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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로소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 선보여 - 필로소피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에 자외선 차단ㆍ주름 개선 기능까지 담은 멀티 제품 출시
제품 출시 기념 구매 고객 대상,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미국 탑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philosophy)가 혁신적인 올-데이 스킨-리뉴잉(all-day skin-renewing) 모이스처라이저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renewed hope in a jar spf 25)'를 출시한다.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60ml 4만9천 원)'는 사용 시 피부 안쪽까지 수분을 전달하여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가 하루 종일 유지된다. 피부 표면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미세 주름을 정리하여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더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 및 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강력한 자외선(uva/uvb) 및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제품 사용 시 하루 종일 수분을 지켜줘 촉촉하면서도 건강한 피부결로 거듭날 수 있다.

필로소피는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제품 구입 시 타임 인 어 보틀 세럼 2ml,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필 8.5g & 젤 4.8ml, 퓨리티 클렌저 30ml, 필통 파우치와 에코백 등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추가 혜택을 선사한다.

필로소피 관계자는 "보통 많은 여성들이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자외선 차단 관리를 하는데, 사실 자외선 차단은 여름뿐 아니라 4계절 내내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며 "데일리 스킨케어 시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을 활용한다면 보다 더 간편하면서도 전문적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2월 1일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온라인몰 롯데닷컴(www.lotte.com), 엘롯데(www.ellotte.com),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kr), H몰(www.hyundaihmall.com), 신세계몰(www.shinsegae.com), GS샵(www.gsshop.com), CJ몰(www.cj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080-850-0708)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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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