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와 샘골농협이 도내 최초로 교통환경이 좋지 않은 시골 마을의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 장터’ 1호점을 운영한다. 시와 샘골농협은 26일 정우면 소재 샘골농협 광장에서 ‘찾아가는 행복 장터(이하 행복 장터)’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발대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행복 장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복 장터’는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고령의 어르신들과 농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등 사회공헌을 위해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 3.5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형 마트 트럭이 마을을 순회하며 생필품과 로컬푸드를 판매하고, 공과금 수납기를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농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특히 차량에 부착된 전광판을 통해 각종 교통·생활 정보는 물론, 지역의 대표축제와 관광자원, 코로나19 등의 재난 안전 대책 관련 대민 홍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농촌의 고령화와 교통이 불편해 장보기가 쉽지 않은 주민들과 농번기로 바쁜 농민들은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같은 품질의 생필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살 수 있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내년도 지역개발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을 운영한다.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은 건설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시설(토목)직 공무원 4개 반 15명으로 구성 됐다. 설계단은 내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비롯해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총 200여 건 22억원 규모에 대한 자체 실시설계를 맡게 되며, 한발 앞선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한 재정 신속 집행으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시는 12월 말까지 대상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와 측량을 마무리하고 내년 2월 15일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으로, 이후 2월 중 일제히 공사에 발주·착공해 22년 농번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해 약 3억원의 용역비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설계기술 전수와 업무연찬을 통해 신규 임용된 새내기 직원의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합동 설계단 운영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지역 내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외식업 경영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외식 업소(브런치 카페) 경영 컨설팅사업’을 추진했고, 경기침체와 영업 부진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주의 자긍심을 높여 지역 내 음식 문화와 더불어 관광 문화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올해 경영 컨설팅은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난 6월부터 10월 말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외식 업소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각 업소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외부전문가가 사전진단·평가하는 등 초반부터 사업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사업을 구성했고, 또한 사전진단의 결과를 토대로 업소별 위생교육과 메뉴 개발, 실내 인테리어, 고객 만족 서비스교육,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젊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브런치 메뉴인 파니니 레시피를 개발해 전수했으며, 곁들이는 피클과 샐러드드레싱 또한 직접 만들어 맛과 건강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영업 부진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40년 정구의 메카’ 순창군청 정구단(단장 서상희)이 「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 금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 등을 획득하며 메달사냥에 성공했다. 순창군청 정구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성 국제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전에서 순창군청 진인대 선수가 서울시청 박지현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순창군청 정구단은 단체전 결승에서 정구 명문 ‘달성군청 정구단’과 만나 첫 경기 복식을 이기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단식에서 아쉽게 패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마지막 복식에서 순창군청 오승규-최정인조는 달성군청 박규철-이현수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5대5로 마지막 타이 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5대7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어야 했다. 그 밖에도 개인 단식부문에 오승규 선수가 동메달을, 혼합복식 부문에서도 옥천군청 김미애와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광삼 선수조가 동메달 차지했다. 순창군청 정구단이 좋은 성적을 거둔데에는 선수들 사이의 뛰어나 단합력 덕분이라고 평가받으며, 훈련과정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회장 양걸희)는 지난 26일 순창군 장애인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새마을지도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생명운동 지도자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새마을운동 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실현 가능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실천을 이끌어갈 할 핵심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고, 이날 4시간에 걸쳐 관련 분야 교육과 토론을 통한 실천계획 수립 등이 진행됐다. 양걸희 회장은 “오늘 생명운동 지도자 교육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노력하겠으며, 또한 회원 스스로 환경에 대한 의식 제고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는 평소 나무심기, 자원 재활용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 등 탄소중립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윤영식)는 지난 25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4분기 주제인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제고를 통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 됐으며, 정책건의를 위한 자문위원 토론 및 설문지 작성, 협의회 안건 토의 및 보고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회의 주제인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자문위원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참여가 통일의 시간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전국 최초로 시민이 참여하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이 시험가동에 들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주도형 발전사업으로 시작한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이 24일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은 지난 4월 착공해 주요공정을 마치고 오는 12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이날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단과 군산시민발전(주), 한국서부발전(주) 관계자들이 2구역 공사현장을 방문해 99MW 발전단지중 사용 전 검사를 완료한 2-2공구 49MW에 대한 전력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시험발전 가동버튼을 작동시켜 본격적인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2구역 발전단지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공구별로 사용 전 검사를 구역별로 완료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새만금 재생에너지 조성단지 관광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1만8천여평의 군산시민태양공원(가칭)도 함께 조성하고 있다. 시민태양공원은 새만금에 서식하는 돌고래(상괭이)를 형상화한 공원으로 공원주변에 연못을 만들어 바다에 떠있는 돌고래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정상에는 전망대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여성회(회장 정희숙)는 동네행복지킴이 사업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첬다. 