 시·군의원을 41명으로 증가시킨 기여도 그리고 더 행복한 충남에 담긴 미래지향적인 공약제시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승조의원은 지난 이명박 시절엔 세종시원안사수를 위한 22일간의 단식, 박근혜정부 시절엔 신공안정국에 끝까지 맞선 기개있는 정치인이자 인간 양승조로서는 따뜻한 마음, 올곧은 행동, 바른 생활에 기초한 화목한 가족생활을 충실하게 유지해와 도백으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춘 후보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황 양승조 선대본부장은 경선과 본선에서 양승조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충남도정이 여러분의 뜻에 결코 어긋나지 않도록 저희들은 머리, 손발, 몸이 되어 늘 도민과 함께 움직이겠다당원과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에 양승조의원은 동지들의 위대한 결단에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해 성공한 문재인 정부와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겨울, 변이 바이러스와 한파 이중고 속 취약계층 건강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올해 겨울은 예년과 달리 강력한 한파의 장기화와 함께 새로운 변이 호흡기 바이러스의 동시 유행으로 시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으며, 보건 당국은 비상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겨울은 북극발 한파의 영향을 자주 받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존 독감 바이러스와 다른 특성을 보이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면역력이 약한 계층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은 공중 보건 시스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의료계는 현재의 겨울철 건강 위협이 단순히 계절적 요인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종합 대책'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심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만성질환과 면역력 저하가 겹쳐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이는 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감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