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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미국 국방부 "일본 10년 내 핵무장 가능하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일본이 앞으로 10년 안에 자체 핵무장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미 군당국의 전망이 제기됐다.


러시아와 중국 등 점증하는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분석이다.


미국의 보수성향 인터넷 매체인 워싱턴 프리비컨은 현지시간 7일, 일본이 향후 10년 안에 핵무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미 국방부의 연구용역 보고서 내용을 전했다.


일본의 진보한 핵 능력 기반과 우주발사대, 크루즈미사일, 잠수함 등을 근거로 내세웠다.


특히 일본이 중국과 핵전쟁을 벌일 경우 3천만 명을 살상할 수 있는 전략무기를 지상과 잠수함에 빠른 속도로 배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 같은 핵무장 배경에는 북한과 중국 등 주변국의 핵위협을 꼽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원폭 피해 경험이 있는 데다 러시아 등 주변국은 핵무장에 집중하는 반면, 미국은 핵전력 노후화로 일본이 안보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것.


실제로 보고서에선 일본이 중국의 핵 공격을 받을 경우 전체 인구의 27%인 3천4백만 명가량이 희생될 것으로 관측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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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