김제시여성회 회원들은 용지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댁을 찾아 주거환경정비 및 생필품과 반찬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겨울 맞이를 할수 있도록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여성회에서 "동네행복지킴이" 사업으로 어려운 독거노인 돌봄이 활동과 야간 순찰활동, 환경정화, 청소년선도캠폐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봉사단체로써 2004년부터 현제까지 관네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한마음축제가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모범아동에게 시장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교육감상을 수여해 격려했으며, 군산사회복지장학회 장학금을 전달해 아동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켰다. 또한, 전라북도 군산의료원(원장 김경숙)은 1천만원 상당,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최병집)는 5백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줬다. 채현주 지역아동협의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심적으로 힘들었을 아이들에게 표창과 장학금으로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 “연일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동과 종사자분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전라북도전주장학숙(관장 김귀자)은 입사생 및 직원이 함께 준비한 감사편지(손편지 및 롤링페이퍼) 및 응원선물(핫팩, 피로회복제, 귤 등)을 전주시 무료 선별진료소 2곳(덕진, 화산체육관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로 땀흘리며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함과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응원활동을 추진한 채정수(자율회 회장) 입사생은 “보이지 않는 의료진분들의 희생이 있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번 기회로 선별진료소 의료진분들에게 손편지 및 응원선물을 전하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더 많은 나눔과 좋은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별진료소 의료진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문해주신 전주장학숙 입사생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받은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은 매년 영아원 후원, 자연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박희수)은 2021년산 벼 정부 보급종에 대하여 2021년 11월 25일부터 2022년 1월 28일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 포함)를 통해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북 관내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8품종 2,240톤으로 신동진벼 1,505톤, 동진찰벼 380톤, 해품(중생종) 115톤, 해담쌀(조생종) 128톤, 수광(‘20년산) 48톤, 새누리 32톤, 미품 20톤, 운광 12톤이다. 신동진의 올해 공고량은 1,505톤으로 작년 공고량인 1,240톤 대비 21%가량 증가 했다. 수광은 격년제 생산으로 ‘20년도에 생산 및 비축하고, 발아율 등 종자검사에 합격한 품종이다. 올해 또한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므로 농업인들은 올바른 온탕처리 및 약제소독을 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2022년 1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 농가 근처의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지원은 벼 보급종 생산에 차세대 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키다리병을 검사하는 등 고품질 종자를 생산하는 데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광역자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도내에는 청소, 집수리, 배송 등 5개의 광역자활기업이 있다. 이들은 광역 단위의 자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저소득층의 자립에 기여하고 있다.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스위퍼 협동조합’은 전북 향토부대인 35사단 아파트 단지 청소와 코로나19 종식에 대비한 예비군훈련장 방역 소독 등 다양한 용역 사업을 수주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양곡 배송을 주로 하는 ‘전북희망나르미’는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배송에 관한 협약을 맺고, 배송사업의 틈새시장 발굴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주거복지협동조합 ‘가온’은 LH에서 시행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등을 수주하여 광역자활기업의 매출액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자활기업의 건설업 및 부대사업 분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자활기업이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 올해는 신규 광역자활기업의 출범도 앞두고 있다. 기존에 개별적으로 사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최로 2021년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방향 정책 토론회’가 25일 옥성문화센터(전주시)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전라북도 도시와 농촌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미디어 단체가 연합하여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방향에 대해 한자리에 모여 토론했다는 점에 그 의미가 매우 컸다. 정책 토론회에 참여한 단체로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장수지역활력센터’ 등 도시와 농촌지역에서 마을공동체미디어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단체들이다. 더욱이 미디어 전문가, 도시와 농촌지역 미디어 현장활동가들이 발제와 토론회를 주제하여 매우 현장감 넘치는 정책 토론회가 되었다. 이번 발제를 발표한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최성은 센터장은 “전북 마을미디어 단체 활동이 인쇄매체 발행에서 라디오와 영상으로 영역 활동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미디어 단체간의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장수지역활력센터 이지숙 사무국장은 “농촌지역의 마을미디어 사업도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인성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전라북도의회 이명연 의원(환경복지위원장, 전주11)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인성교육 지원 조례안’이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수행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도민을 육성,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은 인성교육 관련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 시행할 수 있도록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사업과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인성교육 교재 및 영상자료 등 교육자료 개발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 ▲인성교육의 홍보 등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했다. 인성교육은 도민이나 전라북도에 소재한 기관 또는 단체 등에 제공함을 원칙으로 하며, 사업에 지장이 없는 한 그 외의 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전문성을 갖춘 법인 및 단체에 사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위탁할 수 있도록 했고, 전라북도교육청 등 인성교육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25일 지난해 7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고군산군도의 국가 인증을 위해 인증 필수조건 확충과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 권고사항을 순차적으로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21개의 인증 필수조건 중 탐방객 안내소 선정,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 총 12개 항목을 확충하였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청소년·성인 등 계층별 탐방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지질공원 누리집 구축 등 나머지 인증 필수조건 확충을 마치고 국가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권(고창, 부안), 진안·무주에 이어 도내 세 번째 국가 인증을 추진 중인 고군산군도 지질공원의 면적은 176.36㎢로 선유도, 말도, 광대도 등 총 10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고군산군도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면, 해안형(전북 서해안권), 산악형(진안·무주)에 이은 도서(島嶼)형 지질공원이 탄생함에 따라, 전북도 생태관광 브랜드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2022년 인증 획득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서해안 생태관광 완성도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탐방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