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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양승조 국회의원, 민생탐방 11번째 도시로 공주시 방문!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양승조 국회의원이 금일(21) 공주시를 방문하며 민생탐방 더 듣겠습니다를 이어갔다.

 

지난 122일부터 시작된 양승조 의원의 민생탐방은 약 한 달 동안 홍성, 예산, 보령, 서산, 서천, 당진, 금산, 태안, 계룡, 논산, 오늘 공주까지 이어지면서 충남도지사 선거를 위한 지지세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침 일찍 이루어진 공주시 주요 인사들과의 조찬모임에는 박인규 전 공주시의원, 김현규 공주대 교수, 박찬석, 공주대 교수, 권기대 공주대 교수, 김인의 공주제일소방전기건설 회장, 채종술 KSR주식회사 대표 등 주요인사 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자리에서는 공주시의 경제가 수년간 좋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양승조 의원이 특단의 조치들을 활용하여 경제부흥에 앞장서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양승조 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주시는 충청남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인데 긴 시간동안 발전이 정체돼 있어 아쉬움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공주시 발전을 위해 세종시와의 경제협력 방안마련을 비롯하여 관광인프라의 현대화·체계화를 통해 공주시를 충남의 문화1번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내놓기도 하였다.

 

이어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사무실을 방문한 양승조 의원은 공주시 직능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이어갔다. 자리에서는 지방과 중앙과의 의료격차 문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열악함, 공주시 보건복지예산 부족 등이 문제로 지적되면서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가인 양승조 의원에게 추후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양승조 의원은 간담회에서 저출산, 사회양극화, 중앙과 지방과의 격차 등 여러 가지 사회적 위기들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충청남도만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만들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충청남도로 가는 길에 언제나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며 추후 제도개선에 있어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였다.

 

양승조 의원은 이어 공주시 명주원(장애인생활시설)을 방문하여 배식봉사를 마친 뒤 공주시 전통시장인 산성시장을 방문하여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아동센터 방문 간담회, 공주시민과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데일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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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