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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선화 문화재청장, 문화재 안전점검 직접 나서 - 문화재청



2016년 문화재 방재의 날(2.10) 계기 전문가 합동 안전점검 실시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다가오는 문화재 방재의 날(2.10)과 설 연휴(2.6∼10.) 등을 계기로 논산 쌍계사(주지 혜우)를 방문하여 화재 등 재난 대응상태를 점검하였다.

논산 쌍계사는 보물로 지정된 '논산 쌍계사 대웅전'(제408호), '논산 쌍계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제1851호) 등 중요 문화재가 소재한 사찰이다. 이날 점검은 문화재청과 논산시, 논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분야별 방재설비 가동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관리자를 대상으로 점검사용법, 관리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병행하여 만일에 있을 비상사태에 대비하도록 하는 등, 불의의 재난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하였다.

이날 화재대응 상황을 점검한 나선화 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문화재 재난예방과 대응활동에 여념이 없는 현장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 문화재가 안전하게 미래세대에 전달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첨단 정보기술(IT)을 문화재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사후복구가 아닌 미리미리 예방하는 활동으로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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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