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음악의 중심 비엔나에서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다. 소프라노 홍은지가 2020년 2월 21일 저녁 “비엔나 뮤직페어라인 황금홀” 에서 St. petersburg 오케스트라(지휘 Alexander Tschernuschenko)와 베토벤 콘체르트 아리아 “Ah perfido”(아 못믿을 이여)를 선보였다. 콘체르트 아리아는 자유롭게 부르는 혹은 오페라 아리아처럼 부르는 연주회용 아리아로 특정한 가수를 위해 작곡된 작품이다. 이미 수차례 황금홀에서 연주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연주 내내 여유로운 모습이였으며, 일부러 힘을 주지 않는 노련함이 돋보였다. 테크닉은 곡 해석에 기반한 대신 감성은 자신만의 것을 덧입히는 그녀는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도 오페라속의 주인공이 되어 감정을 그려나갔다. 여전히 의젓한 연주는 담백하고 깔끔했는데, 그것이 홍은지와 베토벤의 투명한 색깔을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베토벤이 고향을 떠나 빈에 도착한 직후 당시 빈 궁정악장이였던 살리에리에게 시사하게 되었는데, 이 때 살리에리는 베토벤에게 이탈리아 오페라에 관해서 가르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배움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 [아 못믿을 이
"한국회화의위상전"(회장 김영철)이 올 해로 20회가 되었다. 한국회화의위상전 위원회는 그 동안 회원간의 우호 증진과 교류를 통하여 미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0년도 정기전을 개최 한다. 김영철회장은 이번 전시를 회원들의 회화세계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창작성을 보여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순수미술 문화의 패러다임을 여는 전시회를 개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술통신
지난 1월 12일, 이탈리아 만토바에서 Bibiena Chamber Orchesra 와 협연 모차르트가 연주했던 동일한 무대에서 울려 퍼진 어린 소녀의 힘찬 바이올린의 선율 지난 1월 12일 일요일, 국내 18세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채연이 이탈리아 만토바에 위치한 비비아나 극장(Teatro Bibiena di Mantova)에서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사계(Le Quattro Stagioni)> 로 관객들과 마주했다. 이 날 연주한 곡인 비발디의 <사계>는 1725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서 베네치아의 4계절을 나타낸다. 비발디의 작품 8의 협주곡집 전12곡 중에서 제1번에서 제4번까지를 말하는데, 독주 바이올린과 현5부를 위한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또한 비발디의 바이올린 1235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이기도 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채연이 연주한 비비아나 극장(Teatro Bibiena di Mantova)은 전세계에서 실내 장식으로 유명하며 예술적이고 음악적인 완성을 얻은 진정한 보석이다. 1767-1769년에 안토니오 비비에나(Antonio B
지난 11월 2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Euro Sinfonietta Wien과 협연 클래식의 본고장에서 울려 퍼진 바이올린의 선율 지난 11월 24일 일요일, 바이올리니스트 남카라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University of Music and Performing Arts Vienna)의 하이든 홀(Haydn Hall)에서 펠릭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 단조, 작품 번호 64>로 관객들과 마주했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Ferando Saint Martin과 지휘자 Gustavo Rivero Weber가 이끄는 Euro Sinfonietta Wien과 함께했다. 이 날 바이올리니스트 남카라가 연주 한 곡인 펠릭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 단조, 작품 번호 64>는 독일 낭만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멘델스존이 남긴 최대의 음악 유산이다. 펠릭스 멘델스존은 1838년부터 이 작품의 작곡을 시작했지만 완성(1844)까지 무려 6년의 시간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작곡했다. 또한 이 곡은 브람스, 베토벤의 곡과 더불어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꼽히는 걸작이며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서 오늘날 가장 많
