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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e스포츠서포터즈·(사)새시대노인회, 업무협약···1000만 고령사회 건강한 문화친구 되자!

주동담 (사)새시대노인회 회장, 세계e-sports서포터즈 고문으로 추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세계 e-sports서포터즈(의장 박용수)와 (사)새시대노인회가 e-sports서포터즈(WESS)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서울 역삼동 소재 사색의향기 중앙회에서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WESS 박희영 총재는 "1,000만 노인 인구시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 라며 " 사단법인 새시대노인회 주동담 회장과 손을 잡고 힘을 모아 노인세대의 적극적 사회참여 지원을 통해 활력넘치는 행북한 노년생활을 e-sports서포터즈와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

 

또 그는 "e-sports는 내 아이와 옆집 아이가 하는 게임 세대를 넘어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즐길 수 있도록 고전게임을 발굴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e-sports로 즐겁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사)새시대노인회 주동담 회장은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 가장 빠른 고령화가 진행중에 있는 국가로 노인 빈곤율 세계1위 노인 문제는 이미 우리사회의 화두로 자리잡고 있어 심각하다"며 "자칫 노인문제를 방치하면 우리에겐 내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 회장은 "오늘 세계e-sports서포터즈와 업무협약은 새시대노인회가 젊은 세대들과 함께 어울림을 만들어 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새시대노인회가 가지고 있는 경륜을 아낌없이 보태어 젊음이 넘친 e-sports시대에 함께 문화 친구가 되자"고 힘을 실었다.

 

이날 세계e-sports서포터즈 의장(박용수 WESS)은 "새시대노인회와 세계e-sports서포터즈의 방향 설정은 젊은층의 세대간 갈등과 사회적 문제 해소를 위한 공동활동으로 이곳에 봉사, 나눔, 지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동활동에 있어 가장 쉬운 방법은 공유경제 플랫폼에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었다."며 "공유경제는 일자리 창출 및 노인복지 비용 절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공유경제 플랫폼 활동은 독거노인, 실향민 등 사회적 약자에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사회적 갈등의 중재를 해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새시대노인회와 세계e-sports서포터즈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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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