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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돌출상황 없었던 문 대통령과 트럼프의 '악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외국 정상들과 악수하며 돌출 행동을 해 구설에 올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하면서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미국 백악관 현관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손을 맞잡았고, 양국 정상은 밝은 표정으로 4초 정도 악수를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손을 약 20초 동안 강하게 쥐고 악수한바 있다.


또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는 악수 요청을 받았음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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