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9일 ‘제조분야 친환경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 이하 KCL),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CL은 연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부지 4,950㎡를 매입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사업추진을 위한 개방형 실험실(OPEN LAB)을 구축하여 화학 기반 및 EV(전기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제조기업 대상 성능평가와 안전관리 통합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산업부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선정평가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6월 15일 인천·울산과 함께 군산지역이 최종사업 부지로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까지는 전북도와 군산시, KCL이 신규사업 발굴과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긴밀한 공조 체계를 형성하고 적극 대응하였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사업추진으로 구축되는 개방형 실험실은 일정 교육을 이수한 기업의 직원들이 장비를 예약하고 친환경적 소재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전북도가 그간 침체된 관광산업 불 지피기에 나선다. 전북도는 철저한 관광지 방역관리 속에서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방역 수용 태세 확립과 ‘청정·안전 여행지 전북’에 대한 전방위 마케팅을 펼쳐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먼저, 전북도는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방역요원 297명을 관광지별로 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리두기가 가능한 안심관광지인 ‘청정‧안전 전북’ 콘텐츠 기반의 생태관광, 한눈에 보는 전망대, 고택관광, 차박캠핑, 체험관광 등 5개 테마별 관광지 60개를 발굴해 적극 운영한다. 군산 청암산 에코랜드, 정읍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 등 코로나19에서도 안심하고 전북의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발굴해 추천하고 있다. 아울러,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23개소에 국비 44억 원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도 개선했다. 2022년에는 전주 동물원, 남부시장 등 9개소를 대상으로 국비 22억 원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 개선에 나선다. 야영문화 선호 MZ 세대를 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이 4차 산업기술기반인 VR, AR 등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다양한 계층이 이용 가능한 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새단장을 하고 9일 재개관한다.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이 다시 문을 여는 것은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의 여파로 휴관을 시작한 지 1년 9개월만으로 휴관기간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새롭게 리모델링된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어 1층부터 3층 순서대로 관람하여야 하며, 스토리 이해도와 체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타임별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테마체험관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체험을 통해 청정 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것이다. 층별 체험내용을 살펴보면,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블랙아웃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에서는 새만금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AR(증강현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와 2개의 신에너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 그리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 ‘2021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번 상담홍보전은 ‘전라북도 귀농귀촌 온에어’라는 주제로 ‘비대면 화상 및 전화상담’, ‘토크콘서트’, ‘유튜브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난 11월 4일부터 6일간 진행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AR(증강현실)을 활용한 귀농귀촌 정책 홍보는 이번 행사기간에 온라인플랫폼 방문객이 1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농촌지역을 새로운 일터’로 인식하는 젊은 세대의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도가 반영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온라인상담에 참여한 13개 시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담당자와 멘토들이 300여 명의 도시민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시군별 지원정책 △지역정보 △주거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필수 정보는 물론, 다양한 여건과 상황에 따른 경험과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했다. 온라인 화상상담을 신청한 서울의 A씨(34세)는 ”청년 창업을 꿈꾸며 전북에 귀촌을 준비하고 있다“며, ”멘토멘티제 운영과 생활기술 실용교육 등 전라북도만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북경찰청장(치안감 이형세)은 지난 2일 전주 낙수정 군경묘지를 시작으로 정읍, 장수 등에 산재한 내고장 경찰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경찰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역 내고장 경찰역사 순례길은 정읍칠보 충혼탑, 차일혁 경무관 추모흉상, 지리산충혼탑, 산서 호룡보루, 낙수정 군경묘지, 전북경찰청 추모관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이형세 청장은 낙수정 군경묘지를 시작으로 전북청 추모관까지 6개 지점을 탐방했다. 북한군의 만행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경찰과 향토수복 대원들이 필사적인 전투를 벌여 15명이 산화한 장수 호룡보루, 남한 유일의 수력발전소인 칠보 수력발전소를 2,500여명의 빨치산이 포위하자 적은 수의 병력으로 발전소를 지켜내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여 경찰, 향토방위대 등 69명이 산화한 칠보 충혼탑, 지리산으로 숨어든 빨치산들의 양민학살과 약탈 방화 등 갖은 만행을 소탕하기 위해 전투를 벌이다 산화한 경찰 3,342명, 군인 1,231명, 민간인 2,714명 등 총 7,287위를 기리기 위해 건립한 지리산 충혼탑 등 경찰역사는 물론 호국보훈경찰의 의미를 두루 살필 수 있는 기회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가 전국적인 관광브랜드로 탈바꿈한다. 임실군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대표적인 관광브랜드로 널리 알리기 위한 ‘옥정호 홍보방안 연구용역’을 마무리했다. 군은 최근 심 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갖고, 다양한 홍보방안 연계와 구체적인 사례 등을 논의했다. 연구용역은 내년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에 대비해 지난 7월부터 4개월여간 진행됐다. 붕어섬 출렁다리가 개통되면 전국적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한 홍보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 특히 이번 용역은 관광사업을 알리는 홍보계획이 아닌, 임실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로서 옥정호를 알리는 브랜드 강화 목적을 갖고 있다. 옥정호 이미지 분석과 옥정호 주변 상인 및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발굴과제를 보면 옥정호 시대 개막에 어울리는 브랜드 네이밍과 상징 조형물, 젊은 물안개길 활성화, 음식 및 기념품 개발, 사진 스팟 발굴, 음식 특화 거리 지정 등이다. 옥정호가 친환경 발전을 지향하는 만큼 모든 제품이 재사용되도록 장려하는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이환주 남원시장이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시장은 3선 지방자치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시상하게 됐다. 실제로 이 시장은 2012년 ‘여성이 살기좋은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성평등 기본 조례’를 제정하는 등 여성의 성평등 기반을 확립해왔으며, 공공형 산모보건의료센터, 전북 최초 둘째아 이상 무료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이 시장은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등을 통한 여성의 일자리 창출, 여성폭력 예방과 여성 안전 환경 조성 강화에 노력하는 등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권익 증진에 기여해왔다. 시는 이 시장의 이러한 공로 등이 높이 평가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환주 시장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2022년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를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군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신청자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신청장소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이다. 