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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블랙 팬서' 주역들 내한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의 배우들이 우리나라를 찾았다.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담은 '블랙 팬서'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연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은 "공항에서 한국 팬들이 보여준 환대가 대단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작품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등장한 히어로 '블랙 팬서'를 단독으로 다뤘다.


채드윅 보스만은 영화에 대해 "최첨단 기술에 아프리카의 전통문화를 녹여낸 혁신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더했다.


오는 14일 국내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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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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