지난 14일 전주 농업법인회사 주식회사 어의당(대표이사 윤종웅)은 주식회사 예술통신(회장 배한성)과 아트꼴라보를 통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예술통신 배한성회장, 어의당 윤종웅대표이사. 어의당이 개발한 제품들은 윤종웅대표이사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약초을 5년 이상 발효한 화장품류로써, 미백 및 주름제거와 기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속의 생약성분을 추출한 오가닉 제품이다. 더불어 농업법인회사인 어의당은 지역 토산품을 원료로 지역 경제의 근간을 탄탄하게 할 필요성을 강조해 온 윤종웅대표의 의지로 설립한 회사라 한다. 한편으로 어의당의 대표이사인 윤종웅대표는 전주지역의 IT산업의 주자로써 지속적인 흑자경영의 성공을 이룩하였다. 이번 마케팅 계약의 의미와 기대는 어의당이 개발한 오가닉 제품의 자연존중정신과 예술통신이 지금까지 해 온 순수예술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 기법을 꼴라보함 으로써, 자연존중 아트상품의 이미지로 대중의 감동을 일으키기를 기대해 본다. 예술통신
[데일리연합뉴스=정진호 기자] 오는 14일 오후 7시에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2020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하 ‘ICF 2020’)’의 하이라이트인 제1회 IMCF 시상식을 개최한다. ICF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약 10여 개국 국제 크리에이터 대표들이 참가하며, K-POP 가수 G2, AA, 디엠지에 이가 홍보대사로 축하무대에 오른다. '박호군' ICF위원회 위원장은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1인 미디어 콘텐츠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 및 국가야 말로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미래의 시장에 도태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과 크리에이터의 융합 그리고 미디어를 통한 국제화를 이루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관사인 '김시현' 대표(미디어타임리치)는 인천시 중국 왕홍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인천시의 문화, 경제, 중소기업 상품을 중국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으며, 1인 미디어 시대의 주역으로 굳게 자리 잡은 K-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시장에 국내외 문화예술 작가와의 콜라보를 진
[데일리연합뉴스= 로이정기자] 뮤지컬 '지저스'(연출 손남목)가 2020년 1월 15일부터 6개월간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지저스는 신약 성서중 마태복음을 토대로 하여 총 43개의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뮤지컬 화한 작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 중 복음 전파를 소재로 하여 십자가를 통한 부활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록키호러쇼 등으로 뮤지컬계에 독보적인 안무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채현원 안무감독과 , 뮤지컬 피어파밀리아 로 인정 받은 엄다해 음악감독, 보잉보잉,스캔들,담배가게아가씨 등 많은 작품을 흥행시킨 연출가 손남목 감독이 총지휘하는 뮤지컬로써 2020년 소극장 뮤지컬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세계적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ebay)"에서 파인아트 전문 사이트(site) "아트케이터(www.ebay.com/str/artcater)를 운영하고있는 "예술통신"은 지난 12월 10일 한국의 글로벌 아티스트 박수복화백의 작품(2017년작)이 미화 5만달라(한화 약6천만원)에 미국의 에리조나주의 아이디를 가진 미술품 콜렉터에 의해 판매되었다.고 전 했다. 