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이 오는 22일까지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제2급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오는 23일에 개강해 2주간 총 7회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수료생은 전통장류제조사 제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2급 자격 취득생은 향후 1급 자격 취득의 기회가 주어지며, 향후 지원 예정인 기업지원프로그램의 가산점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총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전통장류에 대해 관심 있는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교육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기업지원팀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일정 등을 열람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탄소 복합재 제품에 대한 시험‧평가와 국제표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센터가 도내에 들어서며 탄소 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탄소 복합재에 특화된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은 전국에서 최초사례가 된다. 전북도는 12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연구원)에 탄소복합재 신뢰성 평가센터(이하 센터)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방윤혁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 조영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이범연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전무, 이영석 한국탄소학회장, 성도경 비나텍(주) 대표 등이 직접 참석해 이날 센터의 개관식을 축하했다.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총 1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내 부지 6,452㎡, 연면적 4,760㎡ 규모로 진흥원 신뢰성 평가동과 연구원 실증평가동을 각각 건립하고, 46종의 시험 인·검증용 장비를 구축했다. 최신식 시험용 장비 46종은 진흥원과 연구원의 기관 특성에 맞게 구축되었다. 진흥원에는 총 21종의 장비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우울 및 자살예방을 위한 심리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우울감이 심화됨에 따라 ‘코로나 심리지원 상담(1577-0199)’을 24시간 추진하며, 전라북도 정신건강 누리집(www.jbmhc.or.kr)에 코로나19 심리지원 ‘마음다온’을 개설해 정신건강 자가검진, 마음 방역정보 등을 제공한다. 필요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도 적극 나선다. 자살 고위험자의 경우 응급실‧정신과 등 치료비(자기부담 100만 원 이내) 지원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생명지킴이를 매년 1만 명 이상 양성하여, 주변의 자살징후를 조기에 발견 및 개입으로 생명 존중 환경개선을 위해 도민들과 함께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도내 2020년 자살사망자는 500명으로, 2019년보다 48명 감소(8.8%)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자 수는 27.8명으로 2019년 30.2명 대비 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연령대에서 자살사망자 수는 감소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농촌 환경오염 방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전북도가 가을철 농한기인 11월과 12월을 맞아 폐비닐 및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수거보상금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영농폐기물은 영농과정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폐비닐과 농약용기가 대부분으로, 적기에 수거되지 않고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면, 환경오염 발생 우려가 있다. 이에 전북도는 가을철 농한기를 맞이하여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은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해야 한다.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하여 재질별, 색상별로 분류하여 적당한 크기로 묶고, 폐농약용기 및 폐농약봉지는 마대 등에 모아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하여 재생원료로 재활용하고, 폐농약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하고 있다. 수거보상금은 농민이 영농폐기물을 시·군별 공동집하장으로 가져오면 등급과 양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폐비닐은 kg당 80~160원, 폐농약 용기류는 개당 100원, 봉지류는 8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은 지난 10일 신풍동 복흥마을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이용자를 대상으로 우리동네행복버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동네행복버스’는 김제노인종합복지관의 오래된 셔틀버스를 개조하여 만든 이동복지관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노인의 우울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동네행복버스 내부에서 치매예방프로그램, 원예프로그램 등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코로나 때문에 외출도 하지 못하고 하루 종일 집에서만 지냈는데, 이렇게 버스 타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꼭 학교에 와서 수업을 받는 것 같다”라며 매우 즐거워하셨다. 노기보 관장은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련한 우리동네행복버스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더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복흥마을 담당 생활지원사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이웃들도 만나지 못하고 밖에 나가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만나 뵐 때마다 외로워 보여 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도내 귀농귀촌 우수마을 3개소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귀농귀촌 우수마을을 발굴·홍보하는‘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은 도시민에게는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마을의 자발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그간 전북도 귀농인구는 전국 통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귀촌인구는 타 시도에 비해 광역도시가 없어 불리한 여건이다. 