다만, 농지가 여러 시·군에 있는 경우 각각의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하여야 하며, 농지가 같은 시·군 내 2개 이상 읍·면·동에 있는 경우 그 중 하나의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농업인 편의를 위해 농업인이 작성한 신청서를 이장, 공급희망 농협, 작목반장을 통해 관할 읍·면·동에 제출할 수 있다. 지원대상 비료는 총 5종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하게 된다. 부숙유기질비료의 경우 10a당 2,000kg(100포)을 초과 신청할 수 없다. 지원혜택은 20kg 1포당 전환보조금 1,000원과 시군비 600원을 포함 최대 1,600원까지 지원되며 신청기한 내에 신청한 물량에 대해서만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은 11월 8일(월) 전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연계하여 뇌․척수손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능증진을 위한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프로그램 ‘재활, 함께하는 동행’을 진행했다. ‘재활, 함께하는 동행’은 개인별 맞춤 운동을 통해 만성 장애인들이 더 효과적으로 신체 기능과 일상생활 능력을 증진함으로써 재활 의지를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재활운동 프로그램은 전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2명과 이용자 1명이 조를 이루어 정기적으로 재활운동을 하고, 주 2회 연락(전화와 SNS)을 통해 안부 인사 및 운동 방법 교육 등을 진행 예정이다. 강병은 관장은 “재활운동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신체활동에 취약한 만성 장애인들에게는 신체 기능 향상의 기회가 됨은 물론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적용해 보는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인적 자원을 활용해 재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활 운동의 장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주관으로 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23곳이 참여한다. 전북도청을 포함한 도내 14개 시·군에서 구매를 접수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물품을 생산·배송한다. 판매상품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사무용품, 생활용품, 전자장비, 인쇄물, 농산물, 식품 등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제품의 우수성이 홍보되어 판로의 장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의회 전계수 부의장과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이 지난 8일 제265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 앞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과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한 ‘지방의정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계수 부의장은 지난 7대에 이어 제8대에 순창군의회에 입성하여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농촌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특히 2022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농업인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농가에 적절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농산물을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은 초선의원으로서 군의회 입성 전 다양한 활동 경험을 살려 사회적 약자가 겪는 어려움 등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고, 특히 사회적 문제에 제도적 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창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순창군 기후변화 대응 조례」를 제정하는 성과를 냈으며 최근에는 신중년들의 행복한 인생이모작을 위한 5분 발언에 나서기도 했다. 수상자들은 소감으로“어려운 여건임에도 군민 여러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의회(의장 신용균)는 지난 8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다음달 21일까지 44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동의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신용균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접어 들며 군민들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동료 의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내년 예산안 재정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심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 임시회에서 구성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준신)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데, 송준신 위원장은 “주요사업에 대한 정확한 현황 파악으로 잘못된 부분은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순창군의회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13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정성균 행정복지위원장과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은 합리적이고 전문성 있는 심사가 될 수 있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인터넷·스마트폰에 과몰입하여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은 도민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북스마트쉼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 전북스마트쉼센터와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본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예방교육 및 심리상담 연계 등에 상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체제 구축, 상담서비스 지원, 공동 캠페인 활동 등 상호 발전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전북스마트쉼센터는 유·아동에서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캠페인 활동과 상담 및 예방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및 상담 신청은 전북스마트쉼센터 누리집(www.jicc.or.kr)에 신청하거나, 전화 신청(063-288-849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의료 서비스의 공공성 제고와 지역 간 의료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 운영 중인 도내 의료법인 27개소를 대상으로 12월 24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의료법인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함으로써 의료기관 운영의 법령 준수 교육기회를 제공해 자정능력을 강화하고 올바른 의료법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점검항목은 법인의 재산관리현황, 부대사업, 법인임직원 취․해임 관계, 정관 관리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이나 보완으로 처리하고,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이나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 법인에서 법인사무 담당자의 잦은 변경 등으로 관계 법령이나 행정업무에 미숙한 경우가 있어 행정절차에 대한 컨설팅도 병행한다. 애로사항 청취도 적극 추진해 법인 건전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정우 전북도 보건의료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의료법인의 설립취지를 법인 스스로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법인 운영의 전반적 사항을 점검하고 지도할 예정이며, 법률을 위반하여 운영하는 법인은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도내 의료법인 총 59개소를 2년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선윤숙)와 서울 용산역(역장 임종혁)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전라북도관광마케팅지원센터는 8일 서울 용산역과 전라북도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전북지역 철도관광상품의 기획 및 판촉을 위해 전라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와 용산역이 함께 노력하는 등 전라북도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자원 홍보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MOU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라북도의 관광업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 회복을 촉진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전라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와 용산역의 뜻깊은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용산역 여행센터에서는 세계적 한류스타 BTS가 방문‧촬영하여 유명해졌던 ‘오성한옥마을’과 ‘삼례문화예술촌’ 등을 당일 코스로 구성한 ‘완주여행 상품’을 개발‧판매하여 수도권 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한 바 있다. 또한, 11월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사진으로 만나는 전라북도 힐링여행 사진 전시회’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