이베이를 통한 온라인 해외시장에서의 한국 작가의 작품이 고액에 판매된다는 의미는 한국화단의 대단한 쾌거로, 한국미술이 세계의 중심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며, 해외시장 진출의 물고가 트인 사례의 역사라 하겠다. 이번에 해외 시장에 판매된 박수복 화백의 작품 제목은 가이아의 고백_그리스신화의 어머니(Greek mythological mother), 크기는 80x60cm의 작품이다. 이번 작품의 성향은 구성표현주의에 속한다 할 수 있으며, 강도가 강한 한지의 특성을 이용해 구겨진 한지의 굴곡으로 생긴 마티에르와 전통 한국화의 안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인물의 형태들이 율동하는 듯 한 이미지를 그린 작품으로, 절제된 색채와 간략한 형태감이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데일리연합 김희빈기자 = 11월 29일(금) 오후 3시. 잠실 롯데백화점 본관12층 문화관에서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3층 "백화점 속 미술관" 예술통신의 "벨라뮈제"가 주관한 "프리미엄스팟옥션"이 열렸다. 29일 오후3시 잠실롯데백화점 문화관에서 스팟옥션 광경 예술통신의 첫번째 아트 프레미엄 스팟경매는 30분만에 20억의 매출로 마감되었다. "프리미엄 스팟옥션"은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에 국제가격이 공시된 미술품이 롯데 에비뉴엘(명품관) 예술통신의 "벨라뮈제(백화점 속 미술관)"에 전시되었을 시, 다수의 구매 경쟁자가 생겼을 경우이거나, 위탁자의 요청으로 협의된 작품을 이베이와 연동하여, 예시 후 1주일 이내에 깜짝경매를 치르는 형식이다. 스팟경매에서 낙찰된 작품은 얼마전 후랭키콜렉션으로 5점의 작품이 5천만불에 판매되어 그 주인공이 된 후랭키의 새로운 작품이다. 이번에도 높은 관심 속에 경매의 하일라이트를 장식하며, 한화 20억에 낙찰되었다. 후랭키화백의 2019년작 hoo1911139 이번 스팟옥션행사에 참여한 작품들은 다음 경매를
"예술통신" o2o 마케팅을 예술작품에도 적용하여 이슈가 되고 있다.(11월 29일 예통 프래미엄 스팟옥션 /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3층 밸라뮈제) 잠실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3층 예술통신 벨라뮈제(대표 이희순)매장은 이번달 29일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의 아트카테고리 예술통신 아트케이터(Art cater)에 론칭된 최고가 미술품을, 오프라인 국내 최고 명품의 상징성을 자랑하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예술품 전시 및 경매를 시도한다. 이 날 경매 총괄진행자는 예술통신 벨라뮈제(Belle musée)이희순대표, 도슨트(docent)는 프랑스 세브르 박물관 한국대표 지나 박 대표, 옥션이어(Auctioneer)는 예술통신 금융담당 박대석 대표, 그리고, 경매진행 지원은 롯데백화점 아트 머천다이져(Art merchandiser) 신동휘MD가 각각 맡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프레미엄 스팟 미술품 경매행사"로써 국내 처음 시도 되는 경매 방식이다. 특정 미술품에 대한 구매자가 다수일 경우 비 정기 수시경매를 통해 미술품의 주인을 정하는 것이다. 기산 장호걸 화백(열반도
롯데에비뉴엘 "베라뮈제" 입점 5천만달러 작품의 주인공 후랭키를 비롯, 전세계가 열광하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비뉴엘 잠실의 파인아트 전문 매장 <벨라뮈제> 이번 잠실 에뷰니엘에 파인아트 전문매장 "벨라뮈제"가 오픈했다. 벨라뮈제는 최고가 미술품 전문 매장이다. 한국 수채화의 선구자 (고)배동신 화백의 작품과 빠리 세브르콜렉션의 이우환 화백의 작품 그리고 최근 5천만달라에 계약된 후랭키 콜렉션의 작품들이 에비뉴엘에서 선뵈이고있다. 후랭키 콜렉션 중에서..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 롯데가 만든 세계적인 명품관 에비뉴엘 안에 입점한 파인아트 미술품 전문매장인 "벨라뮤제"는 "후랭키"의 5개의 작품이 5,000만불의 가격에 계약된 것을 기점으로 한국미술 초 고가 시대의 문이 열렸다. 판매된 후랭키의 작품가격은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에 공시된 가격이다. 이 후 지속적인 초 고가 판매행보를 기대해 본다. 한편으로 후랭키의 작품속 이미지를 콜라보한 다양한 굿쯔 제품(의류, 백, 악세서리,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예술통신