이에 전북도는 마을단위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귀농귀촌 우수마을을 발굴·홍보해 귀농귀촌인 유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전북도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귀농귀촌 둥지마을 3개소(완주 두억마을, 임실 발산마을, 고창 입전마을)를 선정했다. 귀농귀촌 둥지마을은 귀농귀촌인 유입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 기회가 늘어 주민 만족도가 향상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마을이다. 완주 두억마을의 올해 귀농귀촌은 9가구, 18명이다. 두억마을은 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마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12일 김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읍면동과 노인일자리 9개 수행기관 일자리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김창옥아카데미 대표 김창옥강사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 공동체 세움 대표 복권승강사의 “퍼실리테이션으로 소통하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는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민·관 실무자 역량 강화와 상호 정보교류를 통하여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제시는 2004년 281명을 시작으로 현재 5,827명의 어르신이 75개 사업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도 김제형 새로운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5개 사업 시니어 취업 컨설턴트(김제노인복지센터), 시니어디지털도우미(김제노인종합복지관), 김제로 올래(김제시니어클럽), 노신사배달부(김제제일사회복지관), 할미손잡고(백구면)를 포함, 신규사업 확대 추진 할 계획이다. 김제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인일자리 담당자 역량 강화로 다양한 김제형 노인일자리를 마련 어르신들에게 건강유지와 소득 향상으로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과 중간지원조직, 당사자 조직 등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기념행사(개‧폐막식), 전시행사(전시‧판매관, 정책홍보관 등), 부대행사(컨퍼런스, 토크콘서트 등)와 온라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개막식에서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홍보영상, 유공자 포상, 개막퍼포먼스, 전시관 라운딩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활동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 및 정책홍보관, 지역대학 및 중간지원조직 홍보관 등 총 75개 부스로 11.19(금)~11.21(일)까지 3일간 운영하게 된다. 또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토크콘서트, 사회적경제人군산 네트워킹 등 공동체 청년기업가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처질 전망이며,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박람회 현장을 BJ와 함께하는 실시간 랜선투어 홍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 플랫폼 특별기획전을 통한 판매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1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전북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1999.9.7.)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를 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전북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병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봉업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유공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을 지키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회복과 포용복지 구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비롯한 67명의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복지발전과 따뜻한 전북 만들기에 헌신한 사회복지인에게 수여하는 ‘전북사회복지대상’은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원규 교수가 수상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매 순간 일선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인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복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민과 호흡하고 함께하는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11월 26일(금) 오후 7시 “피아니스트 김기경의 힐링 토크 콘서트”와 11월 30일(화) 오후 7시 공연장 상주단체 (사)드림필의 “함께하는 드림 콘서트”를 선보인다. 클래식과 영화음악, 즉흥연주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김기경은 고도의 기교를 구사하는 전형적인 화려한 연주력으로 2007년 서울 신인음악 콩쿠르, KBS 신인음악 콩쿠르와 중앙음악 콩쿠르를 모두 우승하며 국내 공연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2011 발티돈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2012 베를린 스타인웨이 프라이즈 등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김제공연에서는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 높은 피아노 연주와 일반 클래식에서 볼 수 없었던 관객 즉석 신청곡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객과의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이야기로 공연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진희씨와의 듀오 무대도 감상 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김제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1월 11일 시장실에서 제일복지재단(최재식 대표)과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과 지역 인구 현안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김제제일복지재단은 김제제일복지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수탁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 김제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직원의 90%가 김제에 거주하고 있다. 