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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NGO 굿피플의 국경없는 지구촌 사랑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사회적 소외로 인해 가난과 질병, 재난 등의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있다,

NGO 굿피플은 국경을 초월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기위해 설립되었다.

해외와 국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국내사업에는 의료지원, 아동지원, 위기가정지원, 통합지원 등으로 나뉘어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중 아동지원은 가정해체나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및 복지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아동들과 의료혜택이 절실하고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아동후원 인 것이다.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의 운영비 부담을 덜고자 매년 운영비 보조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분유, 기저귀, 외래 치료비, 입원 및 수술치료비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 밀집지역에 살고 있는 결손가정세대, 부모의 장애나 질병 등으로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운 곳의 아동을 학습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후원단체 굿피플의 보건의료사업으로는 주 2~3회씩 이동진료차량으로 의료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 독거노인, 결식아동, 노약자, 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 찾아가 방문진료, 건강검진 등 전문화된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강좌와 예방캠페인을 통해 질병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쓰며, 가난한 형편으로 도움을 필요한 환아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성과 체계적인 요양 프로그램을 갖춘 노인복지시설로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노인을 보호하는 동작실버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기부단체 굿피플측은 세상의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가 웃을 때까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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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