한국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공모대전" 입상작 심사.사단법인 "한국수채화협회(이사장 박유미)"는 어제 8월17일(토) 오전10시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 전국 각 지역에서 선출한18명의 심사위원을 소집하였다. 올해로 35번째 열리는 "한국수채화공모대전"에 출품된 700백여점의 작품중에서 입상작을 가리기 위해서 였다. 이 날 운영위원장은 장광의 수채화협회 회원, 심사위원장은 유명애 한국수채화협회 자문위원이 맡아 진행하였다. 그리고 대상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등 총 200여점의 입상작을 가렸다. 심사에 앞서 유명애 심사위원장은 인삿말에서 "오늘로부터40여년 전 한국화단에서 수채화의 불모 시절, 한국수채화협회를 창설하여 오늘날 가장많은 미술인구를 보유하게 되었고, 한국미술의 한 장르로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는 내용의 한국 수채화의 역사를 언급했다. 한편으로 심사에 참석한 심사위원들의 총평은 이번 전국에서 출품된 작품들이 한국 미술의 수준을 한층 드높였고, 국제시장에 소개되어도 손색이 없는 작품들로 한국미술의 풍성한 작품성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전국 각지역에서 위촉된 18명의 심사워원들
"꼼빠니꼴로니알"의 프렌치 티 파티가 강남 코엑스와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프랑스의 전통있는 홍차 전문 회사 "꼼빠니꼴로니알"은 2019. 8. 8(목) 부터 11(일) 까지 프랑스 정통 홍차의 진수를 선 보인다. 난 하늘의 별이 되고 싶어. 나처럼 외로운 영혼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싶다’ 라고 했던 고흐는 순수한 예술과 영혼의 자유를 상징하는 가장 위대한 화가이자 세상에서 가장 밝은 별이 되었다. 아트아시아 특별행사 "FRENCH TEA PARTY" 171년 전통의 프랑스명품 홍차 꼼빠니꼴로니알은‘살롱 뒤 쇼콜라’와 ‘스위트코리아’에서 연일 매진을 이어갔던 FRENCH TEA PARTY이번에는 아트아시아 행사를 기념하며"반 고흐와 함께하는 홍차 여행" 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티파티를 개최합니다. 특별히 이번 티파티는 파리르꼬르동블루 수석, 프랑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프랑스 WCGC 소속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근무하는EMI셰프 VICTOR셰프가 이 행사를 위해 내한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아주대학교에서 '티소믈
한국의 피부미용 기술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피부미용 스타강사 일명 쎈 언니를 만났다. 인천에 위치한 용쥬르 피부미용 전문 샵을 운영 중이며, 스타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용주 원장 피부미용 분야에선 정용주 원장 쎈 언니로 통한다. 기자-안녕하세요! 정용주 원장 (쎈언니)-네 안녕하세요! 기자-대표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정용주 원장 (쎈언니)-정적인 생각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직업적인 관점에서 미용전문인으로서 자긍심과 열정을 다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자-현재 피부미용 전문 샵을 오래 운영하셨는데 샵을 운영하게 된 배경이 있나요? 정용주 원장 (쎈언니)-네 저는 18세부터 네일샵 근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필드 경험을 통해 계획했던 30세에 샵을 오픈해서 운영 중에 있으며, 교육자의 길을 가기 위해 26세 때부터 미용강사로 활동하며 두 가지 사업을 함께 해 왔습니다. 기자-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나 사업이 있나요? 정용주 원장 (쎈언니)-네 샵을 운영하면서 네일아트 전공분야를 활성화하고 속눈썹 연장술과 속눈썹 펌, 반영구, 왁싱, 등 다양한 전문 미용기술을 통해
20일 서울가화평생교육진흥원 에서 피부국가자격증 원패스 수업이 서울가화그룹 소속 스타강사 김진주(K-뷰티크리에이터) 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피부국가자격증 원패스 수업은 서울가화평생교육진흥원 에서 4주 수업으로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가운데 한국 뷰티산업의 전문 기술과 예술창작에 대한 전문인 양성과 더블어 세계시장 진출에 이바지하는 계기로 (주)서울가화그룹 소속 K-뷰티 크리에이터 스타강사 김진주 강사의 강의로 수업이 시작됐으며, 총4주에 걸쳐 전문인 원패스 반을 진행한다. 서울가화그룹은 국가자격증 원패스를 통해 뷰티샵 창업과 정착에 대한 전문지식과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해외 진출 전문 교육반 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