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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윤계상-이하늬 '결별설' 솔솔


[데일리연합 김유리기자]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결별설을 해명했다.

발단은 윤계상 씨의 SNS 계정이었다.

친구 맺기 목록에서 이하늬 씨의 계정이 삭제된 것을 확인한 누리꾼들, 두 사람이 헤어진 것 아니냐며 결별설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윤계상 소속사 측은 곧바로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단순한 실수로 확인됐다"며 "변함없이 예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초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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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횡성 현안사항 상수원 보호구역, 민간주도로 실타래 푼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원주시와 횡성군의 최대 숙원 사업이자 갈등의 핵심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중재 기구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지난 9일 원주 아모르 컨벤션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양 시군의 공동 번영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 중심 협상 한계... 민간이 '신뢰의 가교' 역할 그동안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양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해 왔다. 군민회는 특정 지역이나 행정 중심의 논의만으로는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양 지역에서 두루 신뢰받는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제안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상생 협력 방안과 '윈-윈(Win-Win)' 전략을 통해 공동 번영의 틀을 확장하려는 대승적 차원의 행보로 풀이된다. 전문가·활동가 망라한 협의회... 2월 중 본격 가동구성(안)에 따르면 소통협의회는 양 시군의 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