협약은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 및 일·가정 양립 실천 ▶내 직장 주소갖기 실천 ▶인구교육 및 인식개선 ▶임산부·다자녀 우대문화 활성화 ▶결혼·출산·양육·청년 정착에 관한 정책적 제안·홍보, 민·관 상호 협력을 통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실천 운동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협약식에 이어 6명의 재단 소속 직원이 6개월 전에 김제시로 전입한 사실이 확인되어 전입 유공기관 2호로 선정됨에 따라 50만원 포상금도 전달하였다. 최재식 대표이사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직장과 가정이 함께 행복한 문화를 만들고 김제 인구 유입 활성화와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내 직장 김제 주소갖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서 11년째 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라북도 도민강좌’에 입소문을 타고 많은 수강자가 몰리고 있다. 도민강좌는 PC환경 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를 이용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유명 강사진의 강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에 힘입어, 11월 현재 수강 1만 건을 크게 넘기고 있다. 이러한 유수한 강의와 손쉬운 접근성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뿐 아니라 구직과 자기개발을 위한 수강자가 대거 몰리고 있다. 외국어 강의 수강건수가 4,000건(42%)을 훌쩍 넘어서고 있으며, 20~30대 연령의 수강건수가 전체 48.7%를 차지하며, 이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자기개발을 위한 자격증 과정 중, 은퇴후의 노후 보장을 위한 공인중개사 자격증 과정에 40~50대의 수강이 두드러지고 있고, 주택관리사와 직업상담사, 물류관리사 과정도 꾸준한 수강실적을 보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수강자들의 의견수렴을 교육과정에 적용한 모습도 엿보인다. 전년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올해 과정에 반영하여 전년도에는 없었던 인문교양과정을 신설하였으며, 건강관리, 은퇴설계, 귀촌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TBN전북교통방송과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와 함께하는 WIN WIN 상호 협력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형규 자치경찰위원장, 이정상 TBN전북교통방송 사장, 박경민 도로교통공단 전북지역본부장, 방춘원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보호업무, 지역내 교통활동에 관한 사무 등 자치경찰과 관련된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에 대해 상호 지원을 도모에 나선다. 협약을 통해 기관별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치경찰사무와 제고하여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업무, 지역내 교통활동 등에 관한 시책을 개발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에 관한 교육ㆍ홍보ㆍ연구ㆍ기술개발과 운전면허시험의 관리 등을 통하여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의 안전성을 높임으로써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위험과 장해 예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사)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이하, 범도민지원위)는 2023년 8월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여러 유명스타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 장수 출신인 가수 하현우(국가스텐 보컬), 국악인 남상일,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박성현은 물론 전북 출신은 아니지만, 가수 김범수, 개그맨 윤택 등 많은 유명스타들 역시 세계잼버리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복면가왕 최다 연승의 가왕인 하현우(국가스텐 보컬)는 “미래의 땅 새만금에서 열리는 잼버리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이 꿈과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라면서, “잼버리 성공개최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홍보대사인 국악인 남상일은 “멋진 축제가 새만금에서 열리니 전 세계인들의 눈과 귀가 전라북도로 집중될 것이다.”라며,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범도민지원위는 도민들의 응원 동참을 위해 11월 12일부터 ‘세계잼버리 응원 영상 메시지 공모’를 진행한다. 유명스타, 도민 응원 영상 메시지는 ‘전라북도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SNS를 통해 순차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칠보면 주민들이 동학농민혁명 동상 재건립을 위한 기부금 모금에 동참했다. 칠보면 12개 마을주민 일동이 10일 십시일반 모은 190만원을 쾌척하고, 면사무소와 이장협의회, 농민회, 자율방범대가 142만원 전달하는 등 총 332만원을 기부했다. 칠보면은 동학농민혁명 주요 지도자 중 한 명인 최경선 장군의 묘역이 있는 곳으로, 최경선 장군 묘는 다른 농민군 지도자와 달리 다행히 시신이 수습되어 조성한 진묘로 후손 최명언 씨와 (사)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가 묘역을 관리하고 있다. 모금에 동참한 주민은 “적은 금액이지만 여러 주민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뜻깊다”며 “새로운 동상 건립이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부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상 재건립 추진위 관계자는 “칠보면 주민들의 기부 릴레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주민들의 성원과 염원을 온전히 담은 동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봉준 장군 동상 재건립 추진위원회’는 전봉준 장군과 이름을 알리지 못하고 돌아가신 농민군의 동상 제작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모집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