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8.8℃
  • 연무서울 5.8℃
  • 연무인천 4.3℃
  • 연무수원 4.7℃
  • 연무청주 7.2℃
  • 연무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9.2℃
  • 연무전주 8.2℃
  • 맑음울산 10.8℃
  • 연무광주 10.0℃
  • 맑음부산 11.6℃
  • 맑음여수 11.5℃
  • 구름조금제주 13.7℃
  • 맑음천안 6.2℃
  • 구름조금경주시 9.4℃
  • 맑음거제 11.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정남진장흥농협, '장흥표고버섯' 대통령 설 선물 6년 연속 선정 - 장흥군청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에서는 장흥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이 청와대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되어 장흥 표고버섯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떨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센터장 김용경)에서는 2009년도에 이어 2010년과 2012년도에 연 3회 연속 대통령 명절 선물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과 2005년, 2016년에도 청와대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되어 총 6회에 걸쳐 대통령 설 선물로 납품하여 명실공히 표고버섯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장흥표고버섯은 2006년도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정남진장흥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현재 600여 농가에서 전국 건표고버섯 시장의 48%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대통령 설 선물은 12,000세트에 3억 원 상당의 표고버섯을 납품했다.

전국에서 생산된 명품농산물로 구성된 대추와 표고버섯, 멸치 세트 선물로 납품하여 전국적으로 장흥표고버섯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2009년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개설하여 표고버섯이 2년 동안 3회 연속 대통령 명절 선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2014년과 2015년 2016년에 설 선물로 6번째로 선정되어 장흥표고버섯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흥표고버섯은 노지 원목재배로 맛과 향이 독특해서 시설재배와 배지재배표고와 차별화를 시도하여 특화상품으로 판매에 주력하고 있어 어렵고 힘든 농업, 농촌에 농산물 부가가치창출로 인한 희망의 밀물시대를 열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 및 주민자치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한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과 2부 주민자치 정책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방자치 30년을 성찰하고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방자치 30주년 유공자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지방자치 30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실현과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