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8.8℃
  • 연무서울 5.8℃
  • 연무인천 4.3℃
  • 연무수원 4.7℃
  • 연무청주 7.2℃
  • 연무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9.2℃
  • 연무전주 8.2℃
  • 맑음울산 10.8℃
  • 연무광주 10.0℃
  • 맑음부산 11.6℃
  • 맑음여수 11.5℃
  • 구름조금제주 13.7℃
  • 맑음천안 6.2℃
  • 구름조금경주시 9.4℃
  • 맑음거제 11.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인천서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추진 - 인천서구청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201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용검사일 기준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단지가 신청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포장 및 부속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경로당 보수, 재난위험시설물 보수ㆍ보강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10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입주자동의서, 공사비 산출도서 등이다.

그동안 구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332개 단지에 29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관리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과 입주민의 공동이용 시설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되 현장조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 단지를 결정하고 사업을 조기 완료하여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는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지난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임의관리 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단지가 신청 대상으로 사업 내용은 공동주택 안전점검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이다.

신청기간은 3월 10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신청서와 입주자 동의서 등으로 현장조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노후도 및 준공연도를 고려하여 단지를 선정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 또는 주택관리사단체 등에 업무를 위탁하여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건축과(공동주택관리센터 032-560-4737)에 문의하거나 인천광역시 서구 홈페이지(www.seo.incheon.kr 접속 후 구정소식→알림마당→새소식)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농어촌 기본사회의 첫걸음입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은 12월 29일 오후 세종 코트야드 호텔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과창출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이한주 경인사연 이사장, NRC 농촌 기본사회 연구단, 시범사업 대상 10개 군 군수와 관할 광역 지방정부 및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6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과 정책효과 실증 연구를 앞두고 사업의 취지와 공통 목표를 확고히 하고자 농식품부는 출범식을 개최하여 기관별 역할과 추진 방향을 확인했다. 출범식에서 농식품부는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정선군과 순창군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모델 운영방향을, 연구단은 연구단 구성·운영 및 시범사업 평가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농식품부, 경인사연 및 지방정부 간 협력 사항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범식에서 논의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농어촌 기본사회의 첫걸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농식품부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